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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무적전설로 산다는것' _해당되는 글 330건
12/02/18   다음 뷰의 공정한 관리와 범죄 블로거의 퇴출을 요구합니다. (1)
12/01/16   식중독 조심하세요.....
11/04/02   Windows Experience Tour 2011 is Back
11/02/24   2011 MVP Global Summit 참가 차 시애틀로 떠나기 전.... (2)
10/10/22   MS MVP 들의 재능/강연기부 NGO Day Busan 실황중계
10/07/15   제 트위터가 MS본사 뉴스레터에 소개 되었습니다. (9)
10/01/30   벌써 1년 입니다. (4)
09/12/06   잘못된 선택을 할 뻔 했습니다. (15)
09/11/18   스누피님을 직접 보고 왔습니다. (23)
09/11/05   블로거가 돈을 받고, 기사비평 포스팅을 올린다굽쇼? (41)
09/10/05   블로거 무적전설, Microsoft MVP 가 되었습니다. (48)
09/09/02   [ 2009.09.02 AM 02:35 ] 삼성동에서의 희소식 하나...... (17)
09/08/25   나는 이제 술에 취한 사람의 전화를 받지 않는다 (1)
09/08/21   이젠 잃을 것도 없습니다. (1)
09/08/15   [ 2009.08.15 PM 06:22 ] 과거의 망령에 얽메이지 말자.
09/08/12   [ 09.08.12 PM 04:25 ] 그대는 나의 '트위터 데스크'가 아니거늘..
09/07/28   [09.07.28 AM 03:43] 상처가 아무는 것 같습니다. (1)
09/07/23   [09.07.23 PM05:08] 야만의 시대.... 숨 쉬고 살 수가 없다. (1)
09/06/15   무적전설의 한줄짜리 시국선언 (12)
09/04/13   블로거뉴스 기사로 인해 살해협박(?)을 받았습니다. (91)
09/03/15   블로깅의 긴 호흡과 짧은 호흡....
09/03/11   뒤 늦은 이야기 이지만... "윈도우 프론티어" 에 뽑혔습니다. (4)
09/03/08   어제가 '초극장판 케로로 중사 4' 개봉일 이였군요. (1)
09/03/06   실로 듣기 거북했던 엘범 FANATIC (11)
09/03/04   귀환 두달 째..... (3)
09/03/03   요즘 전대물을 챙겨보고 있습니다. (3)
09/03/01   생각외로 쏠쏠 한 큐빅형 다음 캘린더(?) (21)
09/02/28   Airport Log (2)
09/02/22   부산블로거모임 그리고 테터엔미디어 (4)
09/02/10   겨울인지.. 봄인지. (1)
09/02/04   드디어 시사IN 홈페이지 관리자 권한이 제거되었습니다. (3)
09/01/31   정직함과 정통을 따진 다면..... (2)
09/01/29   집에 들어오자 마자 A4 지에 쓴 한마디....
09/01/24   야만의 시대에 접어든 것 같습니다. (1)
09/01/14   사람은 피를 꽤 많이 흘리는거 같습니다.
09/01/12   아무리 생각 해 봐도 미네르바 체포는 낚시일 듯... (1)
09/01/08   KBS 노조 발버둥 쳐봐도 "배신자" 낙인은 가릴 수 없습니다. (3)
08/12/05   어?! 올블로그 이상한데요? (1)
08/12/03   슬럼프...... (2)
08/11/24   다음달 또는 내년부터 바뀌는 광역전철... (2)
08/11/19   [ 2008.11.19 AM 10:05 ] 이명박이 재대로 미친듯..... (1)
08/11/13   너무 블로그를 놀려 먹은거 같네요 T.T.
08/09/25   올블로그 4주년에 붙여...... (2)
08/09/17   YTN 노조 보아요! (어제 피켓시위 평가)
08/09/06   다음 블로거뉴스 AD 에 바란다!
08/09/01   시사IN 1주년 행사에 블로거 여러분들을 초대 합니다! (7)
08/08/17   새 국장과의 면담
08/08/16   블로그에 소홀했더니 서버가 좀 미쳤나 봅니다. (2)
08/08/04   오늘 오전8시 구성원들과 공식적인 첫 대면을 합니다.
08/06/07   [2신] 서귀포 촛불문화제 실시간 중계중
08/06/07   [서귀포 1신] 07시 08분 - 1호광장 촛불집회 준비 중
08/06/06   얼마만에 잡아보는 취재수첩 일까요?
08/06/05   기억해 드리겠습니다. #egloos 체널의 3분!
08/06/05   또야? 정말 빌어먹을 놈의 징크스! (2)
08/06/02   광화문의 촛불이 타오르고 있습니다.
08/05/21   하늘에 대한 추억
08/05/15   "마감 하신 걸로 착각하시는 거 아니죠?" (2)
08/05/13   오랜만에 안부전화로 상처받다.. (2)
08/05/13   지난주 시사IN 마감 풍경
08/05/11   모처럼 현장에서...
08/05/09   루루슈 비 브리타니아 가 명한다!
08/05/02   별로 믿고 싶지 않은 머피의 법칙에 대해....... (1)
08/04/28   간밤에 황당문자... 아니 뭐 장난하자는 것도 아니고!
08/04/21   집에 왔습니다.
08/03/28   명백한 취업사기로 밖에는 생각되지 않는군요.
08/03/14   수봉로-수봉교 그 이름속에 감춰진 자연과 사람의 관계
08/03/12   3월 10일 서울방문 이모저모 (2)
08/03/06   2002년 VS 2008년 (1)
08/02/18   어떤 센스 있는 분의 짓 일까요?
08/02/17   작붕의 건담00 !!!!
08/02/10   건담00 걸작이구만! (1)
07/12/27   제9회 민주시민언론상 수상소식이 시사인 15호에 실렸습니다. (10)
07/12/26   무적전설의 '와이드모니터 계획에서 구매까지' (1)
07/12/20   범죄자를 대통령으로 인정하지 않겠습니다! (7)
07/12/15   내가 할 말을 대신 해주는 동영상 하나..
07/12/12   공식적으로 사직서가 수리되었습니다. (6)
07/12/08   위대한 구글... (2)
07/12/07   BBK 사건에 대한 '네티즌 수사대' 베너를 배포 합니다. (46)
07/11/30   무적전설이 유세장에 가지 않는 이유....
07/11/21   선관위의 블로거 고소를 바라보며...... (3)
07/11/19   '낭비제거' 활동 시작
07/11/08   [ 2007.11.08 PM 01:18 ] 글을 쓰기가 싫어졌다. (3)
07/11/07   이회창씨의 대선출마 ... 풉! (2)
07/11/05   이직에 대한 가슴 속 이야기.... (3)
07/10/30   회사를 옮겨볼까 생각하다..!
07/10/29   촌지의 책임을 학생들에게 씌우지 마라!
07/10/29   머리 끝에서 발끝까지 치미는 화..!
07/10/22   [ 2007.10.22 AM 07:03 ] 가끔은..... (6)
07/10/16   [ 2007.10.16 PM 04:23 ] 이제 알아버린 그녀의 생일... (2)
07/10/12   아듀! 시사저널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2)
07/10/04   놓쳐도 되는것과 놓치지 말아야 할것! (4)
07/09/28   침체기(?)에 빠진 무적전설의 근황 (1)
07/09/27   모 사이트에서 무단선점해 갔던 union10.org 를 회수했습니다. (2)
07/09/20   회사 동료의 결혼식 (2)
07/09/18   즐겁고 신나는 MSN 낚시질....! (2)
07/09/06   [ 2007.09.06 AM 10:00 ] iPod Classic 160GB.....
07/08/20   [ 2007.08.20 PM 05:28 ] 네! VSNEWS 기자 박성기 입니다. (18)
07/08/20   [주의!] 경기도 버스!!! 잘못하면 요금 더 나옵니다!! (18)
07/08/10   [ 2007.08.10 AM 09:46 ] 어제 100분 토론 최고의 어록 (2)
07/08/08   남북정상회담 개최 합의서 전문
07/08/08   이번달 말 남북정상회담 평양에서 개최!!!
07/08/01   EBS 시사저널 관련 다큐 방영중단 외압 파문
07/08/01   [ 2007.08.01 PM 4:00 ] 초보기자 필자 구걸 프로젝트....! (1)
07/07/21   파병과 기독교는 국익에 하나도 도움이 안된다. (6)
07/07/20   이랜드 홈에버 상암점 , 뉴코아 강남점 공권력 진입 (4)
07/07/13   2007년 7월 13일 오후 10시부터 시즌3에 진입합니다.
07/07/12   책상짐을 우체국택배로 새회사에 부치다... (1)
07/07/05   평창의 실패는 이미 예견되었다...... (6)
07/07/02   2007년 7월 1일부터 바뀐것들....! (2)
07/06/26   시사저널을 사랑하는 분들께 드리는 시사저널 기자들의 마지막 편지 (115)
07/06/25   이제 남은 비정규직은 나 하나..
07/06/25   시사저널노조 정희상 위원장 , 김은남 사무국장 단식 중단 및 내일 결별기자회견 ! (18)
07/06/25   SK컴즈-엠파스 합병의 소용돌이 중심에서 지인들의 안부를 묻다.
07/06/06   내 이럴줄 알았다. 슈퍼주니어! .... SM 엔터테인먼트! (16)
07/05/23   [ 2007.05.23 AM 10:30 ] 다시 처음부터 !! 차근차근 !! (2)
07/05/07   [ 2007.05.07 AM 8:50 ] 크윽..... (12)
07/04/10   시사저널 금00 사장님의 업무방해 고소에 대한 간단논평
07/04/05   세일이형-윤미누나 결혼식
07/04/02   그는 이제 더이상 2002년의 노무현이 아니다... (6)
07/04/02   한미 FTA 에 대한 나의 한줄 논평 (2)
07/03/30   FTA ....... 그리고 시청
07/03/26   아이디를 하나 정리했습니다. (1)
07/03/21   진정한 낚시는!!!!!
07/03/20   여자들은 거짓말쟁이....
07/03/18   책을 집필하고자 합니다. (1)
07/03/14   PlayTalk 를 개설했습니다.
07/03/11   티켓박스 홈페이지 해킹되다. (16)
07/03/03   언론노조 시사저널 분회 방문을 했습니다.
07/02/07   몸이 그다지 좋지는 않네요. (6)
07/01/25   이래저래 피곤하네요. (1)
07/01/22   충격!!! 오늘(22일) 오후1시부터 시사저널 직장폐쇄......! (8)
07/01/20   어제 있었던 진품 시사저널 문화제.....
07/01/13   좀 지쳤습니다.
07/01/08   [충격!] 누구야?! 자꾸 충전지 훔쳐가는 인간!!!!!!! (2)
07/01/08   냐하핫... 내 측면그림 (1)
07/01/05   친일 반민족 조선일보의 태그스토리 탈퇴했습니다. (10)
06/12/26   감기바이러스 경보!!!!!
06/12/22   LG전자 DM사업본부장...산타복장으로....호환성팀 방문하다.. (2)
06/12/21   SKYPE 에게는 연말이 "추석" 인줄 아나보다.. (2)
06/12/20   회사 송년회식...
06/12/14   [ 2006.12.14 AM 09:49 ] 데스노트...... (1)
06/12/11   [ 2006.12.11 PM 11:28 ] 단지 인연이 아니였음을......
06/12/11   지하철 노선연장.... (1)
06/12/08   WOW 확장팩 (불타는 성전) 베타테스트 당첨! (2)
06/12/06   [ 2006.12.06 AM 10:16 ] 회사에 출근못했다.....
06/11/30   [ 2006.11.30 PM 11:16 ] ..... 왜 나는 나라고 대답하지 못한거지? (2)
06/11/29   [ 2006.11.29 AM 08:39 ] 한나라당이 하면 잘 할거 같습니까? (10)
06/11/27   [ 2006.11.27 PM 04:35 ] 정말이지... (1)
06/11/23   모르면 모른다고 이야기 하지.... (2)
06/11/21   [2006.11.21 PM 12:27] 지금쯤 나....
06/11/21   [2006.11.21 AM 11:50] 안녕...
06/11/18   [2006.11.18 AM 5:00] 새벽을 가르다...
06/11/14   숨죽이며 뒤에서 지켜보는 그녀 이야기...... (2)
06/09/22   [2006.09.22 AM 10:57] 정지할것인가 진행할것인가.. (1)
06/09/19   센스쟁이~ (1)
06/09/13   [2006.09.13] 오늘의 점심매뉴.....
06/09/12   철야이야기.... (4)
06/09/12   [2006.09.12 AM 08:06] 짜증......
06/09/11   6층같은 3층... (4)
06/09/07   [06.09.07 16:27] 퇴근전... 첫 운을 때며...
06/08/29   [2006.08.29 PM 2:43 ] 살다보니... (1)
06/08/23   내가 가장 싫은 사람...
06/08/20   [ 2006.08.20 PM 5:54 ] 피곤 ... 그 자체..
06/08/08   올블로그 로그아웃...."쿠리" 만세!!! ㅋㅋㅋ (2)
06/07/18   [2006.07.18 PM 01:55] A 에서 부터 Z 까지 차근차근
06/07/14   [2006.07.14 AM 07:41] 설레임
06/07/13   [2006.07.13 AM 0:44 ] 정리하자...
06/07/10   V3 Internet Security 2007 Platinum 헨드폰 결제 구입 (2)
06/07/03   Time Limit........ (2)
06/06/26   업무용책상을 바꾸다 (1)
06/06/21   머릿속의 고민들...... (1)
06/06/21   [2006.06.21 AM 11:55] 오늘은 마냥 울고싶다. (2)
06/06/14   여름맞이 강한 포스의 티셔츠 뽐뿌...... (2)
06/06/06   과도함을 넘어 수위를 넘은 축구광기.....이젠아니다. (7)
06/06/01   한나라당의 싹쓸이는.... (7)
06/05/25   현철아저씨 결혼소식.... (2)
06/05/24   [실제황당사건] 기자의 실수로 단체이름이 잘못 나갔다면? (1)
06/05/18   [5.18] 우리들은 5월의 광주앞에 떳떳해질수 있을까? (10)
06/05/18   5.18 망월동 참배문제로 아버님과 한판 했습니다. (3)
06/05/17   7년간 했다고? (3)
06/05/13   어머니를 모시고 광화문에 갈듯 합니다. (2)
06/05/10   요세 퇴근길에 전철을 안타기 시작했다... (7)
06/05/06   주한미군이 있는 한 자주국방은 개소리다. (6)
06/04/29   그렇게도 총장 자리가 좋은가? [동덕여대 공투위 성명서] (6)
06/04/24   살아있긴 살아있는거 같은데..... (1)
06/04/14   모니터 구매 (12)
06/04/02   후배들에게 충고를 해주려면 개념있게 해주어라! (8)
06/03/31   [ 2006.03.31 PM 12:03 ] 3월 31일 오늘은....내생일 (4)
06/03/25   낚시질.... (20)
06/03/24   대전가는 기차표...사무실에서 뽑다. (1)
06/03/23   [ 2006.03.23 PM 04:26 ] PS2 에 뽐뿌 받다.... (2)
06/03/21   [06.03.21 PM 04:33] 일본의 WBC 우승에 대하여.. (9)
06/03/17   이제 곧 100000hit 가 눈앞에... (3)
06/03/10   회사 업무용 PC 교체... (10)
06/03/06   아마존에서 Linksys WRT55AG 주문... (5)
06/02/14   2006.02.14 PM 10:50 - 단 한가지 확실한것은.... (2)
06/02/14   중고등학생연합은 테터툴즈를 공식사용키로 했습니다. (5)
06/02/10   [2006.02.10 PM 12:07] 한고비 넘겼다... (5)
06/02/08   2006.02.08 PM03:17 - 짜증.... (5)
06/02/06   2006.02.06 AM08:00 - 책상위의 컵의 문구를 보며 생각해보니... (4)
06/02/03   지름신 발동!!! - 엘레컴 노트북용 겔타입 냉각시트..... (5)
06/02/01   점점 지쳐가는것 같다. (3)
06/02/01   Macromedia Fireworks 8 ... 감동이다!
06/01/31   갑작스런 올블로그 V2..... 전환.. (6)
06/01/30   HDTV 수신기 (anysee K50) .... 지름.. (2)
06/01/27   PSP 처분하다... (11)
06/01/25   [2006.01.25 AM08:17] 오늘은!!!!!! (8)
06/01/24   오늘 서버의 로그를 싹 보니.. (9)
06/01/20   [2006.01.20 AM07:14] 요세 버스가 너무 빨리 간다. (1)
06/01/18   노가다로 만든... 용산-덕소선 노선도.... (3)
06/01/17   오늘따라 기운이 없다. (3)
06/01/16   피곤한 일상속에 하루
06/01/14   후배녀석들의 적당한 포스팅질 (5)
06/01/14   2006년 1월 14일 박종철 열사 19주기 (4)
06/01/14   올블로그 V2 의 오픈일이 오늘 아니였던가? (3)
06/01/12   내 블로그가 나도 모르게 언론에 소개된적이 있었다.. (5)
06/01/12   요세 즐겨보는 에니 입니다.. 뭔지 맞춰보세요! (3)
06/01/12   [ 2006.01.12 AM12:05 ] 난 오늘 수요일인줄 알았다. (3)
06/01/09   SPAM POST (9)
06/01/09   종교사학도 감사를 받아야 한다! (3)
06/01/09   나에게 있어 블로그는 어떠한 존재인가?! (4)
06/01/07   2006년 첫 영상포스트 ^^; (2)
06/01/05   2006.01.05 AM 09:01 - 아침부터 머리가 아프다. (1)
06/01/04   신년을 맞는 나의 모습에 대하여 (2)
06/01/04   [2005.01.04 PM02:07] 나는 가끔.... (2)
05/12/28   [2005.12.28 AM 09:38] 오늘의 한마디.. (3)
05/12/23   ...떠나렵니다. (4)
05/12/23   심각한 나의 아킬레스건 에 대하여... (2)
05/12/19   [긴급] 올블로그 심각하고 치명적인 문제 발견! (11)
05/12/16   PD수첩의 저력에 다시한번 놀라며..... (6)
05/12/13   딴나라당.. 명동/서울역에서 사립학교법 개정반대 시위한다네? (2)
05/12/09   가끔은... (3)
05/12/08   PD수첩 폐지에 반대하며....플러스 덧붙임 (3)
05/11/26   나는 무얼위해 사는가......
05/11/24   [2005.11.24 AM 08:18] 출근길.... (5)
05/11/22   [2005.11.22 PM 01:12] 세상에서 가장 비겁한것... (1)
05/11/22   [2005.11.22 AM 07:46] 나를 더이상 투사로 만드려는것인가.... (1)
05/11/21   [2005.11.21 AM 11:12] 나는 언제나.....
05/11/12   평택 한광학원(고,중/여중,여고) 철막농성 243일째... (2)
05/11/11   지난주에 이은 사립학교 현장 출장 (5)
05/11/11   나는 빼빼로 데이를 당당하게 거부한다! (17)
05/11/04   [경남 고성 현장파견 #4] ....누가 이 아이들의 순결에 못을 박았는가! (4)
05/11/04   [경남 고성 현장파견 #3] 고성현지 도착 (3)
05/11/04   [경남 고성 현장파견 #2] 잠시 쉬어감... (1)
05/11/04   [경남 고성 현장파견 #1] 경남 고성현지로 가는중.... (2)
05/11/03   [2005.11.03 AM08:40] 오늘은 학생의날.... (3)
05/11/02   이번주 금요일 학생성추행 관련사건으로 경남 고성 출장예정 (2)
05/11/02   [2005.11.02 AM09:32] ...11월의 둘째날... (1)
05/11/01   [2005.11.01 PM03:30] 언제나 하는말이지만...
05/11/01   배신자도 척결할수 없을정도로 항상 선이 되어야 하는가? (1)
05/11/01   [2005.11.01 AM 07:43] 이제 2005년도 두달남짓.....
05/10/31   [2005.10.31 AM 9:00] 미친개는.... (2)
05/10/28   [2005.10.28 AM 08:05] Zzzzzzzzzzzzzzz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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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뷰의 공정한 관리와 범죄 블로거의 퇴출을 요구합니다.
무적전설로 산다는것 - Say Say Say | 12/02/18 16:03
요즘... 파워블로거'지' 사태도 시끄러워 죽겠는데...
다음뷰를 통한 이런 일이 자행되고 있었군요.

해당 내용을 게시해 둡니다. 다음뷰가 추천수 몰아주기나, 베스트 선정 등에 문제가 계속 나고 있는데... 이런 막장사태는 두고 볼 수가 없네요.


다음 뷰의 공정한 관리와 범죄 블로거의 퇴출을 요구합니다.


우리 블로거들은 지난해 12월 23일 Daum view의 유명 야구 블로거가 어느 음악 블로거에게 60여 개의 글을 대필해주어 베스트 글에 선정되게 해주었다고 주장하는 글로 시작된 사건과 관련하여 Daum view의 공정한 관리와 범죄 블로거의 퇴출을 요구합니다.

본 사건은 알려진 바와 같이 음악 블로거의 즉각적인 반론 및 고소를 거처 유명 야구 블로거의 경찰 출석및 경찰조사 완료 후 현재 검찰에 송치됨으로써 유명 야구 블로거는 검찰 조사와 처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우리 블로거들은 유명 야구 블로거의 주장 이후 검찰 송치에 이르는 40여 일의 짧지 않은 기간 동안 Daum view가 보여 준 무성의한 관리 태도를 문제 삼지 않을 수 없습니다.

(1) Daum view의 초기대응 부재

본 사건은 유명 야구 블로거의 초기 주장에 담긴 내용의 심각성 때문에 Daum view 내에서 종종 볼 수 있는 블로거들 사이의 사사로운 다툼과는 성격이 다릅니다. 따라서 사건 발생 초기 유명 야구 블로거가 주장하던 내용의 진위를 판별하기 힘들었던 상황을 감안하더라도 Daum view는 적극적으로 나서야 옳았습니다.

유명 야구 블로거의 주장이 진실이라면,
유명 야구 블로거가 어뷰징(Abusing) 행위를 하였다는 자백으로서 Daum view 시스템을 교란한 책임을 물어 관련 블로거들에 대한 제재가 있어야 했습니다.

반대로 유명 블로거의 주장이 거짓이라면,
유명 야구 블로거가 Daum view가 부여한 후광을 바탕으로 허위 주장을 통해 특정 블로거의 온라인 상의 명예를 훼손한 중대한 범죄라는 점에서 제재가 있어야 했습니다.

결론적으로 유명 야구 블로거의 주장은 그 진위여부를 떠나 주장 자체가 다른 블로거들로 하여금 Daum view 시스템의 공정성에 대한 심각한 의구심을 가지게 하기 충분하기에 Daum view는 음악 블로거의 고소와 별도로 선재적 조치를 취해야 했지만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습니다.

(2) Daum view의 관리능력 부재로 인한 피해 확대

음악 블로거는 고소 이후 자신의 블로그에 담긴 글과 댓글 일체는 물론 음악 블로거가 확보한 유명 야구 블로거의 악성 댓글들이 경찰 조사에 증거로 제출됨에 따라 이를 근거로 자신의 주장을 펼치지 못하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반면 유명 야구 블로거는 경찰의 출석 요구를 여러 차례 연기함과 더불어 이송신청 등 피고소인의 권리를 적극 활용해 경찰 조사를 지연시키는 한편으로 Daum view에 자신의 주장을 반복 확대하는 글을 발행하였을 뿐 아니라 view 메시지를 이용해 음악 블로거의 온라인상 명예를 훼손하는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남겼습니다.

한 달이 넘는 경찰조사 기간 동안에도 Daum view는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으며 오히려 유명 야구 블로거의 발행 글 대부분을 베스트에 선정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Daum view의 움직임은 다른 블로거들에게 유명 야구 블로거의 주장이 정당하다는 인식과 더불어 Daum view가 유명 야구 블로거를 비호한다는 인상을 심어주기에 충분하였습니다.

Daum view의 이런 움직임은 베스트 글 선정이 전적으로 열린 편집 시스템에 의한다는 답변으로 대신할 수 없습니다. Daum view는 Daum view 서비스 약관 제11조 7항에 의거해 "임의의 임시조치"에 나서서거나 유명 야구 블로거와 음악 블로거 모두의 Daum view 활동을 임시로 중지시키는 등 최소한의 기계적 중립조치도 취하지 않음으로써 이미 온라인 상 심각한 명예 훼손을 당한 음악 블로거의 추가적인 피해를 방관하였습니다.

(3) 범죄 블로거의 퇴출을 요구합니다

검찰 혹은 법원의 최종처분이 있기 전까지 무죄추정의 원칙을 적용받는 것은 당연한 사실입니다. 그러나 복수의 블로거들이 개별적으로 확인하여 그 내용을 상호 교차해 본 바에 따르면 경찰 조사를 더 이상 피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러서야 유명 야구 블로거는 경찰에 출석하였으며 평소 주장과 같이 무죄 항변 및 음악 블로거에 대한 고소없이 혐의를 인정하였으며, 현재 경찰조사 완료 후 검찰조사와 처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온라인 범죄는 특성상 모든 기록을 삭제해도 복원이 쉽기 때문에 그 시비를 가리기에 어려움이 없다는 것이 상식입니다. 따라서 다음 블로그, Daum view, 티스토리 등에서도 본 사건의 실체적 진실에 대해 충분히 알고 있으리라 여겨집니다.

이에 따라 우리 불로거들은 Daum view에게 검찰 혹은 법원의 최종처분 전이라도 블로거가 블로그를 이용해 저지른 행위범의 심각성을 감안하고 음악 블로거의 추가 피해를 방지와 Daum view의 공정한 관리를 위해 Daum view 서비스 약관 제13조 4항, 13항과 제11조 1항의 2에 의거 유명 야구 블로거의 회원탈퇴를 요구합니다. 아울러 티스토리 약관 제 11조와 제8조에 의거 유명 야구 블로거의 티스토리 이용 중지를 요구합니다.

(4) 관련 블로거들은 공개 사과와 자숙을 해야합니다

이번 사건이 표면적으로는 ‘허위에 의한 온라인 상의 명예훼손’으로 드러났지만, 적지 않은 기간 동안 온라인 상에서 누적되어온 범죄라는 점과 범죄 혐의가 오프라인으로 확대되어 별건으로 고소가 진행 중이라는 점에서 그 심각성을 충분히 알 수 있습니다.

범죄 혐의가 온라인에서 오프라인을 넘나드는 과정에는 유명 야구 블로거 뿐만 아니라 이를 추종하는 블로거들이 음악블로거에게 가한 행위는 법적인 처벌 이전에 블로거로서 기본적 윤리를 의심케하는 행동들입니다.

음악 블로거의 휴대폰 번호를 유출하고 수차례 경고에도 불구하고 유명 야구 블로거를 대신하여 허위 주장과 협박을 전달한 블로거가 있는가 하면, 유명 야구 블로거와 오프라인 만남을 종용하는 댓글을 남겼으며 사건이 공론화된 이후 유명 야구 블로거의 허위 주장에 힘을 실어주는 글을 발행하는 블로거, 고소 및 경찰조사 진행 중에 음악 블로거에게 전화와 댓글로 고소 취하를 종용한 블로거에 이르기까지 그 정도와 양상은 온라인에서도 유래를 찾기 힘들 정도입니다.

본 사건은 Daum view 내의 블로거 간 친목 수준이 유력 블로거를 정점으로하는 카르텔 수준으로 발전하여 특정 블로거에 대해 집단적 폭력을 행사하는 모습이라는 점에서 최근 사회문제로까지 발전하여 지탄받는 파워 블로거 문제의 또 다른 단면을 보여준다고 하겠습니다.

우리 블로거들은 관련 블로거들에게 본 사건의 최대 피해자인 음악 블로거는 물론 Daum view 내에서 활동하는 다수의 선량한 블로거들에게 공개적 사과와 함께 자숙을 요구합니다.


다음 뷰의 공정한 관리와 범죄 블로거의 퇴출을 요구하는 블로거 일동 (가나다 순)

감자꿈  고순석  구연마녀  굴뚝토끼  기범롤링베베 깊은우물  노지  당근천국 레이니아  로보 롤패  릿찡  무량수won  무적전설 무터킨더  백전백승
불량푸우  뷰티플 월드  블링크  빈배  샘이깊은물 실버스톤 쌍두독수리  아딸라  어설프군 YB  오드리햇반 윤뽀  은이엽이아빠 이츠하크  자이미 저녁산책
줄리아  즈라더  쭈니  철한자구/서해대교 청솔객 팔천사  코리즌  쿤다다다  핑구야 날자  하랑사랑 하얀잉크 학주니  해우기  kwonjihyun  labyrint mike kim  Shain White Rain


알려드립니다.

1. 뒤늦게 연판장 발행을 알게되어 1차 발행에 참여하지 못하신 분들은, http://skinwith.tistory.com/ 상기 사이트 들어가셔서 댓글로 참여의사 남겨주시고 연판장을 복사하신 다음 직접 닉네임 추가해 발행해주시면 됩니다.

2. 연판장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각 블로거들은 연판장을 발행한 이웃분들의 연판장에 서로서로 트랙백을 걸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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