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작하기 전에......
윈도우 7 런칭행사 때 상영된 오프닝 동영상 (C)Microsoft Korea
10개월의 기다림이라고 해야할까요? 지난 1월 Beta 버전으로 시작으로 5월 RC 버전 그리고 10월 22일 대망의 정식버전 출시까지, 왠지 숨가쁘게 앞만보고 달려온 느낌이 듭니다.
여러분들도 잘 알다시피, 10월 22일 런칭행사에 행사 참가자가 아닌, 사전행사 진행자로 참여하게 되었는데요. 그 덕분인지 일반 참가자들은 알기 힘든 행사 뒷 이야기들을 목격하고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행사에 대한 후기를 적으려 했었는데 블로고스피어에 윈도우 7 런칭행사에 대해 많은 분들이 이야기를 해 주셔서, 제가 할말이 없어져 똑같은 글은 쓰기가 싫어졌네요.
그래서 오늘 이 시간에는 오랜만에 "사진으로 보는..." 시리즈로 여러분들은 모르는 무대뒤에서의 행사이야기를 사진으로 풀어보고자 합니다 ^^
행사하루전과 당일로 나누어서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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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7 Launching D-1

행사 준비가 한창 전인, 서울 광진교 앞 Melon AX 전경 (C)무적전설

Melon AX 2층에서 바라본 1층 무대, 무대 공사와 함께 화면조정이 한창이다.
저렇게 21:9 비율의 와이드가 가능한 것은 프로젝터 2개로 화면신호를 나누어서 쏘기 때문이다.(C)무적전설

대기실에서 행사 당일 데모진행을 위해, 대본 및 데모를 체크하고 있는 박광수(아크몬드) MVP
박광수 MVP 는 행사당일 새벽 4시 행사장 앞 임시숙소에서까지 본인에게 특별 스피치 훈련 및 대본첨삭을 받았다. (C)무적전설

행사장 1층에서는 한창 시설 공사가 한창이였는데, 윈도우 7 홈프리미엄과 프로페셔널 박스를 이용해 구조물을 만들고 있다. (C)무적전설

1층 파트너 전시공간 공사가 한창이였다. 인테리어 공사를 하는 알바생에게 물어보니 새벽부터 작업했다고 한다. (C)무적전설

(C)무적전설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에서 바라 본 1층 파트너 전시공간 공사현장 (C)무적전설
D-Day Hello Windows 7

행사 당일 오전에 있었던 기자간담회를 마치고 잠시 만난 Microsoft 백승주(꼬알라) 차장 (C)무적전설

행사 당일 리허설 바로 직전 무대 뒷편 스탭 대기실에서 Microsoft 최은정 인턴과 백승주 차장 (C)무적전설

무대 뒷편 스탭 대기실에서, 오늘의 복장으로 갈아 입은 후 포즈를 잡고 있는
(왼쪽부터)박성기(무적전설) MVP(본인),Microsoft 노경아 차장 정근욱 상무 (C)무적전설

무대 뒷편 스탭 대기실에서, 오늘의 복장으로 갈아 입은 후 포즈를 잡고 있는
(왼쪽부터) Microsoft 백승주 차장, 정근욱 상무 , 박지연 과장, 노경아 차장, 최은정 인턴 (C)무적전설

행사 1시간 전 부터 있을, 사전행사 "Top 7 블로거와의 만남" 을 대비해 미리 나올만한 질문들에 대한 답변을 만들고 있다. (C)무적전설)
**참고로 작업중인 노트북은 맥북이지만, OS는 윈도우 7 Ultimate 이다. ^^

최종 리허설에 앞서, 데모PC를 점검하고 있는 Microsoft 박지연 과장 (C)무적전설

최종 리허설 중, 잠시 마이크테스트 중인 Microsoft 한성은(멜로디언)대리 , 서명덕(떡이떡이) 블로거 , 박광수(아크몬드)MVP

최종 리허설 중인 Microsoft 한성은(멜로디언) 대리 (C)무적전설

최종 리허설 중 데모PC의 전원을 켜고 있는 박광수(아크몬드) MVP

자신의 최종 리허설 차례를 기다리는, 권순만(하쿠나마타타) MVP

최종 리허설 중, 무대 옆에서 리허설을 점검하고 있는 연출감독(?) Microsoft 백승주(꼬알라) 차장 (C)무적전설

최종 리허설 중 윈도우 7의 DirectAccess 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권순만(하쿠나마타타)MVP 와 Microsof 김윤지 대리 (C)무적전설

최종 리허설 중 데모에 쓰일 멀티터치 장착 PC를 점검하고 있는 Microsoft 김대우(준서아빠) 과장과 김영욱(Winkey) 차장 (C)무적전설

최종 리허설 종료 후, 잠시 무대위에 걸터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는 행사 총감독(?) Microsoft 이석현 부장 (C)무적전설

최종 리허설 종료 후, 간밤에 만들어진 윈도우 7 박스구조물 앞에서 권순만(하쿠나마타타) MVP (C)무적전설

최종 리허설 종료 후, 간밤에 만들어진 윈도우 7 박스구조물 앞에서 박성기(무적전설) MVP (C)무적전설

사전행사 30분 전인 오후 6시 행사준비를 위해 식사를 못할것에 대비 Microsoft 김 제임스 우 사장님이 손수 주문 해 주신 피자를
Microsoft 김영욱(Winkey) 차장이 들어보이고 있다. (C)무적전설

오후 7시 사전행사 30분 전, 행사준비를 위해 식사를 못할것에 대비 Microsoft 김 제임스 우 사장님이 손수 주문 해 주신 피자를
박성기(무적전설) MVP 가 먹고 있다. (C)무적전설

6시 30분 부터 진행되는 "Meet Top 7 Windows Power Blogger" 순서판, 각각 10분에 1사람씩 진행되는 것이 원칙이였으나,
현장에서 2명씩 15분간 진행되는 것으로 수정되었다. (C)무적전설

"Meet Top 7 Windows Power Blogger" 를 진행하는 VJ의 설명을 듣는 도중, 박성기(무적전설) MVP (우측에서 3번쨰) 가
최필식(칫솔) 블로거를 살짝 째려보고(?) 있다. (C)무적전설

"Meet Top 7 Windows Power Blogger" 첫 순서를 진행 한 박광수(아크몬드) MVP 와 권순만(하쿠나마타타) MVP (C)무적전설

"Meet Top 7 Windows Power Blogger" 첫 순서를 진행중인 박광수(아크몬드) MVP 와 권순만(하쿠나마타타) MVP (C) 무적전설

"Meet Top 7 Windows Power Blogger" 첫 순서를 진행중인 박광수(아크몬드) MVP 와 권순만(하쿠나마타타) MVP (C) 무적전설

"Meet Top 7 Windows Power Blogger" 마지막 직전으로 대화를 진행중인 심현(웹초보) 블로거와 박성기(무적전설)MVP
한분의 지각으로 사실상 마지막이였던 대화이기에 유난히 기술적인 부분과 민감한 주제(OS X Snow Leopard)의 질문이
나왔다. (C) 무적전설

"Meet Top 7 Windows Power Blogger" 심현(웹초보) 블로거와 박성기(무적전설) MVP 의 순서때는 이렇게 사람이 많았었다. (C)무적전설

"Meet Top 7 Windows Power Blogger" 종료 후 격려차 찾아 온 트위터에반젤리스트 엄관식(루덴스) 군과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C)무적전설

본 행사 키노트에서 연설중인 Microsoft 김 제임스 우 사장, 행사 직전 스탭들에게 피자를 쏜 장본인이기도 하다. (C)무적전설

본 행사 가장 처음 데모를 진행하고 있는 서명덕(떡이떡이) 블로거와 , 박광수(아크몬드) MVP (C)무적전설

행사장이 혼잡 한 관계로, 자신의 순서가 끝난 스탭들은 스탭대기실에서 본인의 맥북(윈도우 7이 메인임) 으로
판도라를 통해 무대의 상황을 모니터링 했다. (C)무적전설

자신의 순서를 마치고, 대기실로 돌아 와 여유를 부리는 Microsoft 김영욱(Winkey) 차장, 서명덕(떡이떡이) 블로거, Microsoft 김대우(준서아빠) 과장
(C)무적전설

자신의 순서를 마치고, 대기실에 돌아 와 체력고갈로 인해 그대로 뻗어버린 박광수(아크몬드) MVP (C)무적전설

행사 끝무렵, 행사장 밖 윈도우 7 박스구조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행사 관계자와 파워블로거들
(좌측부터)Microsoft 신능선 과장 , 백승주 차장 , 박광수 MVP , 권순만 MVP , 박성기 MVP , Microsoft 김영욱 차장 , 블로거 떡이떡이
Microsoft 김대우 과장 , 블로거 웹초보 , 블로거 칫솔 , 블로거 스누피 , Microsoft 최재호 차장(MVP Lead) (C)블로거 칫솔
Windows 7 여러분들의 아이디어와 참여로 만들어졌습니다.

22일 윈도우 7 런칭행사 중 "Meet Top 7 Windows Power Blogger" 때 클로징 맨트로 말씀드렸던 부분이지만, ‘Windows 7 여러분들의 아이디어와 참여로 만들어졌습니다.’ 라는 말은 결코 빈 말이 아닙니다.
전 세계적으로 8,000,000 명의 베타테스트, 16,000회 온라인 인터뷰, 40,000시간 윈도우 사용사례 분석 뿐만 아니라, 위에 스크린샷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XP와 Vista 에서 프로그램이 비정상적으로 종료 될 때 정보를 보내거나 ‘사용자 환경 개선 프로그램’ 에 참여해 Microsoft 로 보내주신 데이터를 바탕으로 윈도우 7이 만들어 지는데 큰 영향을 주었습니다.
이렇게 말하면, 한가지 이런걸 의심하시는 분이 있습니다. 보내지는 모든 데이터를 보는지에 대해서 말이죠. 공식적으로 Microsoft 에 확인 한 결과 미국 본사에는 “Windows Telemetry Team” 라는 팀이 있어 여러분들이 보내주시는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관리하는 일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차후에 내용을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Microsoft 개발자를 비롯 모두가 함께 만든 Windows 7 !! 이제 공식적으로 출시가 되었으니, 더 많이 아껴주고 정품사용으로 애정 해 줍시다 ^^
오늘 이야기는 여기까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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