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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에서 기만으로" 변한 티맥스 윈도 발표회
Technical Story - 칼럼 |
09/07/08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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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맥스 윈도 발표행사 홈페이지
"여러분! 이 소식을 어떻게 전해 드려야 할까요?"
2005년 12월15일... 황우석 사태가 우리사회를 한차례 소용돌이로 몰아가고 있을 때 그날의 MBC 뉴스데스크의 첫 맨트 기억 하시나요?
"여러분! 이 소식을 어떻게 전해 드려야 할까요?"
2009년 7월 8일 저는 오늘 여러분께 이 소식을 어떻게 전해드려야 할지 솔직히 말해 망설이고 있습니다. 국내 OS독립이라는 ‘위대한 도전’을 사명감으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던, 티맥스 윈도의 발표회가 언론에 알려진 것과 다르게 실체를 찾아보기 어려운 기만적인 자리였다라는 사실을 전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첫 개발 당시부터 발표회를 앞둔 최근까지, 티맥스 윈도에 대한 그 어떤것도 세상에 공개된 바 없습니다.
그리고 발표회를 얼마 앞두고 배포된 보도자료에서는 포토샵으로 조작 된 스크린샷을 배포해 물의를 일으킨 바 있으며, 우연히 누출된 티맥스 윈도 동영상에 대해서는 국가를 초월한 “권리침해” 신고로 실체를 밝히지 않은 신비주의 적 행태에 대해 비판들이 거샜습니다.
오늘 발표회장에서의 모습도 그 동안의 모습을 종합적으로 보여주는 선물세트와 같았습니다. 그덕에 개인적으로는 국내OS의 탄생에 대해 기대를 품고 갔었으나 끝내 분노를 품고 돌아가는 썩 좋지않은 하루를 보냈습니다.
오늘 이 시간에는 7월 7일 본인의 트위터를(클릭)통해 생중계 한 내용을 중심으로 티맥스 윈도 발표회장 이모저모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데모PC없는 OS 발표회?

기자간담회장에 있던 데모PC 3대중 두대는 티맥스 윈도가 아닌 윈도우XP가 설치 되어 있다. (C)무적전설
수 많은, 솔루션 발표회장을 다녀봤지만, 특히 운영체계와 그 부속 소프트웨어를 소개하는 자리에서 데모PC 하나도 공개하지 않는 행사는 처음 와 봅니다. 그나마 오전부터 열린 기자간담회에는 데모PC 3대가 준비되어 있었지만, 한대만이 ‘티맥스 윈도’ 가 설치되어 있었으며, 나머지 PC에는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XP’ 가 설치 되어 있었습니다.
데모PC가 한대도 없는데다 재대로 된 티맥스 윈도에 대한 정보를 공개하지 않아, 공개행사 첫 세션이 끝나고, 커피브레이크 시간에 참가자들이 단상에 몰려와 가벼운 항의를 벌이는 일이 있었습니다. 소동이 있던 직후 시작 된 두번째 세션에서 티맥스의 김대승 상무는 “일반인을 상대로 (PC를 설치했을 때) 안전사고 발생위험을 없애고자 하지 않았다” 라는 궁색한 변명을 내 놓았습니다.
실제로 오전에 기자간담회장에 설치된 ‘티맥스 윈도’ 데모PC에서 모 매체 기자가 스타크래프트 구동 시험 중 “화이트 스크린”을 발생시키는 바람에, 관계자들을 당혹하게 했었기에, 티맥스가 생각하는 사고는 이런 것이 아닐까 라는 추측을 해 봅니다.
왜 티맥스는 데모PC를 설치하지 않았 을 까요? 티맥스 자신들만이 알고 있는 불편한 진실을 사람들에게 들키고 싶지 않아서 일까요? 이유야 어쨌건, 데모PC 하나도 없는 OS발표회는 가뜩이나 '티맥스 윈도' 의 실체에 대한 의구심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해 주는 좋은 예가 되었습니다.
아마추어 적 행사진행과 쌩뚱맞은 귀빈 '강만수와 재계보스들'

불청객에 가까웠던 강만수 전 장관, 이외에도 IT와 관련없는 재계 보스들이
내빈으로 소개되어 많은 사람들의 궁금증을 샀다. (C)무적전설
행사 시작 전부터 본격적인 행사가 진행되기 까지, ‘티맥스 윈도’ 발표회는 시트콤 처럼 사건과 사고가 끊이질 않았습니다. 그중 크게 두가지로 묶어서 이야기 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는 등록부터 행사장 자리잡기 까지, 이벤트 업체의 아마추어 적인 진행인데요. 당초 등록은 12시부터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행사장 내부에서는 12시 30분으로 고지하는 바람에, 많은 사람들이 점심식사를 하러 행사장 밖으로 빠져 나갔습니다. 그러나 실제 등록시작은 12시 10분에 진행하는 것으로 갑작스레 수정되었고, 이 과정에서도 등록부스 안내요원의 준비부족으로 6분정도 지체 된 16분부터 진행되었습니다.
등록 이후 행사장 내부의 자리를 정리하는 과정에서도, 문제가 발생했는데요. 생각외로 지루하고 긴 대기시간으로 인해 화장실을 가지못한 참가자들이 잠시 자리를 비우는 사이, 행사요원들이 자리를 비운 참가자의 짐을 치우고, 다른 사람을 앉히는 일이 곳곳에서 벌어지는 웃지 못할 일이 일어 났습니다. 이 때문에 행사장 중간중간 고성이 오갔으며, 일부 참가자는 자리를 박차고 행사장을 나가는 일도 있었습니다.
10000여명이 모이는 큰 행사에서 이런 중대한 실수는 다시는 없어야겠습니다.
그리고 쌩뚱맞은 내빈으로 인해 많은 참가자들의 비난을 샀는데요.
바로 “강만수 전 장관과 재계보스들” 입니다. 실제 이용경 의원(전 KT사장)을 제외하고는 IT와 관계없는 금융, 산업계열 인사들 인데요. 대다수가 현 정권과 가까운 인사들이라는 점에서 이번 행사 성격에는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은 걸로 보고 있습니다.
실제 강만수 전 장관이 축사로 연설하는 도중, 강만수 전 장관의 등장을 못마땅하며 현 정권에 대한 즉석토론이 이뤄지는 모습이 군데군데 보였습니다. 그리고 트위터 에서는 강만수 전 장관의 연설에 대해 하나하나 비판하는 모습들이줄을 이었습니다.
타이밍이 절묘한 건지 아님 사실인지는 잘 모르지만, “강만수 전 장관과 재계보스들” 의 퇴장과정에서 벌어진 에피소드는 다음 단락에서 이야기 해드리겠습니다.
박대연 회장의 "미국" 으로 시작해 "독점"으로 끝난 국수주의 키노트

박대연 티맥스 회장의 키노트는 중심이 없는 '미국' , 'MS' , '독점' 의 키워드만 존재 한 국수주의 연설이였다. (C)무적전설
강만수 전 장관의 ‘모두에게 불편했던 축사’가 끝난 뒤, 티맥스의 회장인 박대연 회장이 올라왔습니다. 박대연 회장이 이야기 할 키노트의 주된 내용은 당초에 알려지기로는 “Change The Future” 즉 미래를 바꾸는 국산OS 티맥스에 대한 이야기를 할 줄 알았습니다만은, 현실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내용에 대해 구구절절 옮길 필요는 없을 거 같습니다. 그러나 키노트의 주된 키워드는 미국, MS , 독점 3단어로 구분 할 수 있습니다. 티맥스OS 에 대한 내용보다는 쓸 때 없는 미국으로 인한 독점구조에 대한 이야기와 국산이기에 외치는 애국주의 적 단어들은 행사장에 있는 사람으로 하여금 불쾌감을 느끼게 했습니다.
사실 저는 박대연 회장의 처음부터 끝까지의 30여분간의 연설을 들으며 국수주의를 생각했고 발언수위가 생각 외로 위험하다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듣다 순간 2005년 당시의 황우석 사태가 오버랩이 될 때도 있었는데, 등에 식은땀이 굉장히 많이 흐르더군요.
마지막으로 박대연 회장의 연설도중 재미난 일이 있었는데요. 아무래도 타이밍이 절묘했다라고 하는 편이 더 나을거 같습니다. 첫 한마디로부터 시작 된 박대연 회장의 미국비판이 5분정도가 지나자, 귀빈석에 있던 “강만수 전 장관과 재계보스들” 이 하나하나 퇴장을 하는데, 한결같이 표정이 그리 밝지 않았습니다.
사진으로 찍었으면 더 좋았을 강만수 전 장관의 모습은, 굉장히 곤혹스러워 하는 걸 감출 수 없다는 표정이었습니다.
절대적으로 우연 이길 바라지만, 오래도록 잊지 못할 사건임은 확실 합니다.
"티맥스 "1시간 운영체계 이론(?) 강연"에 데모는 7분?

고작7분 그 중 로딩타임을 제외하면 3분에 끝난 황당한 티맥스 윈도 데모 (C)무적전설
사실상 마지막 단락인 이번에는 2시 30분부터 4시 30분 까지 유쾌하지 않은 기억들에 대해 이야기 해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제가 아는 상식선 에서는 데스크탑 운영체계의 발표회라고 한다면, 기술정보는 참석한 사람들의 평균치에서 간단하게 설명하고, 주로 데모위주의 사용자 경험적인 부분을 설명해야 함이 마땅하지만, 티맥스는 그러하지 않았습니다.
주된 세션시간을 티맥스 개발일 때문에,이혼당한 이야기와, 병이 있음에도 모르고 살다가 나중에서야 안 이야기 등등 공식석상에서 듣기 매우 거북한 발언들로 때우는 황당한 일이 있었습니다.
그 외에 첫번째 티맥스 윈도우를 소개 한 김대승 상무와 김창환 수석은, 일반인 참석자를 상대로 “운영체계 이론”을 약 한시간 동안 강연(?) 한 후 막상 티맥스 윈도우는 7분 실질적으로는 3분동안만 데모를 진행 해 참석자들의 빈축을 샀습니다.
이 과정에서 일부 참석자는 자리를 떴고, 트위터에는 계속되는 강연에 한탄의 메시지가 계속되었으며, 티맥스 윈도우의 데모가 길어야 7분만에 끝난 것을 두고 행사장 곳곳에서는 “이거 사기 아니야?” 라는 목소리가 간단히 귀에 들려왔습니다.

40분 브라우저 구조론 강연 끝에 벌어진 오피스와 브라우저 데모는
티맥스 윈도가 아닌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XP" 에서 진행되었다.(C)무적전설
이 같은 행위는 커피브레이크 타임 이후 진행 된 티맥스 오피스와 스카우터(브라우저) 발표에서도 이어졌습니다. 티맥스측은 개발 책임자인 이장원 책임을 스피커로 약40여분 간 오픈오피스로 만든 티맥스 오피스에 대한 ‘오피스 개발론’ 과 MS 에반젤리스트 뺨칠 정도로의 MS Active X 구조를 포함한 “브라우저 구조/개발론”을 일반인 상대로 강연하는 만행을 저질렀습니다.
그리고 막상 진행 된 총 10분간의 데모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XP 가 설치 된 PC에 티맥스 윈도 배경을 깔아놓고 데모를 진행하는 웃지 못할 일을 저질렀습니다. 비록 윈도우XP 인 것을 눈치채지 못하게 하려고, 작업표시줄을 감춰놓기는 했으나, 간간히 나오는 윈도우XP의 시작버튼과 작업표시줄은, 행사에 참여한 모든 이들을 당혹스럽게 했습니다.
이야기를 종합하자면, 실제 티맥스에서 진행한 데모는 길게 잡아 17분 정도이며 이중 10여분은 타사의 OS를 타사의 OS로 구동한다는 것을 참석자들에게 밝히지 않고 진행했다는 것 입니다. 결국 저의 상식으로는 이 행사가 발표회 장인지, 아니면 공과대학 계절학기 수업에 들어온 것인지 매우 혼란스러웠습니다.
기대에서 시작해 기만으로 끝난 "티맥스 윈도" 발표회

티맥스 윈도 발표회는 모든 사람들을 분노케 한 "위대한 도전" 이였다 (C)무적전설
한편에서는 티맥스 윈도우를 ‘리눅스 + Wine’ 조합에 UI만 그럴싸 하게 바꾼 것이다 라는 이야기가 들려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부 리눅스 커뮤니티에서는 내부자로 보이는 사람의 익명 폭로글이 돌고 있는 가운데, 티맥스 측의 오늘 행동은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당장 오늘 일만 보면 무엇이 두려웠는지는 모르지만, 데모PC를 설치하지 않고, 더 나아가 기만적인 세션진행은 얼마나 사람들을 우롱하고 기만할수 있는지에 대한 “위대한 도전” 이라 평하고 싶습니다. 이 전략을 언제까지 구사할지는 모르지만, 베타버전을 발표한다는 10월 더 나아가 모바일용 OS를 공개한다는 티맥스 회장님의 ‘조만간’ 에 사람들에게 박수를 받기는 틀렸다고 저는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전 매우 슬픕니다. 그리고 고민 합니다.
국내에서 개발 된 OS의 첫 발표회장이 이런 사람기만적인 코미디 쇼였다는 것은 앞으로 우리나라 S/W 산업에 어떠한 악영향을 미칠지.. 이런 고민을 할 때면 슬슬 머리가 아파오는 게 건강에 그다지 좋은 거 같진 않습니다.
오늘 저의 이야기는 여기까지 입니다.
비록 기대에서 시작해 기만으로 끝나 매우 실망했지만, 다음에는 국내에서 생산 된 OS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소개 해 볼 수 있기를 빌어 봅니다.
태그 : 무적전설, Project Y, 티맥스, 윈도, Windows, TMAX, 기만극, 강만수, 리만 브라더스, API, 오픈오피스, 티맥스 오피스, 티맥스 스카우트, 브라우저, Internet Explor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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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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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The Story of A Strange World
09/07/08 10:48 x
제목: 티맥스 윈도우 행사장 이야기.
이 글은 트위터의 글과 생방송 동영상 (: mms://mediaxpert.nefficient.co.kr/xpert_kor)을 참고해서 씁니다. 참고한 트위터는 fxman : http://twitter.com/fxman82 (기자회견부분)입니다. 지금 허락받은 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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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꿈먹는 하마가 되자!
09/07/08 13:13 x
제목: 직접 찍은 티맥스 윈도 부팅, 작동모습
어제 티맥스데이 행사에 가서 직접 찍은 티맥스 윈도우 부팅, 작동모습 동영상입니다. 디카에 있는 동영상 기능을 이용해서 화면이 좀 흐리긴 합니다. 윈도가 부팅이 되기는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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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GAURiSM
09/07/08 14:22 x
제목: 적당한 리눅스 티맥스윈도?
우선 두가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우선 저에게 Operating System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해준 것에 대해서 마음 깊이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그리고 과거 10년 전에 아무 것도 모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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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지누셩의 생각하는 IT
09/07/09 10:45 x
제목: 거꾸로 가는 IT
세상이 왜 요지경인지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기술자를 우대하기 보다는 말잘하는 사람들이 인정받는 풍토때문일까도 생각해보고.. 사람이 나가든 말든 담당자만 있으면 그만이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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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kook 09/07/08 01:15 R X
글 잘 읽었습니다.
저는 온라인 생중계로 스카우터소개와 구동하는것만 잠깐 봤었습니다만.
스카우터를 구동하던 피씨가 윈도우가 깔린 피씨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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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표시줄을 가려놨지만.. 금세 들켰죠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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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구석에 휴.지.통 보고 다 비웃었습니다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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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데모PC 자체가 XP라는 것을 알았기에 이미 비웃고 있었다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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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k 09/07/08 09:34 R X
나만 그렇게 느낀게 아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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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맞습니다 맞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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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yuki Asuka 09/07/08 09:52 R X
저도 저만 그렇게 느낀게 아닌듯..참고로 저의
티맥스 윈도에 대한 생각의 변화는 이렇습니다
1.처음 OS 를 개발하겠다 ---> 흠.. 어느정도인지는 몰라도 기대
2.개발일정 연기 ----> OS 라는게 쉬운건 아니니까 아직은 기대
3.뽀샵사건...----> 혹시 이거 사기 아냐?
4.시연회 사건 -----> 사기 맞네 XXX들...
이런식으로 변하더군요...
딱 시연회 보고 딱 하나 기대 하는거 있다면
MS 윈도 에서 돌아간 스카우터 이거 하나만 기대 합니다
웹킷 엔진이지만 ActiveX가 돌아 가고
Acid 99점[솔직히 99점이라는게 ActiveX 때문이라는게 말이 안됩니다만]
빠른 반응속도
라서 이것 하나 빼고는 다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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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네 어제 우리는 한편의 블랙코미디를 본거죠.
황우석 사태를 겪으며 우리사회가 달라진건 이런 기만극에 낚이지 않는다는 것 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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有明 09/07/08 09:52 R X
어제 현장에 저도 갔었는데 감명받았습니다.
(네거티브적인 의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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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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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무지개 09/07/08 09:55 R X
어제 욕봤다. 영화 '300' 의 늠름한 전사 모습은 영화일뿐. 300명이 어떻게 10,000명을 이기겠어. 애초에 조금은 기대라도 했던 선량한 시민들과 가정파탄난 개발자들이 불쌍할 뿐이야. 재계 인사들 불러다 놓고 우리 이런거 하니까 투자좀...이럴려고 한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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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빈부터가 상당히 에러였죠. 아님 정관계로비가 얽혀있다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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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예 09/07/08 10:03 R X
잘보고 갑니다. 잘 지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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넹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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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dev 09/07/08 10:11 R X
오너의 마인드가 저런데... 무얼할수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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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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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우주 09/07/08 10:21 R X
에휴...
오너라는 분은 개발의 ㄱ 자도 모르시는 분같고..
그밑에서 일하는 팀장이상의 분들은.ㅡ.ㅡ..
os라는 것들도 모르는것같고.ㅡ.ㅡ..
그냥..이거 만들어보자 해서 만들었던게.ㅡ.ㅡ.
일파만파되서 저렇게 아무것도 없는 속빈 강정마냥~~~~~
쑥~~ 하고 넘어가는건 아닐련지.ㅡ.ㅡ..
최소한 프리젠테이션이 저렇게 되어서는 안된다는것은 하나배웠네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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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악의 PT였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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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win D. Schutkanov 09/07/08 10:29 R X
(트위터의 schutkanov입니다.)
'어휴 답이 안나온다 -_ㅠ…' 라는게 감상이고 후평은 '나 재수할까…'라는거… (전자과 복학 대기중입니다만-_-) 스물넷인데 지금 재수해서 딴걸 하는게 나을까 싶기도 하네요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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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국민 계절학기를 들은 기분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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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win D. Schutkanov 09/07/08 10:30 R X
아참... 트랙백 걸려고 했는데 안되어서 이글루스에 버그 리포팅하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트랙백 제대로 되면 트랙백 걸겠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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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참에.. 티스토리나 텍스트큐브로 넘어오시는 것을 권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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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win D. Schutkanov 09/07/08 10:33 R X
버그 하나 때문에 옮기는 건 귀찮은 짓이라서 (…) 게다가 개인적으로 태터에 좀 악감정을 갖고 있어서 그다지 땡기진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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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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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js 09/07/08 10:38 R X
전 중계만 봐서 분위기까지는 모르겠지만
(어떤 의미로는) 새로운 발표회 형식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거기서 왜 강의가 나오는지....
시연도 내용이 허술한 것 같고요.
이래저래 만족할만한 내용은 거의 없더군요.
(있다면 축하공연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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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소 윤하... 직접보니 정말 예쁘더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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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 09/07/08 11:04 R X
초등학교 시절 과학선생님이 생각나는 글이군요
무한 : 선생님, 지구본이 기울어 있는데요?
선생님 : 국산이 다 그렇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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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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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rione 09/07/08 11:12 R X
위에 무한님 댓글, 정말 재치가 빵! 음............시작이 너무 거창했어요. 티맥스. 그냥 스카우터 정도만 이야기했어도 울프럼 알파처럼 회자됐을 텐데 영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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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님의 센스는 대단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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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컨셉 09/07/08 11:14 R X
정말 심각했군요. 안 가기를 잘 했다는 ...
그렇다면 더 놀라운 것들이 언론의 기사들이네요. 저 사람들은 그냥 보도자료 뿌리는 것만 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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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오시길 잘 하셨습니다. 후.... 저는 후회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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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리본즈 09/07/08 11:32 R X
기만이든 준비 소홀이든 뭐 반성할건 반성하고...앞으로 잘 했으면 싶네요.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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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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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라리온 | 09/07/08 11:35 R X
참석하진 못하고 후에 동영상 으로만 봤는데... 후우~ 제 손에 다 진땀이 나더군요. 이거 정말 빌 게이츠 왔으면 어쩔 뻔 했습니까?
동영상 만으로도 그정돈데, 이런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었다니... 그 곳에서 끝까지 버티신 분들이 존경스러울 따름입니다--;;
그래도 비킴씨라도 보고 오셨으니 다행이군요^_^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어제 프리뷰한 댓가로 RT에 추천 꾸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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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완소 윤하는 무시하시나요?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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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2Day 09/07/08 12:04 R X
말많은 티맥OS.. 과연 누가 돈 주고 살런지..
11월에 오픈인데.. 이거.. ms의 20%가격에도 안살듯싶은데 50~60%에 판다는건 무슨 심보인지 모르겠네요 -_-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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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안사고 말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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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안남자 09/07/08 12:44 R X
오홋!
혹시 제가 아는 무적전설님이신가요??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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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를 보니 옛 동료이기도 한 강안남자 이시군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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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유 09/07/08 12:44 R X
저런일이 있었군요~
예리하게 정리해 주신 내용을 보고 감탄하고 있다는.. ^^
저도 기대를 많이 한 행사라 휴가내고 갈까도 생각했었는데.. 안가길 잘한거 같네요~
앞으로의 티맥스 행보가 어떻게 될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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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다른 에피소드도 있습니다만은 그건 다음 기회로 미루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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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eRain 09/07/08 12:46 R X
저도 티맥스월드를 보고 기가 막혀 할 말을 잃었습니다. 살다살다 이런 발표회장과 시연회는 처음 봤고, 그 수준은 도무지 밑바닥을 가늠할 수가 없었답니다.
도대체 지금까지 개발자 고생시키며 만들었다던 티맥스윈도는 어디에 있는 것인지.
시연회를 대체 왜 했는지.
무엇을 발표하려고 했는지.
의문이 아닐 수 없고 지금도 모르겠습니다.
게다가 준비는 한 것인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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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연회...라는게 없었죠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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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도가와군 09/07/08 12:47 R X
음.. 왠지 티맥스가 거만하게 느껴지는건 저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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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만한 회사죠.. 원래부터가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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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我 09/07/08 12:58 R X
아..정말 기대했는데..정말 실망이군요...
어제 안그래도 회사 일때문에 못갔는데..오히려 더 잘된건가요?ㅋㅋ
은근히 그래도 우리나라 최초라기에 기대했는데..역시나..일종의 마케팅 전략밖에 안되는 거 같네요.
그게 오히려 역효과인걸 몰랐나 봅니다...
정부관계자들이 온거는 아무래도 정계파워를 과시하고 투자자유치를 위한 것이겠죠..쩝..
하긴 정부의 눈먼돈 먹기는 참 쉽죠..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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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를 위한 쇼 라는 이야기도 들려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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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 09/07/08 14:27 R X
OS시연을 다른 OS에서 하다니..ㅎㅎㅎ
기가 막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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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티맥스는 부끄러운 줄 모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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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민 09/07/08 14:34 R X
어쩌죠... 이거 100% 세금 날라가는 소리가 들리는데....
뻔히 알고 우리는 그냥 있어야 하나요.... 이런 못된 짓 막아야 할거 같은데...
보면서 느낀건 그겁니다. MS에서 소송을 건다면 기술 배낀걸로 걸고 넘어가는게 아니라
자사 OS에 대한 명예훼손죄를 물을거 같다는....
많은 분들은 리눅스+와인조합이라고 생각하시는거 같은데 저는 windows XP+티맥스 테마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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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에서 이걸 육성한다고 난리치면..
전 반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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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민 09/07/08 14:36 R X
덧붙이자면 버벅거리는건 백그라운드로 뭔가 돌리고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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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 'Wine' 이 심하게 땡겼죠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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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얘기 09/07/08 15:24 R X
실망을 넘어 한국 소프트웨어 개발자의 1인으로 슬프고 화가 나는군요. 해외에 알려지면 쪽팔릴것 같네요. T-max가 기술기업인줄 알았는데 이런 정치기업일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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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망신 톡톡히 당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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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umulmul 09/07/08 17:20 R X
사실 저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잘 모릅니다만..
저 정도라면 OS 출시는 거의 불가능하겠군요.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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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해도 외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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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 09/07/08 18:31 R X
어제는 os발표회가 아니라..
os개론 수업이었고...
제품발표회가 아니라 투자설명회라는 느낌이..ㅡㅡ;;
오피스도 결국 오픈오피스 소스같고..
그럼 도데체 뭘 한건지??
개발자들 혹사 당한걸 자랑스럽게 이야기하는 오너...
참 치가 떨리더군요...
저런 os가 나중에 정부기관에 납품을 목표로 한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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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오피스의 오픈소스로 만든거죠.
근데 소스는 공개할까요? ㅋㅋㅋ
전 어제 그곳에서 제2의 황우석을 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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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다 09/07/08 20:53 R X
잘 보고 갑니다.
무적전설님 트위터 실시간 중계와 동영상 중계를 동시에 보면서
처음부터 마지막 공연 끝까지 한숨만이 나오는 시연회였습니다.
그냥 일하면서 간간히 보고 있던 제가 이정도까지 네거티브한 감상을 느끼는데
가신분들은 얼마나 당혹스러웠을지... 상상조차 안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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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직도 충격과 공포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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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lph 09/07/08 21:18 R X
뭐... 일단 만드는것? 심하게 반대는 안하고
해프닝들? 이미 선대에서 치신게 크디 크기 때문에 별 신경 안쓰입니다만..
만들고 나서는? 이라는 문제도 생각해봐야 할것 같기도 하다는 생각이..
OS라 하면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보안 관련에 신경을 많이 써야 하는데
과연 그게 될까 하는 의문도 드네요
완전 원시적인 해킹에 OS가 무너진다던지.. 하는
출시 되서 소수만 샀다가 XP로 전환. 최후의 소수들만 사용 이라고 하면
수지 타산이 안맞아서 업데이트도 종료... 그러면 뭐 말 다한거죠...
차라리 전 MS유저로 있으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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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7 이 티맥스 윈도우보다 나은점 이런 글 하나 써 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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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너무 가엽잖아요<<
애써 만든건데..
그냥 CD 나오면 결국 안팔려서 멍멍이 훈련시킬때나 쓰게 되겠지만요...(물어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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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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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달 09/07/08 23:04 R X
제 옆에 보시던분이 말씀하시더군요...
시연을 하면서 왜 프레젠테이션을 XP로 할까? 라구요...
더 재미난건... 시연을 하는데 윈도우즈 계열 어플만 실행했었다는겁니다...
그리고 유닉스 계열의 패키지 매니저도 지원을 하지 않는다더군요... (오로지 바이러니만 지원한다는겁니다...-결국은 하나... 직접 풀어서 둬라! 라는거죠 또는 소스를 직접 컴파일하라 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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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안 나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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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하라 09/07/08 23:18 R X
쓰읍....국수주의 연설을 해놓고 XP를 돌렸다니....흠......
그야말로 '가능성'만을 보여준건가요...
kldp쪽은 그야말로 난리인듯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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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디워 또는 제2의 황우석.. 대체적으로 내 주위의 의견은 이렇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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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ii 09/07/09 19:22 R X
사정을 잘 모르는 사람은 대박날 사업이라며 투자할지도 모르겠네요.
황우석 사건때도 난리났었죠. 지금도 관악산 입구에는 사람들이 특허 운운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뭐같아도 속는 사람들이 언제나 있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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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그점이 안타까울 나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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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7/09 21:52 R X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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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하는 자에게는 반드시 답이 있다 봅니다.
열심히 블로깅 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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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 09/07/10 00:49 R X
duke nukem for ever식의 vapourware가 되는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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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그 레벨까지 다다르고 있습니다. 정말 위대한 도전이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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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아기 09/07/10 10:00 R X
이번 발표는 돈떨어진 결과죠.. 개발비로 지금까지 얼마를 썼는지 모르지만.. 그간 돈 많이 들였는데 여기까지 나왔다 조금만 더 개발하면 os로 완성되니까 돈 내놔라..
저정도 데모, 혹은 프리젠테이션은 국가관련 프로젝트 따내는데 필요한 정도가 되겠습니다.. 만수가 누구한테 가서.. 돈좀 더주면.. os만든데염 뿌우~~ 하고 이야기 해주길 바란거죠..
암것도 모르는 누구는.. 한 백억쯤 쥐어줄지도..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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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봐도 그게 눈에 선 하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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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베어 09/07/11 23:53 R X
아.. 오늘.. 잠깐외출한사이에 이런글이 달렷엇네요 ;;
일단 먼저 죄송하다고 밖에 말씀드릴게 없는거같네요 ..
처음에 cc 블로그로 착각해버렷네요
다시는이런일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관련글은 모두삭제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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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et 10/03/11 14:01 R X
발표가 끝난지 8개월이 지났지만, 여전히 윈도우는 나오지 않고 있고...
그 때 행사 진행의 태도는 회사에서 여전하네요..
티맥스란 회사의 특성이 원래 그런가 봅니다.
s/w 개발이 가장 치밀하고, 빈틈이 없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어설픈 코딩의 조합체로 OS를 출시한다고는 아닐런지...
아니, 그러고도 남을 거 같군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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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oject [Y] - Ubiquitous Evolution
움직이고 있다는것은... 그건 내가 살아있다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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