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roject [Y] - Ubiquitous Evolution
Home | Twitter (@projecty) |  RSS 구독  | 저작권 안내 | 외고청탁/제품리뷰 의뢰 | 프로필 & 연락처 | Blog Admin
카테고리 'Technical Story' - 'Wi-Fi' _해당되는 글 85건
09/08/13   뜨거운 와이브로 계란, 3개월 간 써보니.... (12)
09/07/28   와이브로 에그, 서울지하철 9호선을 달리다! (14)
09/06/25   와이브로 에그.. 이번엔 '공항철도' 를 달리다! (6)
09/06/03   와이브로 에그, 신형열차 누리로에서 써 보니.... (3)
09/05/26   뜨거운 '와이브로 계란' 광역철도 중앙선에 서다 (3)
09/05/15   '뜨거운 와이브로 계란' 첫 세팅 및 둘러보기 (3)
09/05/08   와이브로와 무선랜을 삼킨 '뜨거운 계란'을 만나다! (20)
07/11/05   Belkin N1 Vision Firmware 1.00.11 Release
07/11/02   현재까지 출시된 802.11n Draft 2.0 인증 공유기
07/11/02   802.11n 에 대한 4가지 오해들....
07/10/31   'Design & Performance' Belkin N1 Vision [ 외형편 ] (3)
07/10/23   기술규격 개정으로 빛을 보게 된 차세대 무선랜 802.11n (2)
07/09/20   [ 802.11n ] 최고의 성능 최고의 디자인 Apple Airport Extreme 도착 (10)
07/09/09   해킹펌웨어의 대명사 " DD-WRT v24 RC2 " 출시 (5)
07/09/05   [예고편] 국내 첫 반입 Belkin N1 Vision (8)
07/09/04   충격과 공포!! 벨킨 무선랜 AP 가지고 있으면 국보법 위반? (15)
07/08/06   La Fonera+ 주문/판매개시 (8)
07/08/02   [FON] La Fonera+ 등록시 주의하세요!!! (10)
07/07/19   [ FON ] FON 프랑스 - Neuf Cegetel 상호연계서비스 시작 (3)
07/07/17   [ FON ] 더욱 강해진 FON 의 두번째 La Fonera+ 살펴보기 [#프롤로그,외형편] (8)
07/07/14   [FON] 한국 최초공개! " La Fonera+ " (6)
07/04/18   [FON] Linksys,Buffalo 공유기 무상 La Fonera 업그레이드 행사 (반납없음) (3)
07/04/07   [FON] La Fonera 새 펌웨어 0.7.1.3 발표
07/03/13   [FON] FON 한국게시판 오픈 (5)
07/03/09   [FON] FON 본사 1000만 유로 투자유치
07/02/26   Wi-Fi Phone ... SKYPE 와 FON 을 삼키다!
07/02/22   [FON] 휴대폰과 FON 의 만남..FON connection manager 출시
07/01/18   La Fonera 0.7.1.2 릴리즈 노트 발표 (2)
07/01/11   La Fonera 새 펌웨어 릴리즈 예정 (0.7.1.2) (2)
06/12/21   SMC SKYPE Wi-Fi Phone 국내 판매 개시 (6)
06/12/20   [FON 활용] FON , Google WiFi 접속을 좀더 쉽게! Devicescape (9)
06/12/18   내 생활권역 근처의 FON 공유기 얼마나 있을까? (11)
06/11/28   [La Fonera] 펌웨어 자동업데이트의 치명적인 문제에 대하여
06/11/24   La Fonera 새 펌웨어 발표 (0.7.1.1)
06/11/23   한국 Fonero Forum (=한국FON포럼) 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2)
06/11/17   La Fonera + SMC SKYPE Wi-Fi Phone 팩키지 판매개시! (2)
06/11/16   [연재 강좌] La fonera 재대로 설치/설정 하기 #6 - FON 엑세스 포탈 고쳐보기
06/11/16   [연재 강좌] La fonera 재대로 설치/설정 하기 #5 - FON 홈페이지 와의 연동 (SSID 변경 및 La fonera 속도조절) (2)
06/11/16   [연재 강좌] La fonera 재대로 설치/설정 하기 #4 - Private WiFi 영역 접속하기
06/11/16   [연재 강좌] La fonera 재대로 설치/설정 하기 #3 - Public WiFi 영역 접속 및 La fonera 등록하기 (2)
06/11/15   [연재 강좌] La fonera 재대로 설치/설정 하기 #2 - 장치 설정 (7)
06/11/15   [연재 강좌] La fonera 재대로 설치/설정 하기 #1 - 설치준비 (3)
06/11/14   [Lafonera] Lafonera 에 9dbi 안테나 적용기 #2
06/11/14   [FON/호환성문제] Lafonera 에서 Intel PRO/Wireless 2100B 에서의 문제점
06/11/13   [Lafonera] Lafonera 에 9dbi 안테나 적용기 #1 (4)
06/11/13   앞으로 올라가게 될 FON 관련 포스팅 그리고 넋두리들 (2)
06/11/12   Fonera Promise 1주일 연장결정!
06/11/09   미국,유럽 FON Lafonera (FON공유기) 가격 대폭 인상! (1)
06/11/06   FON공유기 (Lafonera) 다음주 유상배포 결정 (13)
06/11/03   [FON/호환성문제] Intel 무선랜카드에서 Lafonera 접속시 성능저하현상 (5)
06/10/28   UCT 기술영향평가 시민공개포럼 에 FON 공유기 설치
06/10/26   [Lafonera] Lafonera 유선으로 세팅하기 (4)
06/10/11   FON 얼리어탑터 발표 (2)
06/10/02   [FON/호환성문제] Lafonera 개인무선영역 접속시 접속문제 발생 (2)
06/09/27   [DD-WRT with FON #2] 무선 SSID 및 네트워크 설정 (56)
06/09/27   [DD-WRT with FON #1] 칠리스팟 세팅하기 (31)
06/09/27   FON 전용공유기 La Fonera 득탬 예정 (2)
06/09/14   DD-WRT V23 SP2 발표
06/09/12   [FON/호환성문제] Intel PRO/Wireless 2100B 사용시 문제점
06/09/12   FON 의 얼리어답터 모집공고.... (6)
06/09/08   한시적 FON AP 24시간 운영 (4)
06/09/03   DD-WRTv24 for 2SSID 최종적용안내 (2)
06/08/30   DD-WRT for FON 2SSID 적용테스트 완료 및 FON 펌웨어와 랜카드간의 추가호환성 확인작업
06/08/12   [FON/호환성문제] Intel PRO/Wireless 2200BG,2915ABG,3945ABG 사용시 문제점 (6)
06/08/11   [고민] FON 서비스 로 인해 사용자에게 피해가 온다면? (9)
06/08/11   DD-WRT 강좌 다시 시작됩니다. (6)
06/08/09   FON 폭탄공유기 사건 최종경과정리 (15)
06/08/08   FON 의 말바꾸기...격론...결론은 환불제안?! (4)
06/08/08   FON 폭탄공유기 문제로 FON 과 통화를 했습니다 (2)
06/08/08   FON 폭탄공유기 사건 경과 정리 (8)
06/07/24   FON 의 폭탄공유기 문제가 스무스하게 풀릴듯 싶습니다.
06/07/22   [DD-WRT #2] FON 펌웨어에서 DD-WRT 펌웨어로 업그레이드하기 (45)
06/07/22   [DD-WRT #1] FON 공유기에서 펌웨어 업그레이드 준비하기
06/07/20   납득할만한 답변이 나오기 전까지 FON 펌웨어를 내립니다. (19)
06/07/19   경악!!! FON 의 A/S 는 남이 등록해서 쓰던 공유기로 바꿔주기? (16)
06/07/19   기가막힌 FON 의 A/S 센스
06/07/18   FON 공유기 사망....
06/07/11   DD-WRT ..... 공유기 판매시작
06/07/10   FON AP 운영원칙 임시변경
06/07/06   FON 제공 공유기 DD-WRT 펌웨어로 바꿈 (6)
06/07/04   FON 에는 QA 조직이 없는가? (5)
06/07/02   FON 커뮤니티를 우리끼리 한번 만들어 보는게 어떨까요? (6)
06/07/01   FON 속도제한 완료 (6)
06/06/30   본인의 FON AP 운영에 대하여 (2)
06/06/29   FON 공유기 도착예정 (2)


뜨거운 와이브로 계란, 3개월 간 써보니....
Technical Story - Wi-Fi | 09/08/13 09:05

들어가기 전

5월 8일 “와이브로와 무선랜을 삼킨 '뜨거운 계란'을 만나다!” 포스팅 이후 뜨거운 와이브로 계란과 만난 지도 3개월이 되어 갑니다.

처음 와이브로 에그를 만져봤을 때, 에그에 대한 블로그 포스팅의 주제를 “귀여운 와이브로 계란”으로 잡았었습니다. 근데 몇 시간 후 상상외로 뜨거운 열로 인해 “뜨거운 와이브로 계란”으로 잡아 글을 써 온 것이 지금까지 이어져 온 것 같습니다.

그러고 보면 부탁 받은 제품도 아닌데 3개월이라는 긴 시간 동안 리뷰를 한 것은 처음일 것 입니다. 그만큼 와이브로 에그가 매력적인 제품이고, 또한 와이브로 서비스라는 광대역인터넷 서비스라는 특성이 있기에 여기까지 재미있게 글을 써 올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제 와이브로 에그 기기자체에 대한 결론을 내려야 할 때가 온 것 같습니다. 해서 오늘 이 시간에는 와이브로 에그에 대해 마지막으로 정리하고, 시급히 해결해야 할 문제점에 대해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과 트위터 사용이 가능해져....



와이브로 에그는 무선랜 장착기기라면 종류를 가리지 않고 인터넷에 연결 할 수 있도록 해준다. (C)무적전설


3달의 사용을 간단하게 정리하자면, 장소와 기기에 구애받지 않고 인터넷과 트위터를 사용하기 위한 외출 필수품 "와이브로 에그" 가 되겠습니다.

그 동안 윈도우 폰에서 인터넷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가격에 비해 용량이 터무니 없이 적은 "데이터 직접접속 요금제" 에 가입하거나, 노트북PC를 켠 후 와이브로로 접속 된 인터넷을 무선랜으로 공유해서 써야하는, 생교생 을 해야 했었습니다.

그러나 와이브로 에그는 무선랜만 사용이 가능하다면 곧바로 인터넷에 연결 할 수 있도록 해 주었기 때문에, 지하철에서도... 걸어다니면서도.... 심지어는 세미나 장에서도 트위터를 통해 주위의 상황과, 사람들간의 소통을 이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또한 노트북PC 나 넷북에서도 기존 USB 모뎀이 가지고 있던 OS지원의 한계성과 접속프로그램 오류로 인해 인터넷을 쓰지 못하는 문제에서 벗어나, 총 3대까지 PC와 스마트폰 필요하다면 친구의 노트북이나 윈도우 폰 까지도 함께 연결할 수 있어, 폭 넓게 와이브로 서비스를 이용 할 수 있었습니다.

와이브로 에그가 빛을 발했던, 사례가 바로 2009년 7월 7일 있었던 "티맥스 발표회장 트위터 생중계" 가 였습니다. 실시간으로 티맥스 발표회장에서의 모습과, 발표상황등을 와이브로 에그를 통해 윈도우 폰으로 실시간으로 전달 했고, 사람들의 질문 또한 바로바로 해결 해 주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작성 한 "기대에서 기만으로" 변한 티맥스 윈도 발표회 (클릭) 포스팅은, 와이브로 에그와 윈도우 폰 그리고 트위터가 없었으면 나올 수 없는 포스팅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물론 이외에도 에그를 통해 있었던 재미난 에피소드가 있지만, 이는 별도의 포스팅으로 정리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부실한 관리자 페이지, 잦은 무선랜 끊김현상 등 문제해결 시급


IP대역 변경불가 , 무선랜체널 지정 미지원 등의 부실한 관리자 기능은 와에브로 에그의 고질적인 문제다. (C)무적전설


외출시 소지품에 대한 패턴을 바꿔 놓을 정도로, 획기적인 와이브로 에그에도 문제점은 있습니다. 다만 이 문제점이 간단하게 해결 될 문제가 아니라는 점에서 주목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나중에 문제점 리포트로 하나하나 분리해서 올리겠지만, 오늘은 3가지만 지목하도록 하겠습니다.

1. 부실한 관리자 페이지와 애매한 3대 제한

아무래도 제품을 빨리 출시 하려다 보니, 관리자 페이지를 임시방편으로 만든 듯한 티가 납니다. 어떤 이유인지 모르지만 무선랜 부분의 기본설정에서 무선랜 체널을 수동으로 잡을 수 있는 메뉴가 없으며, 내부 IP대역 또한 변경할 수 없습니다.

또 무선암호화키를 지정하는데 기본적으로 키 생성이 아니라면 Key 항목에 사용할 무선암호화 키 (WEP 또는 WPA키)를 입력하면 되는 것을 WEP의 경우 위에 인증키 생성용 항목인 'Key Pass Phrase' 까지 사용할 키를 입력하는 것은 굉장한 에러라고 봅니다.

그것보다도 한글화 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한글화 하지 않은것은, 대단한 실수라고 보여집니다. 전문가가 아닌이상 에그의 설정을 하기가 굉장히 까다롭게 만들어 졌습니다.

관리자 비밀번호 또한 문제 삼아야 할 것 입니다. 대소문자를 가리게 함으로서 사용자들에게 혼돈을 주고 있으며, 비록 이를 고지했다고 하나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조치라 봅니다.

마지막으로 에그에 걸린 기기 댓수제한이 3대인데요. 실제로 써 보면서 접속단말이 3대를 넘어가는 경우가 간혹 있었습니다. 친구와 잠깐 쓰는데. 친구도 윈도우 폰 또는 아이팟 터치를 가지고 있는 경우 대단히 난감하더라구요.

적어도 4대나 5대까지는 풀어놓고 관리자 페이지에서 2~5까지 접속단말 숫자를 스스로 제어할 수 있게 해야 할 것 입니다. 더군다다 와이브로 에그를 이용해 차내인터넷서비스를 시작한 서울택시와 경기도급행좌석을 위해서도 말이죠.

2. 잦은 무선랜 끊김 및 SSID 사라짐 현상

와이브로 에그를 쓰다보면, 이유없이 무선이 끊어지고 이때 다른기기로도 연결 할 수 없는 상황이 생기는데요. 기기편차에 상관없이 와이브로 에그를 사용한다면 반드시 한번정도는 일어나는 일 입니다.

이는 무선랜 설정에서 체널을 수동으로 잡아줄 수 없기에 생기는 현상이며, 일반적인 무선공유기 및 무선AP에서 무선랜 체널을 자동으로 설정하게 하는 옵션을 선택 할때 생기는 현상과 동일 합니다.

이 현상을 비슷하게 맛볼 수 있는 곳이 용산전자상가 일대인데요. 이곳에서 에그로 접속한 상태로 진입하게 되면 도중에 체널간섭으로 아예 에그가 뻗어버리는 일도 간혹 일어나고 있습니다.

노트북의 경우에야 무선랜 끊김이 생기면 다시 접속하면 되지만, 스마트폰의 경우에는 WCDMA 데이터망으로 접속 해 버리기 때문에, 생각지도 못한 과다요금이 청구 도리 수 있습니다.

물론 사용자의 주의는 필요하지만, 원인이 에그로부터 시작된다면 이야기는 달라지게 되는거죠.

그리고 무선랜 끊김현상과 함께 일어나는 것이 SSID (무선랜 이름)이 사라지는 문제인데요. 심각하면 에그를 리셋해야 정상으로 돌아오는 경우가 있을 정도로 심각한 문제입니다.

제조사에서는 알고 있는 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3. 지나친 열 문제......

농담 반 진담 반 "뜨거운 와이브로 계란" 이라고 지칭했지만, 이 문제는 그냥 두고 볼 문제가 아닙니다. 아마도 제조사에서는 가방속에 넣으시면 됩니다. 라고 하겠지만, 가방속에 넣었다가 와이브로 에그의 열로 인해 립스틱이나 초콜릿이 녹아 가방속을 망치는 경우를 종종 듣습니다.

참고로 에그의 열이 얼마나 되는지 체험을 해 보았는데요. 지난 8월 초 와이브로가 서비스 되지 않는 충주호에서 가족들과 강낚시를 한 적이 있습니다. 산바람이 내려오는 새벽시간에 아무생각없이 와이브로 에그를 켜니 와이브로 에그는 4시간 짜리 핫팩으로 변신했습니다. 전자파 문제가 있어 이걸 핫팩으로 쓰는 일은 더이상 없겠지만, 제가 핫팩으로 쓸 정도로의 열이라면 심각하게 뭔가 조치가 필요할듯 싶습니다.

여기서 1번과 2번의 문제는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해 개선할 수 있다고 하지만, 3번의 문제는 기계의 설계상의 문제로 해결하긴 힘듭니다. 하지만 와이브로 에그의 뜨거운 열로 인해 기기에 영향이 예상되는 바, 이에 대한 대책을 KT와 제조사에서는 검토하셔야 겠습니다.


와이브로 에그, 좀더 뜨겁게 와이브로를 달궈주길......

와이브로 에그 덕에 와이브로를 사용하는 인구도 많아졌고, 와이브로 에그를 비치한 택시와 경기도 광역급행버스 등 에그를 다양한 와이브로 서비스들이 점점 늘어 나고 있습니다.

이런 모습을 보자면 와이브로 에그, 그 등장은 참으로 긍정적이고 차갑게 식어가던 와이브로 서비스를 뜨겁게 달궈준 발열팩으로서의 역활을 톡톡히 해 내고 있습니다.

다만 위에서 열거한 세가지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에그를 통해 기껏 달아올랐던 SHOW Wibro 서비스는 에그의 문제점으로 부터 생긴 열로 스스로 타 버릴거라는 점, KT와 제조사는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한 포스팅에 많은 내용을 넣기 힘들어서, 에그의 문제에 대한 각각의 "문제점 리포트" 와 와이브로 에그를 통해 할 수 있는 재미난 활용법등은 다음으로 미뤄 놓겠습니다.

이래저래 오늘 이야기는 여기까지 정리하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신 블로그 독자여러분 감사합니다.

와이브로 에그 관련 포스팅
1. 와이브로 에그, 서울지하철 9호선을 달리다!
2. 와이브로 에그, 이번엔 '공항철도' 를 달리다!
3. '와이브로 계란' 광역철도 중앙선 테스트 결과
4. 와이브로 에그, 신형열차 누리로에서 써 보니....
5. '뜨거운 와이브로 계란' 첫 세팅 및 둘러보기
6. Wibro와 Wi-Fi을 삼킨 '뜨거운 계란'을 만나다




##[세미나 공지]## 8월 29일(토) 오후 2시 삼성동 마이크로소프트 5층에서 만나요!

윈도우7 RTM 출시를 맞아,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여러분들께 지식공유차원에서 윈도우7 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 할 수 있는 무료세미나를 준비 했습니다.

"한국 트위터리안, 무적전설 (@projecty) 에게 윈도우7 을 묻다."

다소 생소한 이름과 형식의 세미나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은, 윈도우7 RC버전부터 RTM 발표까지, 트위터를 중심으로 질문된 내용을 Starting , UI , Mobility , Compatibility , Virtualization , 64-Bit , Windows Phone , Twitter 의 8가지 키워드로 정리하여, 쉬운 설명과 데모위주로 윈도우7을 접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세션 진행 도중 트위터 생중계를 통해 직접 질문을 받고, 이에 대해 답하는 부분도 함께 진행하게 되며, 이를 위해 한국의 트위터 전도사 @ludens_ (트위터 바로가기) 님께서 스탭으로 도움을 주시기로 했습니다.

자리는 총 40석으로 비교적 장소가 작아 반드시 사전등록이 필수이며, 등록페이지는 아래 "참석하기" 버튼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많은 분들의 등록과 참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관련글(트랙백) | 댓글(12)
이 글의 관련글(트랙백) 주소 :: http://www.theprojecty.net/tt/rserver.php?mode=tb&sl=1008
jjuya815 09/08/13 10:29 R X
아..아직 전 계란을 사용해본적 없지만....
참으로 자세히 적혀있어 저도 같이 몇달 써본 느낌입니다.
핫팩으로 쓰셨다니....에그의 새길을 여셨군요...ㅋㅋ
무적전설 09/08/13 10:37 X
지인을 통해 제보된 부분이라.. 원 제보자를 추적 한 결과 상판이 녹은 것이 아니라, 미열을 지속적으로 받아서 색이 살짝 변한거라고 합니다. 해당상판은 교체했다고 하는데, 녹지는 않았지만 조심해야 할거 같습니다. [8월 14일 수정한 리플입니다.]
하라군 09/08/13 16:18 R X
발열문제...이 무더운 여름철에는 특히나 더 신경쓰일듯 하군요...

그런데 진짜로 서울택시에서는 무선인터넷을 제공하나요? 무려 부천에 사는지라 서울택시는 타본적이 없습니다;;;
무적전설 09/08/13 23:37 X
일단 "친절콜" 택시에서는 제공하고.. 경기도 광역버스 중 M 자 붙은 버스에서 제공돼 아직은 한노선만 (서울역-대화역)
키아 09/08/14 08:48 R X
그거 그리다가 삶은 달걀 될지도...
무적전설 09/08/14 15:20 X
ㅋㅋㅋ
인테르 09/08/14 12:17 R X
인터브로 측에서 문의하니까 어떤 아가씨가 "만일 노트북 상판이 녹는 현상이 있었다면 저희에게 고객께서 말씀이 있으셨을텐데 그런 일은 보고된 적이 없습니다. 혹시 저희가 시료를 받아볼 수 있을는지요? KT의 승인 조건이 상온에서 +20도 이내로 동작 온도를 맞춰야 하는데, 이를 통과하였습니다."라는데, 저는 그냥 뜨듯한 정도던데,,,읽으시는 분들도 한 번 직접 만져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무적전설 09/08/14 15:19 X
와이브로 사이트 개편 후 A/S 서비스가 어딘지 모르는 분들도 많았습니다. 그래서 수리를 못받는 경우도 간혹 있더군요.

저도 제보를 중심으로 받은거라 완전히 녹는경우는 드물거라 봅니다만은.. 상온에서가 아니라 헨드백에서 열이 빠져나가지 못하고 계속 누적되는 현상이라면 충분히 가능할거라 보고 있습니다.

시료 타령을 하기 보다는 인터브로 스스로 실 환경에서의 테스트 결과가 재대로 수행되었는지, 다시 해봐야 할거 같습니다.

인테르님도 헨드백이나 가방에 포켓주머니에 넣어보시면 1~1.5시간후에 뜨뜻한 정도가 아니라 뜨거운 정도라는 것을 아실 수 있습니다.
easthelper 09/08/14 22:29 R X
저도 egg 사용하고 있는데 발열과 뻗어버리는 문제가 정말 문제네요ㅋ ssid는 잡히나 이유없이 연결이 안되는 경우도 간혹 있구요. 결국 리셋해야합니다.
그리고 가방에 넣었두었다가 가방엔에서 전원버튼이 눌려서 혼자 리셋되어버리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흔한경우는 아니겠지만 차후모델에서는 잠금기능도 있었으면 하더라구요.

그리고 그냥 학생이고 현재 운영하는 블로그도 없습니다만 세미나 참가 가능할까요?
무적전설 09/08/14 23:20 X
대기자 명단에 올려주세요 ^^ 행사까지 15일이나 남았는데 취소자가 당연히 나오겠죠? ㅋㅋㅋ 대기자 명단 올려두면 자동으로 참가자에 올라갑니다.
마래바 09/08/15 13:56 R X
티맥스 윈도우 발표가 올해 아니었었나요? 2009년 ^^
저도 요즘 무선랜 장착 제품들을 몇개 가지고 다니는데, 에그가 아주 유용할 것 같기는 합니다.
요금을 한번 알아봐야겠네요. ㅎㅎ
무적전설 09/08/15 20:08 X
오타 신고 감사함돠 ㅋㅋㅋ

아이디
비밀번호
홈페이지 비밀글로 저장
내용
 

[PREV] | 1 | 2 | 3 | 4 | 5 | 6 | 7 | 8 | 9 ... | 85 | [NEXT]
 최근에 올라 온 글
+ 수시로 멈추는 "시게이트 하이브리드 HDD 모멘터스 XT" (9)
+ [상품정보] 다시 돌아온 하이브리드 HDD "시게이트 모멘터스.. (1)
+ MS 본사에서, 특별한 소포가 도착 했습니다. (3)
+ 제 트위터가 MS본사 뉴스레터에 소개 되었습니다. (9)
+ Windows Experience Tour 서울세미나의 등록이 시작 되었습니다. (8)
+ 가상화 기술을 삼킨 윈도우 7 시스템이미지백업을 말하다. (1)
+ Windows Experience Tour in Seoul
+ 무적전설 Windows 7의 다국어 환경을 말하다. (4)
+ 7월 31일 "윈도우 경험"에 대한 세미나투어를 시작합니다.. (5)
+ 이런 댓글은 삭제 됩니다.
+ 대학생, Office 2010 과 Windows 7 을 착한가격에 만나다! (8)
+ Windows 7 XP Mode 에서도 백신이 꼭 필요한 이유는? (6)
+ Windows Live! Messenger, iPhone 을 만나다. (1)
+ Windows Phone, Office 2010 을 삼키다! ( Office Mobile 2010 ) (2)
+ 콜록 콜록 콜록 (4)
 최근에 달린 댓글
+ ㅎㄷㄷ... 간만에 무적전설님 블로그 보여서 들어왔더..
+00:40 - Hipros
+ 이미 테스트 한 항목이며, 애플제품의 경우 그러한 설..
+08/29 - 무적전설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08/28 - 비밀 댓글
+ 응
+08/27 - 무적전설
+ PC사랑 8월호 70, 71페이지에 나온 'SSD의 속도와 HDD의..
+08/27 - 럭키맨
+ 역시나... 문제가 조속히 해결되시기를 기원합니다. ..
+08/26 - 푸르름
+ 칩셋 호환성 문제는 아니였습니다. 호환성 문제였다..
+08/26 - 무적전설
+ 뭔가.. 칩셋간에 호환성 문제로 인해 빚어지는 일은 ..
+08/26 - 푸르름

the Project [Y] - Ubiquitous Evolution
움직이고 있다는것은... 그건 내가 살아있다는것이다!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876)
공지+스케쥴 (143)
무적전설로 산다는것 (329)
Mobile Story (38)
Technical Story (127)
Windows Story (128)
Foto Y (88)
블로거뉴스 속보 (23)
 달력
<<   2010 Sep   >>
S M T W T F S
2930311234
567891011
12131415161718
19202122232425
262728293012
 최근에 받은 트랙백
+ 맥 OSX 환경에서 모멘터스 xt 교체 후기
+당신은 누구십니까?
+ 모멘터스 XT, SSD+HDD 하이브리드의 최첨..
+Wassup, Marketing!
+ 윈도우7 등 MS제품을 쉽고 빠르게 활용..
+LiveREX's Break a Com.
+ 대구에서 가고 싶은길..
+스키너부국장's그림일기장
+ Windows 7 RC 영어는 싫어...한국어..(언어..
+달도깨비[월정]의 이상한 공간 2 [SSX2]
+ Windos 7 [Windows XP Mode] 정품 인증 그리고..
+달도깨비[월정]의 이상한 공간 2 [SSX2]
+ WM용 트윗 클라이언트인 pocketwit을 한글..
+ChinaLife.kr
 글 보관함
+ 2010년 08월
+ 2010년 07월
+ 2010년 06월
+ 2010년 05월
+ 2010년 04월
 링크사이트
+ [B]낚시로그
+ [B]럭키맨 블로그
+ [B]명숙상회
+ [B]아크몬드의 Win7 블로그
+ [B]아크몬드의 비스타블로그
+ [B]와이엇의 로그파일
+ [MS]윈도우 모바일
+ [MS]한국마이크로소프트
+ [W]제주올레

_

Special Link
_

_


===========
Total 2775580 // Today 910
 
Powered By Tattertools Classic 1.0
Skin Base - 스킨공작소
Customizing - 무적전설
===========
Copyright (C) 무적전설 All rights reserved

 

Error in my_thread_global_end(): 2 threads didn't ex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