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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the Project [Y] - Ubiquitous Evolution</title>
<link>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link>
<description>움직이고 있다는것은... 그건 내가 살아있다는것이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7 Jan 2012 18:02:45 +0900</pubDate>
<item>
<title>식중독 조심하세요.....</title>
<link>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1139</link>
<description><![CDATA[ 지난 12월 30일 Nokia 의 Lumia 710 런칭행사에서 먹은 음식으로 인해...<br />
식중독에 걸렸습니다.<br />
<br />
매우 고통스러웠고... 지금도 그 여파로 연초계획들이 딜레이되고 있습니다.<br />
반드시 익힌 음식만 드시고... 익히지 않은 음식을 먹을 땐 조심하세요.<br />
<br />
생각나서 몇자 블로그에 적어 둡니다.]]></description>
<category>무적전설로 산다는것</category>
<category>무적전설</category>
<category>Project Y</category>
<category>윈도우 폰</category>
<category>Lumia</category>
<category>루미아</category>
<category>노키아</category>
<category>식중독</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Mon, 16 Jan 2012 01:32:11 +0900</pubDate>
</item>
<item>
<title>I&amp;#39;m Back &amp; Coming Soon - Windows Phone &amp;quot;HTC Titan&amp;quot;</title>
<link>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1137</link>
<description><![CDATA[ 1호로 국내에 반입하여 개통한 HTC Titan... 구입한지 한달도 안되어.... 대만으로 수리를 한달간 보냈었는데요..<br />
<br />
<center><img src="https://lh6.googleusercontent.com/-V8_X7lqz1JE/TuBUJidbMJI/AAAAAAAAN2w/C2NrOIcLY9M/s640/385959_312545055436212_100000421604625_1098279_1667477061_n%252520%2525EC%252582%2525AC%2525EB%2525B3%2525B8.jpg"></centeR><br />
<br />
I'm Back 이라는 박스와 함께 당당한 모습으로 한국에 돌아 왔습니다. ^^ <br />
메인보드 교체로 IMEI 값이 변경되었기에, 번거롭지만 KT 와 SKTelecom 에서 IMEI 재등록 및 재개통 작업을 마쳤습니다. (KT는 30분, SKT는 4시간 걸렸습니다.)<br />
<br />
곧 2세대 HTC Titan 과 Windows Phone 7.5 (Mango) 를 블로그와 Facebook Page 를 통해 공개 합니다!<br />
<br />
<b>기대 하세요 ^^ Coming Soon!!!!</b>]]></description>
<category>Foto Y</category>
<category>Windows Phone</category>
<category>HTC</category>
<category>Titan</category>
<category>X310e</category>
<category>윈도우 폰</category>
<category>타이탄</category>
<category>Mango</category>
<category>무적전설</category>
<category>Project Y</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Fri, 16 Dec 2011 17:07:4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콤팩트 에그와 스트롱 에그 &amp;quot;광역철도 중앙선&amp;quot; 을 달리다!</title>
<link>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1135</link>
<description><![CDATA[ <center><img src="https://lh5.googleusercontent.com/-877ngPIt7Bw/TtejN7KOGsI/AAAAAAAAN1s/eXxLI15Tt0o/s800/IMG_0150%252520%2525EC%252582%2525AC%2525EB%2525B3%2525B8.JPG"></center><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0F0F0;"><font size=3><b>“와이브로 무덤“ 광역철도 중앙선 의 추억……</b></font></div><br />
<center><img src="http://lh6.ggpht.com/_K2yMUyEZyNA/Shs2frFkXvI/AAAAAAAAH_E/r2E51kLvE20/s800/chuosen.jpg"><br />
<font color="#0000FF">2년전 광역철도 중앙선의 Wibro 서비스 상황, 음영지역 여부만 체크했다. <br />
약전계의 경우 이 당시에는 정상으로 처리 했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지금으로부터 2년 전, <a href="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849" target="_blank">[필드테스트] 광역철도 중앙선 "무선통신의 무덤" 오명 벗나? (링크)</a> 포스팅과 <a href="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971" target="_blank">뜨거운 '와이브로 계란' 광역철도 중앙선에 서다 (링크)</a> 포스팅을 통해, 와이브로 품질에 대해 이야기 한 적이 있습니다.<br />
<br />
<b>꽤 넓은 구간에 걸쳐, 음영지역(서비스 불가)이 발생</b>했었고, 이로 인해 사용자들의 불만이 꽤 많았는데요.<br />
<br />
시간이 지나면서, <b>스마트폰과 여러 장치들로 인해, 3G의 폭주현상이 벌어지자 KT는 적극적으로 와이브로 서비스의 품질을 높이고 넓혀나가기 시작</b>했습니다. 특히 와이브로의 주파수 대역에 변화가 있었는데요. 이 시기에 광역철도 중앙선에는 약간의 변화가 있었습니다. <br />
<br />
바로 <b>중앙선의 음영지역이 사라졌다는 것 </b>인데요. 여기에는 한가지 함정이 있습니다. <b>음영지역은 벗어났지만, 신호가 약한 즉 약전계 지역</b>이 된 것이지요.<br />
<br />
<b>약전계 지역에서 중/광대역 통신기기들이 정상적으로 통신을 하기 위해서는, 그만큼 장치의 안테나 튜닝이 상당히 잘 되어 있어야</b> 합니다. 물론 대다수의 지역에서는 약전계가 아니기에 차이점을 느끼기가 힘듭니다.<br />
<br />
오늘 이 시간에는 “광역철도의 중앙선” 의 현재 와이브로 서비스의 품질이 어떠한지를 콤팩트 에그와 스트롱에그를 통해 경험 한 것을 공유 해 드리고자 합니다.<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EEFFF;"><font size=3><b>현재의 중앙선 와이브로 서비스 상황 및 콤팩트 & 스트롱 에그 구간수신 상황</b></font></div><br />
<center><img src="http://lh4.ggpht.com/_K2yMUyEZyNA/ShsyhFGo7DI/AAAAAAAAH-k/gshWAweJ8EM/s800/DSC_0154%20copy.jpg"><br />
<font color="#0000FF">이번에도 2년전과 같이, PC와 스마트폰을 이용한 와이브로 테스트를 진행하였다.<br />
사진의 모습은 2년전 중앙선 에서의 시험 모습이다. (C)무적전설 </font></center><br />
2년이 지난 지금, 전 구간에 대해 전수조사를 해야 하지만, 개인적인 사정에 의해 생활권역이면서도 <b>서울특별시 구간으로 분류되는 망우~용산 구간을 중심으로 테스트를 진행</b> 하였습니다.<br />
<br />
생활권역이긴 하지만, 확실한 측정을 위해<b> 한주에 불규칙하게 2일을 1왕복하며 3주간 (총 6왕복) 오후 시간에 진행</b>하였으며, <u>사람이 많은 출/퇴근시간은 측정을 하지 않았습니다. </u><br />
<br />
테스트 방법은 <b>PC, 스마트폰을 동시에 연결한 후 일상적인 이메일 확인과 Youtube 영상을 보는 등 지속적인 트래픽을 발생시키며 확인</b> 했으며 <b>연결이 되지 않는 경우 해당기기의 Web CM을 확인하는 방법</b>을 사용 했습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s://lh5.googleusercontent.com/-FDHSYlavVz8/TtTbCO1IT5I/AAAAAAAAN0U/-DnPl8wLiw0/s800/Chuo-Line-Wibro.JPG"><br />
<font color="#0000FF">2011년 현재 광역철도 중앙선 '용산~망우' 구간의 KT Wibro 커버리지 현황으로 회색부분이 신호가 약한 "약전계" 구간이다.</font></center><br />
<br />
현재 <b>“광역철도 중앙선” 에서 측정 된 약전계 지역은 ‘용산~이촌’ , ‘서빙고~왕십리’ , ‘회기~망우’ </b>이며 <b>지형적인 문제로 음영지역 지역이었던 ‘응봉~서빙고’ 구간이 약전계 지역이긴 하지만 와이브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 것은 다행</b>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br />
(*.특히 옥수역 구내에서 와이브로가 되지 않았던 문제가 해결 되었습니다.)<br />
<br />
문제는 이 <b>약전계 지역에서 스트롱에그와 콤팩트에그가 잘 사용할 수 있는지가 문제</b>가 되는데요. <b>콤팩트 에그의 경우 신호가 끊기더라도 금방 재 접속을 하지만, 스트롱에그의 경우 그러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b>했습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s://lh6.googleusercontent.com/-iN6lEwI9tYo/TtgThupDvXI/AAAAAAAAN14/gKOrCrZCAhk/s800/S-ERROR.png"><br />
<font color="#0000FF">트위터를 통해서도 스트롱에그의 "인터넷 접속"에 대한 결함 이야기를 쉽게 접할 수 있었다. (C)무적전설 </font></center><br />
저를 비롯한 <b>다른 분들도, 중앙선 뿐만 아니라 평상시에 겪을 수 있는 현상</b>으로, <b>스트롱에그의 와이브로 접속은 되어 있는 것으로 표시되며, WAN 쪽 IP는 잡혀 있지만, 실제로는 인터넷 접속이 되지 않는 것</b> 이지요.<br />
<br />
<b>이 경우 스트롱에그의 전원을 끄고 다시 켬으로서 해결이 가능</b>한데요. 이 문제를 단순히 와이브로 서비스 문제이겠지, 라고 생각했었습니다. <br />
<br />
하지만 <b>콤팩트 에그와 함께 들고나와 테스트를 해 보며, 스트롱 쪽에서만 문제가 생기는 것을 보면, 아무래도 기기성능에 문제가 아닌지 의심</b>하게 됩니다.<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6F7E0;"><font size=3><b>와이브로 서비스와 에그의 좀 더 지속적인 개선과 발전을 바라며.....</b></font></div><br />
<center><img src="https://lh6.googleusercontent.com/-91B36jd-X1M/Ttei7RWB06I/AAAAAAAAN1U/2sH-EUKovBg/s800/%2525EC%2525A0%25259C%2525EB%2525AA%2525A9%252520%2525EC%252597%252586%2525EC%25259D%25258C-1%252520%2525EC%252582%2525AC%2525EB%2525B3%2525B8.JPG"><br />
<font color="#0000FF">'광역철도 중앙선' 중랑~회기 구간에서 와이브로 에그들의 상황,<br />
스트롱은 신호가 약하다는 표시로 노란색 표시가 뜨지만, 콤팩트의 경우 녹색신호가 뜬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이전 포스팅 에서도 남겨 두었지만, 최근 들어 인기가 많은 두 개의 에그를 (콤팩트 , 스트롱) 비교하는 글을 간간히 봅니다. 헌데 그 포스팅들의 글들을 보면 정말 저 글들이 맞는 것인지 고민을 던져보게 됩니다.<br />
<br />
특히나 <b>속도의 문제는 상황과 시간 그리고 지역 내 동시 접속하는 사람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b> <br />
<br />
하지만 <b>와이브로는 속도보다도 실제적으로 잘 접속이 되는지, 그리고 평균적인 속도가 나와주는지를 봐야 재대로 된 와이브로 테스트</b>라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br />
<u>(*.그러한 포스팅 덕분에 제가 측정을 진행하면서 왜 콤팩트가 왜 속도가 잘 측정되었는지 더 많이 측정 해 보게 되었습니다.)</u><br />
<br />
거의 3주... 저의 스트롱에그와 빌려 온 콤팩트 에그를 보며 이들의 강점들을 꼽아보면 대략 이렇습니다. <br />
<br />
<b>스트롱의 경우 그 동안의 에그들이 가지고 있던 사용시간과 사용장치 댓 수 등의 고민을 한꺼번에 날려준 제품</b>이라 봅니다.<br />
<br />
그리고 <b>콤팩트는 스트롱과 동등하거나 더 나은 성능, 사용시간을 보여주면서도 크기가 작아졌다라는 점</b> 한가지를 더 추가하면 <b>슬립모드로 편의성을 더 높인 제품</b>으로 보고 있습니다.<br />
<br />
즉 두 제품 너무 좋은 제품이지만, <b>지금에서 사람들에게 에그 가입을 추천하면 동등한 성능인데도 불구하고 크기가 작은 콤팩트 쪽에 더 무게</b>가 실리게 되네요. <br />
<br />
매우 오랜 간만의 와이브로 이야기를 적어봤습니다. 다시 와이브로 이야기를 할 때는 좀더 유쾌한 이슈로 이야기를 했으면 좋겠네요.<br />
오늘 이야기는 여기까지 입니다.<br />
<br />
<center><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23096574"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br />
<b><font color="#0000FF">잘 보신 글에 손가락버튼 클릭은 센스라는거 ^^ 다들 아시겠죠? ^^</font></b></center>]]></description>
<category>Testing</category>
<category>Technical Story</category>
<category>콤팩트 에그</category>
<category>스트롱 에그</category>
<category>Wibro</category>
<category>Egg</category>
<category>KWF-B2700</category>
<category>KWB-B2600</category>
<category>에그</category>
<category>컴팩트 에그</category>
<category>B2600</category>
<category>B2700</category>
<category>와이파이</category>
<category>WiFi</category>
<category>KT</category>
<category>4G</category>
<category>무적전설</category>
<category>Projecty</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Fri, 02 Dec 2011 09: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무적전설, 3.5세대 와이브로 계란 &amp;quot;Compact EGG ( 콤팩트 에그 )&amp;quot;를 만나다.</title>
<link>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1132</link>
<description><![CDATA[ <center><img src="https://lh3.googleusercontent.com/-O_69uuwR7Sk/TsHKjWlw0CI/AAAAAAAANyA/XpPvpgWURyg/s800/IMG_0136%252520%2525EC%252582%2525AC%2525EB%2525B3%2525B8.JPG"></center><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0F0F0;"><font size=3><b>시작하기 전에......</b></font></div><br />
2년전인 09년... 당시에는 Wibro 라고 하면 USB모뎀을 통해서 사용하거나, Wibro 가 장착된 스마트폰 (LG-KC1) 에서만 이용할 수 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br />
<br />
이 당시 USB장치들에 대한 추억을 더듬어 보면, 불안한 드라이버와 접속프로그램의 호환성 문제 그리고 64bit OS 및 Mac OS 에 대한 지원 부제 등등 수 많은 문제점이 나타났지만 KT와 모뎀제조사 측 에서는 수요를 이유로 문제수정 or 신규개발을 거부 했었지요.<br />
<br />
<center><img src="https://lh4.googleusercontent.com/-tXBwN5QbNmw/SgLMPQagByI/AAAAAAAAH1w/NeXAIFlAYGY/s640/DSC05520%252520copy.jpg"><br />
<font color="#0000FF">1세대 Wibro EGG 제품의 모습, 첫 제품이였던 만큼 와이브로와 무선랜 칩셋의 발열로 인해, 겨울철 핫팩대용으로 사용 한 유저들이 많았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그때 혜성처럼 나타난 것이 바로 Wibro EGG 였습니다.. 당시에 큰 발열양과 작은 연결장치댓수 그리고 짧은 사용시간이 단점으로 지적 되었지만, 그저 무선랜이 달려있으면, Wibro 를 사용할 수 있었으니, 그 얼마나 좋았을까요?<br />
<br />
3년 후인 지금 USB 모뎀은 자취를 감추고, 1개 제품이였던 Wibro EGG 도 많은 모델들이 출시가 되었고, 제품들도 많이 발전해서, 어른 손만한 크기에서 이제는 여성 손바닥만한 크기까지 줄어들게 되었으니깐요.<br />
<br />
오늘은 3년만에 다시한번 Wibro EGG 를 지켜보고자 합니다. 함께 할 제품은 “Compact Egg” 로 알려진, Infomark 의 KWF-B2700 제품인데요.<br />
<br />
<center><img src="https://lh4.googleusercontent.com/-D1q4xE0IENc/TsHqFaeJ6xI/AAAAAAAANzM/jk8XSQktynk/s800/hmpyo.png"><br />
<font color="#0000FF">KT의 표현명 사장의 Compact EGG 사랑은 다른 모델때 보다도 유난히 달랐다. 자사 블로그 포스팅소개를 비롯, <br />
에그에 대해 물어보는 고객들에 대해  Compact EGG 를 소셜미디어를 통해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있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리뷰전에 밝혀두지만, <u>트위터에서 좀 유명(?)하신 표현명 사장(@hmpyo) 께서 하도 많이 자랑 질을 하시기에, 지인의 제품을 잠시 빌려서 진행</u>하게 되었다는 것을 이야기 드립니다.<br />
<br />
<center><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22540767"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br />
<b>더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도록 위의 손가락 버튼을 지나치지 말아주세요 ^^</b></center><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EEFFF;"><font size=3><b>기본적인 외관</b></font></div><br />
<b>Compact EGG의 크기</b>는 포스팅 상단에 사진에도 넣었지만, <b>손바닥 정도의 크기</b>를 자랑합니다. 사실 사람에 따라 손바닥의 크기는 다를 텐데요. 제 손은 여자분들 손과 같거나 비슷한 크기 입니다. (즉 남자치고는 작습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s://lh6.googleusercontent.com/-HBgu_-_pit0/TsHkMxhdE6I/AAAAAAAANy4/IiVLQDeBccM/s800/IMG_0158%252520%2525EC%252582%2525AC%2525EB%2525B3%2525B8.JPG"><br />
<font color="#0000FF">Thinkpad X220T 위에 올려 놓은 Compact EGG 작은 크기가 인상적이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b>Compact EGG 의 전면에는 왼쪽부터 파워버튼, 파워LED , Wi-Fi LED, Wibro LED 가 위치</b> 해 있습니다. Wibro 의 상태에 따라 녹색(정상),주황색(신호불안),주황색 점멸(Wibro 접속 및 재접속), 붉은색 (수신불가지역) 으로 표시가 되는데요. 이는 Wibro EGG의 기본적인 스팩이기에 다른 제품도 이와 같습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s://lh3.googleusercontent.com/-6kFrZHE9S0g/TsHkM2GCJrI/AAAAAAAANy8/jwUNvzm9nGU/s800/IMG_0162%252520%2525EC%252582%2525AC%2525EB%2525B3%2525B8.JPG"><br />
<font color="#0000FF">Thinkpad X220T 위에 올려 놓은 Compact EGG 뒷면에는 Micro USB를 통해 충전이 가능하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뒷면에는 <b>Micro USB 규격의 충전단자와 리셋버튼</b>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바로 전 세대 제품중 인기가 많은 스트롱 EGG 와 비교 해 보면, 베터리를 교체할 수 없도록 내장되어 있는데요.<br />
<br />
이는 제품의 크기를 줄이는 부분이 있지만, 많은 수의 사용자 분들이 별도의 베터리를 사용하기 보다는 USB를 통해 충전하시면서 사용하는 패턴을 반영한 것 같습니다. (물론 스트롱과 비교해 실 사용시간에 차이가 없습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s://lh4.googleusercontent.com/-zI0zXu4b5Uo/TsHRC-IXjKI/AAAAAAAANyM/TKYYdDrJmJk/s800/DSC07910%252520%2525EC%252582%2525AC%2525EB%2525B3%2525B8.jpg"><br />
<font color="#0000FF">왼쪽이 Compact EGG 오른쪽이 스트롱에그로 Compact EGG 쪽이 앏다라는 것을 알 수 있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이참에 비교 해 볼 거, 확실하게 비교 해 보는게 나을 거 같습니다. 좌측에는 <b>Compact EGG 우측에는 제 스트롱EGG를 바닥에 놓고 비교</b> 해 보았습니다. 보시다시피<b> 두께에서는 Compact EGG 가 스트롱EGG 보다 앏다라는 것</b>을 보실 수 있습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s://lh4.googleusercontent.com/-i8dIcIeLn6I/TsHRDQNBstI/AAAAAAAANyU/rBGFqzQIdso/s400/DSC07912%252520%2525EC%252582%2525AC%2525EB%2525B3%2525B8.jpg"><br />
<font color="#0000FF">크기 또한 Compact 쪽이 더 작은 것을 알 수 있는데, 베터리를 내장형으로 만든 것을 비롯, <br />
기본적인 설계에 공을 많이 들인 듯한 흔적이 보인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b>크기를 비교 해 보았는데요. 역시나 Compact EGG 쪽이 더 작은 것을 확인</b>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Compact EGG 나 스트롱EGG 모두 작은 편 이긴 하지만, <b>Compact EGG 쪽은 두께도 두께지만 크기또한 스트롱EGG 보다 작다</b>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6F7E0;"><font size=3><b>기본성능 및 실 가동시간에 대해....!</b></font></div><br />
<center><img src="https://lh3.googleusercontent.com/-L_Hzz4jYM2Q/TsKGndY7mHI/AAAAAAAANzo/WVQwf_UhjWM/s800/Web_Con.png"><br />
<font color="#0000FF">Compact EGG 의 웹콘솔은 타 모델과는 다르게, 베터리 잔량표시 및 충전상태 표시를 제공한다. (C)무적전설 </font></center><br />
차후에 별도의 포스팅으로 정리를 할 예정이지만, Compact EGG 의 웹 콘솔은 다른 제품과는 약간의 차별화(?)가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언급 할 부분은 기본정보에 베터리 정보인데요.<br />
<br />
타 제품에서는 베터리 상태를 단순히 LED로만 판단하기 때문에, EGG를 얼마나 더 사용할 수 있을지 가늠하기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b>Compact EGG 의 경우 간단하지만 베터리 상태와 충전상태를 표시</b>함으로써 사용자의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고 평가할 수 있겠네요.<br />
<br />
<center><iframe width="700" height="356" src="https://www.youtube.com/embed/lshUkW26swA?hd=1"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br />
<font color="#0000FF">전원버튼을 3~5초간 눌러 "슬립모드" 에 진입 한 상태라면, 재 가동에는 약 10여초 밖에 소요되지 않는다. <br />
슬립모드는 스팩상 약 130시간 정도 대기할 수 있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웹 콘솔의 베터리 잔량과 함께, 타 제품과 다른점이 있다면 Hot Sleep 과 Hot Boot 기능인데요. 제조사에서는 이것을 절전모드라고 부르고 있었습니다. <b>일반적으로 전원버튼을 눌러 EGG를 부팅하게 되면 약 40~60초 정도 후에 가동</b>이 됩니다.<br />
<br />
<b>Wibro 에 접속해 바로 무언가 확인해야 한다고 했을 때, 40~60초 정도의 시간은 매우 긴 시간</b>일 수 있는데요. <b>Compact EGG 의 경우 전원버튼을 약 3~5초간만 눌러주면 최소한의 장치만을 남겨놓고 Sleep 상태에 진입</b> 합니다.<br />
<br />
그 후 위의 동영상과 같이 전원을 켜 주면, <b>Hot Boot 기능으로 인해 10초 안에 EGG가 가동</b>하게 됩니다. 물론 <u>이 기능은 약간분의 베터리를 소모하는 관계로, 제조사에서는 약 130시간 정도의 대기시간을 보증</u>하고 있습니다.<br />
<br />
물론 이렇게까지 대기상태로 놓고 쓸 일은 없겠지만, <b>필요하지 않을 때 Hot Sleep 모드로 EGG를 꺼두었다가, EGG를 충전 후 바로 Hot Boot 해서 사용</b>한다면 매우 편할 것 같네요.<br />
<br />
<center><img src="https://lh3.googleusercontent.com/-VK72_s_Ff1w/TsHRFnKDw3I/AAAAAAAANys/C-qO04IaQS8/s400/Compact-Speed-KATU.png"> <img src="https://lh4.googleusercontent.com/-bUeou6UyTDQ/TsHRDGBGXoI/AAAAAAAANyQ/wkCyU0OPtt0/s400/St-egg-KATU.png"><br />
<font color="#0000FF">Compact EGG 와 스트롱 EGG 의 속도측정결과<br />
왼쪽2개가 Compact EGG 오른쪽 2개가 스트롱 EGG 이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아무래도 가장 중요한 속도 부분에 대해 짚고 넘어가지 않을 수 없는데요. <u>일부 블로거 분들이 포스팅 해 두신 결과를 보면, Compact EGG 가 작기 때문에, 속도도 낮았다라는 결과</u>를 내 놓았었는데요.<br />
<br />
사실 무선….. 그 중에서도 <b>Wibro 와 같은 중/장거리용 무선인프라의 경우 시간, 지형, 기후 등 많은 변수</b>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b>제가 측정할 때 당시의 결과가 절대 값일 수는 없을 것</b> 입니다.<br />
<br />
위에 첨부 된 스크린 샷은 지난 금요일인 11월 14일 오후 4시경 서울 청량리동 영휘원사거리 인근에서 측정한 값 인데요.<br />
<br />
3번의 측정에서 가장 좋았던 값과 가장 나빴던 값을 비교 해 보면, <b>Compact EGG (스크린샷 좌측의 2개) 의 경우 다운로드 8.62 Mbps 로 측정되었고, 가장 나빴던 값이 2.39 Mbps 로 측정</b> 되었습니다. <b>스트롱 EGG(스크린샷 우측의 2개) 의 경우 1.94Mbps 와 1.83Mbps 로 측정</b>이 되었는데요.<br />
<br />
최고속도를 찍는 것 이외에, <b>일반적인 사용에서는 Compact EGG 와 스트롱 EGG 모두 최소 1.5~4Mbps 의 다운로드 속도가 업로드의 경우 1~2Mbps 정도를 보장</b> 해 주고 있기 떄문에 속도를 가지고 어느것이 좋다라고 말을 하기가 힘듭니다.<br />
<br />
다만 <b>Compact EGG 가 크기가 작기 때문에, 속도를 비롯한 성능이 좋지 않다라는 이야기</b>는 제가 실제 테스트를 해 보고 경험해 본 결과로는 <b>“그렇지 않다” </b>라고 결론지을 수 있습니다.<br />
<br />
또한 별도의 테스트 결과는 내 놓지는 않겠지만, <b>실제 사용시간도 연결댓수와 사용패턴에 따라 다르겠지만 Compact EGG 스트롱 EGG 모두 최하 6시간에서 최장 7시간 30분 까지의 사용시간</b>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이 또한 어떤 것이 더 낫다라고 코맨트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br />
<br />
<b>물론 일부 블로거 분들이 제기하고 계신, “크기가 작기 때문에 사용시간이 스트롱 EGG 보다 현저히 낮았다” 라는 코맨트</b>는 글쎄요~ 실제 경험을 해 보니 어느쪽에 손을 들기 힘들 정도로 비슷했기에, 이 또한 <b>“Compact EGG 의 사용시간이 스트롱 EGG 보다 결코 떨어지지 않는다” 라고 정리</b>할 수 있겠습니다.<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A1C6E6;"><font size=3><b><font color="#FFFFFF">후속편 예고...!</font></b></font></div><br />
매우 오랜만에 쓰게 되는, Wibro EGG 리뷰인 것 같습니다. 2년이라는 시간동안 정말 많은 부분이 발전한 것 같은데요.<br />
<br />
뜨거운 계란에서 이젠 컴팩트한 계란으로, 4시간에 3대만 연결이 되었던 것이 6~7시간에 7대까지 연결이 된다는 것! 앞으로 Wibro EGG 의 발전은 어디까지 가는 것인지 앞으로가 점점 기대가 됩니다.<br />
<br />
다음 포스팅에서는 Compact EGG 와 스트롱에그를 들고, 대표적인 약전계 지역인 "광역철도 중앙선 망우~용산 구간" 에서의 사용과 수신율에 대해 이야기 해 보려고 합니다.<br />
<br />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br />
오늘 이야기는 여기까지 입니다! ^^<br />
<br />
<center><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22540767"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br />
<b>잘 보셨나요? ^^ 잘 보신 포스팅에 대한 손가락 버튼 클릭은<br />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b></center>]]></description>
<category>Wi-Fi</category>
<category>Technical Story</category>
<category>Wibro</category>
<category>Egg</category>
<category>4G</category>
<category>와이브로</category>
<category>KWF-B2700</category>
<category>KT</category>
<category>WiFi</category>
<category>와이파이</category>
<category>무적전설</category>
<category>ProjectY</category>
<category>스트롱에그</category>
<category>B2600</category>
<category>KWB-B2600</category>
<category>에그</category>
<category>컴팩트 에그</category>
<category>콤팩트 에그</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Wed, 16 Nov 2011 09:23:0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앞으로 신규 포스팅의 댓글을 &amp;quot;페이스북을 통한 댓글&amp;quot; 로 운영합니다.</title>
<link>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1133</link>
<description><![CDATA[ 안녕하세요? 무적전설 입니다.<br />
<br />
현재 제가 사용 하고 있는, 블로그 툴은 만들어진지 꽤 오래 된 테터툴즈 클래식 입니다. ^^:<br />
<br />
IIS 미 지원으로 인해 이후버전으로 마이그레이션 하지 못하고, 계속 수정해서 써 오고 있는데요. 최근 심심치 않게 들어오는 스팸으로 인해, 향후 새로 작성되는 포스팅들은 댓글을 닫게 되었습니다.<br />
<br />
다만, 페이스북을 통한 댓글을 다실 수 있도록, 기능을 조정 해 놓았으니,<br />
많은 애용 부탁 드립니다.<br />
<br />
사실 이 고민을 하기 까지 많이 했었는데요.<br />
어느정도 스팸이 잦아들면 다시 열어 놓겠다는 것을 약속 합니다.]]></description>
<category>공지+스케쥴</category>
<category>무적전설</category>
<category>Project Y</category>
<category>댓글</category>
<category>페이스북</category>
<category>Facebook</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Wed, 16 Nov 2011 01:50: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amp;quot;Windows Phone&amp;quot;으로 본, &amp;quot;XBOX Invitational 2011&amp;quot;</title>
<link>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1131</link>
<description><![CDATA[ <center><img src="https://lh4.googleusercontent.com/-KEhKFXDgDLE/TrafhWwkWoI/AAAAAAAANq8/mqmu-aiJJcY/s640/WP_000247.jpg "></center><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0F0F0;"><b><font size=3>시작하기 전에</font></b></div><br />
1년에 1번 XBOX360 으로 벌어지는 단일 행사 중에서는 가장 규모가 큰, XBOX Invitational 2011이 지난주 주말인 10월 29일 ~ 30일 까지 잠실 롯데월드 아이스링크에서 열렸습니다.<br />
<br />
올해는 지난 행사와는 다르게, 주된 XBOX360 Fan 층인 게이머 뿐만 아니라, 가족과 친구 등 일반인들도 쉽게 즐길 수 있도록 부스가 마련되어 있었는데요.<br />
<br />
특히 Kinect for XBOX360 으로 대표되는 모션센서를 이용 한 타이틀이 많이 출시 되었기에, 부스를 즐기시는 분들의 모습에서도 다이나믹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br />
<br />
오늘 포스팅은 XBOX Invitational 2011 행사에 다녀오신 분들이 대다수 행사의 이야기들을 많이 해 주셨기 때문에, 약간은 다른 시점에서 이야기를 하고 싶은데요.<br />
<br />
<b>Microsoft Korea 와 XBOX Invitational 2011 행사 관계자의 협조</b>를 얻어 <b>이틀간의 행사의 이모저모와, 일반인은 볼 수 없는 행사 준비와 정리</b>까지 망고폰이라 불리우는 <font color="#0000FF"><b>2세대 Windows Phone HTC Titan 로 현장을 담아봤습니다.</b></font><br />
<br />
기본적으로 사진과 동영상은 2세대 Windows Phone 제품인 HTC Titan 으로 촬영 했으며, 사진은 사진편집 툴로 약간의 편집을 거쳤음을 밝힙니다.<br />
<br />
<center><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22225320"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br />
<b>다 보시는데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습니다. 본격적으로 보시기 전에 미리 위의 손가락 버튼을 눌러주시면, 더 좋은 글을 쓰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b><br />
</center><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EEFFF;"><b><font size=3>XBOX Invitational 2011 행사 시작 전</font></b><br />
</div><center><br />
<img src="https://lh4.googleusercontent.com/-9LOBuFQPZlk/TrafiygaQ7I/AAAAAAAANrE/TRsJoONhoQk/s800/WP_000298.jpg "><br />
<font color="#0000FF">행사가 시작 되기 전, 행사무대와 객석.... 아직까진 조용한 정적만이 흐른다. (C)무적전설</font><br />
<br />
<img src="https://lh5.googleusercontent.com/-sEuM-W1KcAM/Trafkr5c92I/AAAAAAAANrM/2u0OVIiUNk4/s800/WP_000300.jpg "><br />
<font color="#0000FF">행사 총괄진행 담당자들이 Dance Central 2 무대에 모여 행사와 부스운영에 대해 최종적으로 조율하고 있다. (C)무적전설</font><br />
<br />
<img src="https://lh3.googleusercontent.com/-tnenWBvBkJg/Trafoqx-gmI/AAAAAAAANrU/HkdJ1mubt9I/s800/WP_000313.jpg "><br />
<font color="#0000FF">행사 부스에 전시중인 Dance Central 2 타이틀과 Kinect for XBOX360 팩키지 (C)무적전설</font><br />
<br />
<img src="https://lh3.googleusercontent.com/-qBpwMe_YsC8/TrafvEuAUzI/AAAAAAAANrc/VsR36MMaSEg/s800/WP_000306.jpg "><br />
<font color="#0000FF">노는 것 처럼 보이지만, 결코 노는 것이 아니다. Kinect Animals 부스 담당 스탭이 게임타이틀과 Kinect 센서를 점검하고 있다.  (C)무적전설</font><br />
<br />
<img src="https://lh5.googleusercontent.com/-4jOEfelHeRg/Trakd7hD7MI/AAAAAAAANxM/ieywSXdWRKk/s800/WP_000304.jpg "><br />
<font color="#0000FF">Forza Motorsports 4 부스에 전시 된 XBOX360 중 한대를 이용해<br />
Kinect 센서 점검 겸 다른 행사스탭들에게 Kinect 의 원리에 대해 설명 해 주고 있다. (C)무적전설</font><br />
<br />
<iframe width="760" height="416" src="http://www.youtube.com/embed/GOFwo5MP65s?hd=1"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br />
<font color="#0000FF">Kinect 센서 점검을 겸한 Forza Motorsports 4 Kinect Play 모습 (C)무적전설</font><br />
<br />
<img src="https://lh5.googleusercontent.com/-T01SPcHC3ig/TrafwRulDII/AAAAAAAANrk/rcqsizdmf34/s800/WP_000308.jpg "><br />
<font color="#0000FF">다른 스탭이 자리를 비운 사이, Kinect Sports 2 부스에서 야구종목을 즐기고 있다. (C)무적전설</font><br />
<br />
<img src="https://lh3.googleusercontent.com/-xm7BuvPdsxo/TrafxJDQBTI/AAAAAAAANrs/N55kKOc7Y28/s800/WP_000311.jpg "><br />
<font color="#0000FF">청소년 이용불가 + 3DTV 부스에서 두명의 스탭이 XBOX360 본체와 컨트롤러를 점검하고 있다. (C)무적전설</font><br />
<br />
<img src="https://lh6.googleusercontent.com/-9LOMLdg1q0g/Trafy52gbqI/AAAAAAAANr0/bLhlwrV5G-w/s800/WP_000319.jpg "><br />
<font color="#0000FF">Kinect 어드밴처 부스에서 두명의 행사총괄스탭이 Kinect 센서점검을 겸한 시험플레이를 진행하고 있다. (C)무적전설</font><br />
<br />
<img src="https://lh3.googleusercontent.com/-2RGadfTqzhE/TrafzfJLZSI/AAAAAAAANr4/KJE-KkYPTE8/s800/WP_000330.jpg "><br />
<font color="#0000FF">점검도 끝났겠다...! 아직 시작까진 여유도 있겠다.. 라며 나이스샷~! 을 외치는 스탭 (C)무적전설</font><br />
<br />
<img src="https://lh5.googleusercontent.com/-wLftCKdwcl4/TrafzwebcII/AAAAAAAANsE/LFRM8Sh8Avc/s800/WP_000301.jpg "><br />
<font color="#0000FF">부스의 Kinect 센서 점검을 마친 스탭이 지친 표정으로 잠시 쉬고 있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6F7E0;"><b><font size=3>XBOX Invitational 2011 본 행사 이모저모</font></b></div><br />
<center><br />
<img src="https://lh5.googleusercontent.com/-8FwBgsjFmqU/Traf5LKuZ1I/AAAAAAAANsM/HXw4z0ZveVg/s800/WP_000109.jpg "><br />
<font color="#0000FF">오후12시 행사가 시작되자 마자 Forza Motorsports 4 부스에 모여 든 관람색들...  (C)무적전설</font><br />
<br />
<img src="https://lh4.googleusercontent.com/-H0wQuCTe1fw/Traf511WJoI/AAAAAAAANsY/nKmCv4fC1g0/s800/WP_000112.jpg "><br />
<font color="#0000FF">Forza Motorsports 4 와 함께 발매 된 무선 휠 컨트롤러... 다른 레이싱 게임에서도 호환이 된다고 한다. (C)무적전설</font><br />
<br />
<img src="https://lh6.googleusercontent.com/-CeCxkn6HpUU/Traf6RY2gOI/AAAAAAAANsU/2X7Ce64u1Rw/s800/WP_000116.jpg "><br />
<font color="#0000FF">Kinect Sports 2 부스에서 한 어린이가 게임을 플레이 하고 있다. (C)무적전설</font><br />
<br />
<img src="https://lh4.googleusercontent.com/-Q0yMPeiJllA/Traf73DS-nI/AAAAAAAANsk/-DgISZ_AVFs/s800/WP_000127.jpg "><br />
<font color="#0000FF">후르츠닌자 Kinect 부스에서 게임 삼매경에 빠진 여자아이와 이를 지켜보는 어머니 (C)무적전설</font><br />
<br />
<img src="https://lh3.googleusercontent.com/-_j37KLt_ntw/Traf8dSv24I/AAAAAAAANso/m7w7PFw5EMw/s800/WP_000128.jpg "><br />
<font color="#0000FF"> 어린이들이 게임 플레이 중 어려워 하는 부분이 있다면, 행사스탭이 뛰어와 플레이를 도왔다. (C)무적전설</font><br />
<br />
<img src="https://lh5.googleusercontent.com/-xVNjVEkZjVU/Traf-9Ijc3I/AAAAAAAANs0/KZ_Bzwm13o0/s800/WP_000360.jpg "><br />
<font color="#0000FF">Kinect Sports 2 부스에서 야구종목을 플레이 한 어린이의 기념포즈! <br />
센서상태가 좋지 않았음에도 3연속 홈런을 치는 기염을 토했다! (C)무적전설</font><br />
<br />
<img src="https://lh5.googleusercontent.com/-u1a3w1iqgxM/TragGXNpk9I/AAAAAAAANtE/NTYMl6_6UyE/s800/WP_000164.jpg "><br />
<font color="#0000FF">유어 쉐이프 2012 부스에서 트레이너 모델이 데모플레이를 진행하고 있다.  (C)무적전설</font><br />
<br />
<img src="https://lh3.googleusercontent.com/-RwujUB1P22Q/TragFMXc_kI/AAAAAAAANs8/4z2-ESBQFkk/s800/WP_000143.jpg "><br />
<font color="#0000FF">매 시간마다, 부스모델들이 Dance Central 2 무대에서 공연 겸 데모플레이를 진행 하였다. (C)무적전설</font><br />
<br />
<img src="https://lh5.googleusercontent.com/-TqgUFc7RszM/TragIhm8DXI/AAAAAAAANtc/TJfsCwgSHbE/s800/WP_000212.jpg "><br />
<font color="#0000FF">Dance Central 2 무대에서 다른 참가자의 플레이를 열심히 지켜보던 어린이가, <br />
시무룩한 표정으로 "나도 해 보고 싶은데..." 라는 표정을 지으며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nbsp;&nbsp;(C)무적전설</font><br />
<br />
<img src="https://lh4.googleusercontent.com/-gUdVc9Q9oTM/Trag1P1dE1I/AAAAAAAANws/D7vvhVkj5rY/s800/WP_000386.jpg "><br />
<font color="#0000FF">3~4살 정도 밖에 안된 어린아이도 부스모델과 화면의 동작들을 보며 열심히 Dance Central 2 를 즐기고 있다.  (C)무적전설</font><br />
<br />
<img src="https://lh5.googleusercontent.com/-Cwf3u-hYi_0/Tragca5V8FI/AAAAAAAANug/7Wyp9TLj5Ss/s800/WP_000402.jpg "><br />
<font color="#0000FF">나도 질수 없다며, 다른 어린이들도 무대에 올라와 Dance Central 2 를 즐기고 있다. (C)무적전설</font><br />
<br />
<img src="https://lh3.googleusercontent.com/-Hj_NMgQpIiE/TragHZXn8xI/AAAAAAAANtM/hybMIyPk2CI/s800/WP_000119.jpg "><br />
<font color="#0000FF"> Kinect 게임 뿐만 아니라, 베틀필드/에이스컴뱃/소닉 제네레이션 등 많은 신작들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C)무적전설</font><br />
<br />
<img src="https://lh6.googleusercontent.com/-FyMrnoyl66M/Trag67hY3bI/AAAAAAAANw8/V47B4H28vGg/s800/WP_000208.jpg "><br />
<font color="#0000FF">Kinect Animals 부스에서 여자어린이 한명이 게임삼매경에 빠졌다.  (C)무적전설</font><br />
<br />
<img src="https://lh4.googleusercontent.com/-LIiincvZqPw/TragH1umHpI/AAAAAAAANtQ/b3Sgh7e3jY0/s800/WP_000120.jpg "><br />
<font color="#0000FF"> 청소년이용불가 + 3DTV 부스에서 참가자들이 Gears of War 3 와 Halo 등을 3D로 즐기고 있다. (C)무적전설</font><br />
<br />
<img src="https://lh3.googleusercontent.com/-8620Nd5cLHw/Trag3S0vENI/AAAAAAAANw0/KyDWx8pyt0k/s800/WP_000202.jpg "><br />
<font color="#0000FF">설렁설렁 하다 일부러 져주려고 했는데... 그만 게임에서 이기고 만 어른참가자가 게임결과를 보며 매우 당혹스러워 하고 있다. (C)무적전설</font><br />
<br />
<img src="https://lh5.googleusercontent.com/-0MjmzKk3a0g/Tragkv1oqsI/AAAAAAAANvc/z_NBO1dPBXQ/s800/WP_000343.jpg "><br />
<font color="#0000FF"> 행사 프로그램 으로 마련 된 국내 Halo 플레이어와 대결을 펼친 미국 Halo 프로게이머들이 부스에 마련 된<br />
XBOX360 을 즐기고 있다.  (C)무적전설</font><br />
<br />
<img src="https://lh5.googleusercontent.com/-88oxGCxfd-g/TragS3JPL3I/AAAAAAAANtk/r0BT-XCHQus/s800/HTC_000012.jpg"><br />
<font color="#0000FF">  2세대 Windows Phone 인 HTC Titan 으로 파노라마로 촬영 한 <br />
XBOX Invitational 2011 에 참가 한 게임케릭터 코스프레 단체촬영 타임 (C)무적전설</font><br />
<br />
<img src="https://lh6.googleusercontent.com/-_Ur0vrTRI6A/TragiqsRxqI/AAAAAAAANvM/BD1y7Sj7x_w/s800/WP_000380.jpg "><br />
<font color="#0000FF">코스프레 단체촬영 타임 중 모델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C)무적전설</font><br />
<br />
<img src="https://lh6.googleusercontent.com/-cuPak20NLL4/TragjR6aahI/AAAAAAAANvU/py1qczTBvco/s800/WP_000373.jpg "><br />
<font color="#0000FF">코스프레 단체촬영 타임 중 모델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C)무적전설</font><br />
<br />
<img src="https://lh4.googleusercontent.com/-HMpdlY8Jlk4/TragVjvvwSI/AAAAAAAANts/D1cbhf68_3I/s800/WP_000225.jpg "><br />
<font color="#0000FF">행사장에 돌아다니다 보면, Halo 케릭터와 스타워즈의 제국군 케릭터가 서로 싸우는 것을 심심치 않게 목격할 수 있었다.  (C)무적전설</font><br />
<br />
<img src="https://lh5.googleusercontent.com/-7G0FwO_A890/TragXLXWn_I/AAAAAAAANt0/L8sssWd094c/s800/WP_000230.jpg "><br />
<font color="#0000FF">잠깐에 짬을 내어, 다스베이더와 기념촬영을 가졌다. (C)무적전설</font><br />
<br />
<img src="https://lh6.googleusercontent.com/-m0y2QgXziRw/TragYYt-nHI/AAAAAAAANuA/leOFypJ3A98/s800/WP_000232.jpg "><br />
<font color="#0000FF">친구들과 행사장에 참가 한 참가자들이 다스베이더 + 제국군 그리고 Halo 케릭터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C)무적전설</font><br />
<br />
<img src="https://lh5.googleusercontent.com/-y6tvemsW_aY/TragYT0hX1I/AAAAAAAANt8/2nq2ttqHi5o/s800/WP_000249.jpg "><br />
<font color="#0000FF">아무래도 행사 초반 Halo 케릭터가 제국군 케릭터에게 미운털이 박힌 것 같다.<br />
둘째날 행사종료 1시간 전... 결국 Halo 케릭터는 제국군에게 포위당하고 말았다.  (C)무적전설</font><br />
<br />
<img src="https://lh3.googleusercontent.com/-tJgLRHLbwkY/TragZu3WtZI/AAAAAAAANuM/2RPItBqp0KU/s800/WP_000333.jpg "><br />
<font color="#0000FF">사진촬영을 하는 본인에게 총을 겨누는 제국군  (C)무적전설</font><br />
<br />
<img src="https://lh3.googleusercontent.com/-Cn8maS0OwTQ/TragbJyQGaI/AAAAAAAANuU/KJgSCwgKx20/s800/WP_000353.jpg "><br />
<font color="#0000FF">아주 가끔... Dance Central 2 부스에서 춤을 추는 제국군을 볼 수 있었다. (C)무적전설</font><br />
<br />
<img src="https://lh3.googleusercontent.com/-5CYxi1JVcPo/TragdgZWMPI/AAAAAAAANus/ai2Ncfq-4-c/s800/WP_000369.jpg "><br />
<font color="#0000FF">XBOX Invitational 부스 중 일부는 3D기술을 응용한 LG전자의 "듀얼 플레이" 기술 데모부스가 마련 되었다.  (C)무적전설</font><br />
<br />
<img src="https://lh3.googleusercontent.com/-jOK7oFSpK_g/TrageD40fWI/AAAAAAAANuw/xVAWHdLffIY/s800/WP_000389.jpg "><br />
<font color="#0000FF"> 보기에는 화면이 이상한 것 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서로 다른 두개의 화면을 겹쳐 놓은 것으로, LG전자 3DTV 일부기종에서 사용할 수 있다. (C)무적전설</font><br />
<br />
<img src="https://lh4.googleusercontent.com/-f-B0LoKmDcI/TraggRaIZKI/AAAAAAAANvA/OMWd4cR2uek/s800/WP_000388.jpg "><br />
<font color="#0000FF">듀얼플레이용 안경을 착용하고 각자의 화면에서 게임을 플레이 중인 커플참가자... <br />
그 동안 남자친구에게 맺힌 한이 있는지... 1:1 서바이벌 게임에서 적지 않은 Kill 수를 올렸다. (C)무적전설</font><br />
<br />
<img src="https://lh4.googleusercontent.com/-AT4n04bBgSU/TragbXGAgQI/AAAAAAAANuY/c_ZK0qvyp10/s800/WP_000368.jpg "><br />
<font color="#0000FF"> 참가자들의 사진촬영이 지루했는지, 부스에 마련 된 LG 듀얼플레이 기술을 이용한 XBOX360 게임을 즐기고 있다. (C)무적전설</font><br />
<br />
<img src="https://lh5.googleusercontent.com/-FcyqWyHvWxg/TraggNxmjlI/AAAAAAAANu8/GFOQkgnloHA/s800/WP_000411.jpg "><br />
<font color="#0000FF"> 행사가 마무리되는 시점에, 롯데월드 주차아르바이트 요원 두명이 잠시 행사장에 들려 <br />
LG 듀얼플레이 기술을 이용 한 XBOX360 게임을 즐기고 있다. </font><br />
<br />
<img src="https://lh6.googleusercontent.com/-KRuH0mOZPAQ/Trag0KPL5ZI/AAAAAAAANwk/FH1B_Xuytzc/s800/WP_000370.jpg "><br />
<font color="#0000FF"> 롯데월드에 놀러왔다가, 잠시 행사장에 들렸다는 두 형제... (C)무적전설 (C)무적전설</font><br />
<br />
<img src="https://lh4.googleusercontent.com/-1PJ06QAXlg8/TragmE1h17I/AAAAAAAANvs/Wr5gbfoYp1U/s800/WP_000416.jpg "><br />
<font color="#0000FF"> 이렇게 XBOX Invitational 2011 의 행사는 축포와 함께 마무리 되었다. (C)무적전설</font><br />
</center><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FE6E6;"><b><font size=3>XBOX Invitational 2011 행사 뒷정리... </font></b></div><br />
<center><br />
<img src="https://lh4.googleusercontent.com/-YS_EmFDw0Lw/Tragt5p2dOI/AAAAAAAANwQ/7NkU9MU_dCU/s800/WP_000431.jpg "><br />
<font color="#0000FF">행사가 종료되고, 사람들이 다 빠져나간 이후... 빠른 속도로 무대를 비롯한 시설들이 철거되고 있다. (C)무적전설</font><br />
<br />
<img src="https://lh6.googleusercontent.com/-x2wNuv3MDEw/Tragt99EWnI/AAAAAAAANwM/rmG5ri39x9w/s800/WP_000429.jpg "><br />
<font color="#0000FF">행사에 쓰였던 XBOX360 본체 및 주변기기들이 한곳에 집결 해 있다. (C)무적전설</font><br />
<br />
<img src="https://lh4.googleusercontent.com/-1anirPZuGvg/TragqusLMiI/AAAAAAAANv8/FCD8zEuZeYE/s800/WP_000427.jpg "><br />
<font color="#0000FF">집결 된 XBOX360 본체 및 주변기기를 행사진행요원들이 박스에 정리하여 포장하고 있다. (C)무적전설</font><br />
<br />
<img src="https://lh3.googleusercontent.com/-3Sr2sb2K0Xw/Tragp-ftP2I/AAAAAAAANv0/DGXB7yqUAOA/s800/WP_000422.jpg "><br />
<font color="#0000FF"> 행사장 철거에 분주한 시설스탭 (C)무적전설</font><br />
<br />
<img src="https://lh6.googleusercontent.com/-4B8ZvnSIMgU/TragqaqqcvI/AAAAAAAANv4/dAlT4yI9IcI/s800/WP_000425.jpg "><br />
<font color="#0000FF"> 행사에 쓰였던 LG 3DTV를 포장 중인 행사진행요원, TV를 옮기는 작업 덕분에 행사 다음 날... 어께에 파스를 붙였다. (C)무적전설</font><br />
<br />
<img src="https://lh3.googleusercontent.com/-IlsSjHzKOoE/TragubCbrgI/AAAAAAAANwY/NXjkXaE1nvY/s800/WP_000432.jpg "><br />
<font color="#0000FF"> 이날 행사에 쓰였던 XBOX360 과 본체를 트럭에 옮기기 위해 이동 중이다.<br />
고가의 물건들이라 파손을 막기 위해 많은 스탭들이 짐을 잡고 이동하였다.(C)무적전설</font><br />
</center><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A63710;"><font size=3><b><font color="#FFFFFF">정리하며.. - 행사의 숨은 VIP 들에 대한 이야기..... </font></b></font></div><br />
<center><iframe width="750" height="411" src="http://www.youtube.com/embed/t_TQfqsqcVY?hd=1"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br />
<font color="#0000FF">게임에 대한 열정과, XBOX 에 대한 무한한 지지를 바탕으로 함께 한 행사진행 스탭들이 XBOX Invitational 의 숨은 VIP 중 하나였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하루는 Microsoft MVP의 입장으로 또 하루는 Microsoft MVP 라는 것을 감춘체, 행사진행스탭 으로 XBOX Invitational 2011 의 구석구석을 살펴 보았습니다.<br />
<br />
포스팅을 위해 찍어 놓은 사진들과 동영상들을 보면서, 이들이 보여 준 XBOX360 에 대한 지지와 더 나아가 게임에 대한 자신의 전문성과 열정을 보여 준 숨은 VIP를 찾을 수 있었는데요.<br />
<br />
Microsoft MVP 무적전설이 꼽은 XBOX Invitational 의 숨은 VIP는 바로 이런 분들 입니다!<br />
<b>[1]</b>- 자신의 열정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부스와 무대에서 땀을 흘린 행사 진행스탭 및 행사모델 여러분!<br />
<b>[2]</b>- 생각보다 무거운 가면과 장비를 들고 행사장을 누빈 코스프레 스탭들<br />
<b>[3]</b>- XBOX360 에 대한 열정과 애정으로 일부러 행사장을 찾아 준 XBOX360 Fan 여러분!<br />
<br />
이런 숨은 VIP 가 있었기에... 올해 XBOX Invitational 2011 이 알차게 진행된 것이 아닐까 생각 합니다.<br />
<br />
오늘 이야기는 여기까지 입니다. ^^ <br />
<br />
다음 포스팅 부터는 본격적으로 여러분야의 Cloud 와 Windows 경험에 대한 이야기를 진행 하겠습니다.<br />
<br />
<center><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22225320"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br />
<b>잘 보셨나요? 위의 손가락 버튼을 눌러주시면 더 좋은 글을 쓰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b><br />
</center>]]></description>
<category>Foto Y</category>
<category>Windows Phone</category>
<category>윈도우 폰</category>
<category>HTC</category>
<category>Titan</category>
<category>X310e</category>
<category>2세대</category>
<category>망고</category>
<category>Mango</category>
<category>Microsoft</category>
<category>XBOX</category>
<category>엑스박스</category>
<category>Invitational</category>
<category>인비테이셔널</category>
<category>Kinect</category>
<category>키넥트</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Mon, 07 Nov 2011 07:37:27 +0900</pubDate>
</item>
<item>
<title>[트러블슈팅] Remote FX 가 적용 된 VDI 에 접근하지 못하는 문제</title>
<link>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1126</link>
<description><![CDATA[ <center><img src="https://lh6.googleusercontent.com/-uSx5GjgmSbw/ScUck7LVFNI/AAAAAAAAGtA/WvHWWFNZ_WI/s800/173.gif.jpg"></center><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0F0F0;"><font size=3><b>문제 개요 및 원인</b></font></div><br />
Windows Server 2008 R2 SP1 에 추가 된, Remote-FX 를 VM에 적용 한 후, 원격접속을 시도 하면 다음의 에러가 출력되며 접속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s://lh4.googleusercontent.com/-JTeH6VvVT9Q/TjQYXGoPUhI/AAAAAAAANes/AiVsyGxM4Po/s800/RFX001.jpg"></center><br />
<br />
일반적인 VM의 경우 Administrators 그룹에만 있어도, 원격접속이 가능했습니다. <br />
<br />
하지만 Remote-FX 가 적용 된다면, 스팩상 반드시 해당 사용자의 계정은 Administrators 그룹 뿐만 아니라 Remote Desktop Users 그룹에도 포함되어 있어야 합니다.<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EEFFF;"><font size=3><b>문제 해결 법</b></font></div><br />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이 진행 합니다.<br />
<br />
<b>[1]</b> - Windows Server 2008 R2 의 Hyper-V 관리자를 연 후, 해당하는 VM을 종료 또는 끄기를 통해 System Off 한다.<br />
<br />
<b>[2]</b> - 해당하는 VM 의 설정에서 RemoteFX 3D 비디오 어탭터를 제거 한다.<br />
<cetner><img src="https://lh3.googleusercontent.com/-bMGKFkrxQEA/TjQYX-cDHII/AAAAAAAANes/bJhXmDUB4zo/s800/RFX002.jpg"></center><br />
<br />
<b>[3]</b> - 해당VM을 다시 켠 후, VM 내 원격접속을 허용할 계정에 대해 "Remote Desktop Users" 그룹을 추가 해 준다.<br />
<center><img src="https://lh5.googleusercontent.com/-88Ulk_n5ORI/TjQYZbG_1cI/AAAAAAAANes/p1ApMkbrYyo/s800/RFX003.jpg"></center><br />
<br />
<b>[4]</b> - 해당VM을 다시 Hyper-V 관리자를 통해 System Off 한 후, Remote FX 3D 비디오 어탭터를 추가한 후, 재가동 한다.]]></description>
<category>Step by Step</category>
<category>Windows Story</category>
<category>Hyper-V</category>
<category>하이퍼 V</category>
<category>VDI</category>
<category>VM</category>
<category>Remote FX</category>
<category>Windows Server 2008 R2</category>
<category>Windows 7</category>
<category>윈도우 7</category>
<category>무적전설</category>
<category>Project Y</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Fri, 01 Jul 2011 09: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트러블슈팅] 가상하드디스크(VHD)에 Windows Small Business Server 2011 에센셜 설치도중 블루스크린이 발생</title>
<link>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1127</link>
<description><![CDATA[ <center><img src="https://lh6.googleusercontent.com/-uSx5GjgmSbw/ScUck7LVFNI/AAAAAAAAGtA/WvHWWFNZ_WI/s800/173.gif.jpg"></center><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0F0F0;"><font size=3><b>문제 개요 및 원인</b></font></div><br />
<b>***** 본 문제는 Windows Home Server 2011 및 Windows Storage Server 2008 R2 Essential 또한 포함됩니다.</b><br />
<br />
Windows Small Business Server 2011 Essential 을 imagex 등의 명령줄 도구를 통해, 가상하드디스크 (VHD) 설치 할 경우, 실제 부팅과정에서 다음과 같은 블루스크린을 출력합니다.<br />
<center><img src="https://lh5.googleusercontent.com/-f632ZRzqMFY/TjV04sbVZwI/AAAAAAAANfY/fVk5yjWIbMo/s800/Home-SRV-BSOD.jpg"></center><br />
본 문제는 의도 된 동작로 Windows Small Business Server 2011 Essential 의 최소설치사양과 관계가 있습니다.<br />
<br />
Windows Small Business Server 2011 Essential 은 최소 160GB 이상의 HDD 를 요구하도록 되어 있으며, 이하의 Disk 에서는 설치단계에서 막히게 되어 있습니다.<br />
<br />
하지만 사용자가 imagex 등의 명령줄 도구를 통해, 설치의 중간단계까지 진행 한 후 가상 또는 실제환경에서 가동하는 경우, 최소사양에 맞지 않기 때문에 이 이상 설치를 진행하는 것을 막기 위해, 블루스크린을 띄우는 것 입니다.<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EEFFF;"><font size=3><b>문제 해결 법</b></font></div><br />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음과 같이 조치할 수 있습니다.<br />
<br />
<b>(적극권장) [A] </b> - 160GB 이상의 동적/고정사이즈의 VHD 를 재생성 후 Windows Small Business Server 2011 Essential 을 재설치 합니다.<br />
<br />
<b>[B]</b> -  Windows Server 2008 R2 의 Hyper-V 관리자를 통해 임시로 가상머신을 생성 후, 해당하는 VHD 의 Disk Size 를 늘려줍니다. (160GB 이상)]]></description>
<category>Step by Step</category>
<category>Windows Story</category>
<category>Windows Small Business Server 2011 Essential</category>
<category>Windows Home Server 2011</category>
<category>Windows Storage Server 2008 R2 Essential</category>
<category>BSOD</category>
<category>VHD</category>
<category>Disk Size</category>
<category>스몰 비지니스 서버 에센셜</category>
<category>홈 서버</category>
<category>스토리지 서버 에센셜</category>
<category>무적전설 Project Y</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Sun, 26 Jun 2011 13: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Step by Step] Hyper-V 와 Windows 7을 이용한 VDI 환경 만들기</title>
<link>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1125</link>
<description><![CDATA[ <center> <img src="https://lh6.googleusercontent.com/-uSx5GjgmSbw/ScUck7LVFNI/AAAAAAAAGtA/WvHWWFNZ_WI/s800/173.gif.jpg"> <img src="https://lh6.googleusercontent.com/-GY40bIVaUUk/Ss9X6sdIwFI/AAAAAAAAL6E/QtonHTC_QUI/s800/XQaXwhQAuh.png.jpg"></center><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0F0F0;"><font size=3><b>시작하기 전에......</b></font></div><br />
요즘 클라우드와 가상화에 대한 관심들이 많아지면서, 간단하게 나마 어떻게 환경을 만들어 줄수 있을지에 대한 문의가 많았습니다.<br />
<br />
특히 4월 Windows Experience Tour 에서는 일부 데모를 가상머신으로 진행 할 만큼, 가상머신을 통한 데스크탑 경험도 한층 상승 되어 있는데요.<br />
<br />
오늘 이 시간에는 간단하게 나마 Hyper-V 를 통해 VDI 을 생성하는 법에 대해 진행 하도록 하겠습니다.<br />
<br />
<b>***** 오늘 Step by Step 은 기본적으로 Windows Server 2008 R2 에 대한 기초지식과, Hyper-V 역활설치를 이미 끝낸 것을 가정하여 진행 합니다.<br />
즉 Hyper-V 역활 설치와, 가상 네트워크 구성에 대한 부분을 생략 합니다.<br />
<br />
물론 Windows Server 2008 R2 와 Windows 7 은 정품을 사용해야 하며, VDI에 올라가는 Windows 7은 OEM 및 COEM(=DSP) 는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b><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EEFFF;"><b><font size=3>Step by Step - Hyper-V 에 Windows 7 VM 생성 및 Remote Desktop 접속설정</font></b></div><br />
<img src="https://lh5.googleusercontent.com/-hRCCuESVcho/TjQcdpqajfI/AAAAAAAANes/zJJf0xu7bsc/s800/VDI001.png "><br />
<b>[1]</b> - 시작->관리도구를 통해 Hyper-V 관리자를 열어 줍니다. Hyper-V 관리자가 열리면 "동작->새로 만들기 -> 가상 컴퓨터" 를 통해 VM 생성을 위한 작업을 시작 합니다.<br />
<br />
<img src="https://lh5.googleusercontent.com/-rdbR9IP5PRo/TjQcZJxU3GI/AAAAAAAANes/_7_xuJEmhKo/s800/VDI002.PNG"><br />
<b>[2]</b> - 가상 컴퓨터의 이름은 적당히 넣어 줍니다. 여기서는 예로 VDITEST 라고 이름 붙였습니다. 이후 메모리를 결정하게 되는데, Windows 7 을 정상적으로 가동하기 위해서는 최하 1024MB // 권장 2048MB 이상이 필요합니다.<br />
<br />
<img src="https://lh5.googleusercontent.com/-Ejt_9qbTQuA/TjQcYwMtJvI/AAAAAAAANes/hJoDl3AWejI/s800/VDI003.PNG"><br />
<b>[3]</b> - 가상머신의 네트워크 카드에 매칭 할 가상네트워크를 설정 합니다. 가상네트워크가 설정되어 있지 않다면, Hyper-V 관리자를 통해 생성할 수 있습니다. 이후 가상머신이 사용할 가상하드디스크를 설정 합니다.<br />
<br />
되도록 기본위치 보다는, 별도의 폴더를 생성하여 저장하는 것이 좋으며, Windows 7 의 경우 160GB 이상을 권장 합니다.<br />
<br />
<img src="https://lh6.googleusercontent.com/-nfRgJNfQNJg/TjQcY09KPrI/AAAAAAAANes/eDMyWwQSxRs/s800/VDI004.PNG"><br />
<b>[4]</b> - OS를 설치하기 위해, 설치디스크의 경로를 설정합니다. 여기서는 CD/DVD 드라이브 , ISO 이미지 파일 , 네트워크 부팅을 통해 설치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Windows 7 의 ISO 이미지를 통해 설치하도록 합니다.<br />
<br />
설정이 완료 되면, 지금까지 설정 한 설정들을 다시한번 확인하게 되며, 이상이 없으면 마침을 눌러 가상머신을 생성 해 줍니다.<br />
<br />
<img src="https://lh3.googleusercontent.com/-q9ODpqMZVbA/TjQcZe7ZCxI/AAAAAAAANes/fKriLU8Jfb8/s800/VDI005.PNG"><br />
<b>[5]</b> - Hyper-V 의 관리자에서, 막 생성한 가상머신을 열어 준 후 Power 버튼을 눌러 가상머신의 전원을 켜 줍니다.<br />
<br />
<img src="https://lh6.googleusercontent.com/-IzYPGS1wz7A/TjQcczj6QgI/AAAAAAAANes/bcik9wlxdR8/s800/VDI006.PNG"><br />
<b>[6]</b> - 이후 설치과정은 Windows 7 의 설치방법과 동일 합니다. <br />
<br />
<img src="https://lh3.googleusercontent.com/-A9N2JfpXvY0/TjQceBOu2II/AAAAAAAANes/eu9q5WH8yyg/s800/VDI007.PNG"><br />
<b>[7]</b> - Windows 7 설치가 완료 된 후, 시작버튼을 누르고 "sysdm.cpl" 을 입력 후 실행한 후, 원격에서 위의 그림과 같이 설정 한 후 설정을 마무리 합니다.<br />
<br />
이후 "네트워크 및 공유센터" 를 통해 VM에 할당 된 IP를 확인 한 후, "원격데스크탑" 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지 접속하여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br />
<br />
<b>참고 - Hyper-V 는 인터넷 공유기능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별도의 랜카드와 인터넷 공유기를 설치하여, VM에서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합니다. </b>]]></description>
<category>Step by Step</category>
<category>Windows Story</category>
<category>Windows 7</category>
<category>Windows Server 2008 R2</category>
<category>Hyper-V</category>
<category>VDI</category>
<category>가상화</category>
<category>Remote Desktop</category>
<category>원격 데스크탑</category>
<category>Cloud</category>
<category>무적전설</category>
<category>Project Y</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Wed, 15 Jun 2011 08:30:4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서버 이전 후 테스팅 및 컨텐츠 준비사항에 대해...</title>
<link>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1120</link>
<description><![CDATA[ 안녕하세요?<br />
<br />
매우 격조했습니다. T.T<br />
요즘 트위터와 페이스북 덕분에 블로그는 거의 홀대하게 되었는데요.<br />
<br />
그냥 무작정 컨텐츠를 올리기 보다, 어떻게 하면 무리하지 않고 쭈욱 롱런 할 수 있을지 그 고민을 좀 하고 있었습니다.<br />
<br />
서버 이전에 대해서는 조만간 별도의 포스팅으로 저의 윈도우 경험과 함께 새 시스템들을 소개 할 예정입니다.<br />
<br />
다만 이 포스팅에서 몇가지 밝힐 수 있는 사항은...<br />
이전 후 스트레스 테스트, 보안업데이트 등등 의 작업이 잘 마무리 되었구요.<br />
<br />
블로그의 경우 구 서버대비 약 10배정도의 성능향상이 있었습니다.<br />
(사실 PHP 언어도 바꾸고... 2000년식 머신을 2011년식으로 바꿨는데 이정도 안나오면 큰일나죠 --;)<br />
<br />
그리고 주요 컨텐츠 들 인데요.... 정기적으로 제 주위 분들의 "윈도우 경험" 에 대한 이야기들을 많이 담을 예정입니다.<br />
<br />
첫번째 경험은 좀 큰 인물로 준비를 했는데요. 아마 다음주에는 만나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첫 포스팅 이후로는 제 윈도우 경험에 대한 이야기도 만나보실 수 있을거 같구요.<br />
<br />
여러모로 준비는 한창 진행 중 입니다. ^^<br />
<br />
블로그 글이 너무 없다보니, 오랜만에 두서 없이 적어봅니다. ^^]]></description>
<category>공지+스케쥴</category>
<category>무적전설</category>
<category>Project Y</category>
<category>포스팅 준비</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Tue, 14 Jun 2011 15:03:4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서버작업 공지 5/31 22:00 ~ 6/1 09:00</title>
<link>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1119</link>
<description><![CDATA[ 2011년 5월 31일 밤 10시 ~ 6월 1일 오전 9시까지<br />
블로그 서버를 비롯한, 전 시스템에 대해 점검 및 재설치작업을 진행합니다.<br />
<br />
이 시간까지는 블로그 접속이 되지 않으니, 많은 양해 부탁드립니다.<br />
<br />
p.s : OS재설치는 오늘이 마지막이길 빌어봅니다 .--;<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0F0F0;"><b>6월 1일 오전 3시 38분 추가</b> - <font color="blue">작업 완료 되었습니다.</font></div>]]></description>
<category>공지+스케쥴</category>
<category>서버작업</category>
<category>무적전설</category>
<category>Projecty</category>
<category>OS삽질부터</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Tue, 31 May 2011 18:38: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혹시 이 글이 보이시나요?</title>
<link>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1111</link>
<description><![CDATA[ 안녕하세요?<br />
<br />
무적전설 입니다.<br />
혹시 이 글이 보이시나요?<br />
<br />
만약 이 글이 보인다면, 여러분들은 2011년 5월 30일 이전한<br />
새 블로그 서버에 접속하신 겁니다.<br />
<br />
반갑습니다. ^^:<br />
<br />
혹시 접속이 완료 된 분은 리플을 한번 씩 달아주세요 ^^<br />
(소셜댓글, 일반댓글 상관없어요)]]></description>
<category>공지+스케쥴</category>
<category>무적전설</category>
<category>project Y</category>
<category>서버이전</category>
<category>이 글 보이나요?</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Mon, 30 May 2011 18:06:37 +0900</pubDate>
</item>
<item>
<title>[Step by Step] 가상하드디스크(VHD) 파일을 이용한 Windows 7 설치 및 활용</title>
<link>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1124</link>
<description><![CDATA[ <center> <img src="https://lh6.googleusercontent.com/-uSx5GjgmSbw/ScUck7LVFNI/AAAAAAAAGtA/WvHWWFNZ_WI/s800/173.gif.jpg"></center><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0F0F0;"><font size=3><b>시작하기 전에......</b></font></div><br />
2010년 10월 Windows Experience Tour in Busan 을 준비하면서, 파티션이나 물리적인 디스크가 아닌 가상하드디스크로 Windows 7 을 실제구동 할 수 있다라는 이야기를 하니.. 다들 믿지 않는 분위기 였습니다. 그것도 그렇다시피, Hyper-V 또는 Windows Virtual PC 에서 사용하는 가상하드디스크 파일은 반드시 가상화 환경에서만 쓰인다라는 것이 많은 분들의 기본상식 이였습니다.<br />
<br />
사실 포스팅이 우선이고 세미나가 다음이어여 하는데... ^^; 순서가 좀 뒤바뀐 감이 좀 있습니다. Windows 7 (또는 Windows Server 2008 R2) 부터는 가상하드디스크에 설치된 OS를 부팅할 수 되어 있습니다.<br />
<br />
이를 통해 공식적으로는 데스크탑 가상화(VDI) 환경으로 구동되는 환경을 실제 환경으로 끌어올 수 있으며, 반대의 경우도 가능 하다는 시나리오가 만들어 졌습니다.<br />
<br />
하지만 한국에서는 좀더 다체로운 활용사례들이 나오고 있는데요. <br />
<b>[A]></b> - 64비트 OS를 사용 중이나, 32Bit 환경에서의 작업이 필요한 경우.....<br />
<b>[B]></b> - 이동이 잦은 개발자의 작업환경 보존용 (PC는 바뀌면 개발툴 설치에 수 시간이 소요되니...)<br />
<font color="#0000FF"><b>[C]></b> - 설날/추석 등 명절시 꼬꼬마 친척들로 부터 PC를 보호해야 할 때 (a.k.a 꼬꼬마 게이밍용 PC) </font><br />
<br />
아무래도 C 사례가 우리나라에서는 가장 많을 것 같은데요. <br />
<br />
오늘 이 시간에는, VHD Disk 를 생성하여 Windows 7 을 설치하고, 부트로더를 통해 VHD Disk 를 부팅할 수있도록 하는데 까지 설명 하도록 하겠습니다.<br />
<br />
****** 참고 : VHD 를 통한 Booting 은 VHD 내 설치 할 OS가 Windows 7 Enterprise 및 Ultimate 및 Windows Server 2008 R2 에서만 지원 됩니다. (이외의 버전은 부팅 도중 경고문과 함께 OS가 종료 됩니다. 또한 OEM 및 COEM(DSP) 제품에서는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EEFFF;"><font size=3><b>Step by Step - 가상하드디스크(VHD)를 이용한 Windows 7 Image 생성 및 부트로더 등록</b></font></div><br />
<center><iframe title ="Preview" scrolling="no" marginheight="0" marginwidth="0" frameborder="0" style="width:98px;height:115px;padding:0;background-color:#fcfcfc;" src="https://skydrive.live.com/embedicon.aspx/%ea%b3%b5%ec%9a%a9/Blog^_Downloads/imagex.exe?cid=76b54e76058d12cf&sc=documents"></iframe></center><br />
<b>[1]</b> - 이번 작업에는, Windows 7 의 설치프로그램을 가동하지 않고, imagex 라는 명령줄 도구를 사용하게 됩니다. 이는 Windows AIK 에 포함 된 툴 이나, 작업 편의성을 위해 상단의 아이콘을 클릭하여 다운로드 받아주시기 바랍니다.<br />
<br />
다운로드 후 C:\VPC 라는 디렉토리를 생성하여 그 곳에 imagex.exe 를 복사 해 둡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s://lh6.googleusercontent.com/-C-12eZxxFoI/TjQIgB3lYuI/AAAAAAAANdk/YAyx08loGCA/s800/VHD001.JPG "></center><br />
<b>[2]</b> - 키보드의 "Windows 키 + R" 를 동시에 눌러 실행창을 연 후 "compmgmt.msc" 를 입력한 후 확인을 눌러 시스템 관리를 열어 줍니다. 이후 디스크 관리로 이동 합니다.<br />
<b>[3]</b> - 디스크 관리자에 오른쪽 버튼을 눌러 준 후, "VHD 만들기를 클릭합니다" <br />
가상디스크의 위치에 VHD 디스크의 위치 및 파일명을 지정하도록 되어 있는데, 예를들어 C:\VPC\VHDBOOT.vhd 로 입력 해 줍니다. 가상 하드 디스크 크기는 60GB 이상, 형식은 동적 확장 방식을 권장 합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s://lh6.googleusercontent.com/-U9JxW497rIM/TjQIgBFhNVI/AAAAAAAANdk/Amdi37P7XS8/s800/VHD002.jpg"></center><br />
<b>[4]</b> - VHD Disk 가 만들어 지면, 일단 PC에 디스크로 연결되게 됩니다. 만들어진 VHD Disk (진한 하늘색) 에 오른쪽 버튼을 눌러, 디스크 초기화를 해 줍니다. 파티션 형식은 "마스터 부트 레코드" 방식으로 해 주셔야 합니다. 이후 만들어진 파티션 영역에 오른쪽 버튼을 누른 후 "새 단순 볼륨" 을 선택 해 줍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s://lh5.googleusercontent.com/-b2g-WFTPW18/TjQIf6lBTFI/AAAAAAAANdk/Pwdfxs422KQ/s800/VHD003.JPG"></center><br />
<b>[5]</b> - 단순 볼륨 마법사를 통해 불륨을 만드시되, 드라이브 할당문자는 다른 드라이브가 잘 사용하지 않는 W 로 선택 해 줍니다. 파일시스템은 반드시 NTFS로 해야 한다는 것 기억 해 주세요!<br />
<br />
<center><img src="https://lh6.googleusercontent.com/-KD5yb8E7SyU/TjQIh1XKcQI/AAAAAAAANdk/7UmdZ7HYc38/s800/VHD004.jpg"></center><br />
<b>[6]</b> - 작업이 완료 되면, 컴퓨터에 W드라이브가 생성되었음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이때 쯤 Windows 7 Ultimate 또는 Enterprise DVD를 넣어 줍니다. DVD 가 아닌 ISO 의 경우 ISO의 압축을 풀어 적당한 곳에 둡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s://lh3.googleusercontent.com/-oo7tCVxi8fY/TjQIhrvc3YI/AAAAAAAANdk/PhtVEhRPQDw/s800/VHD005.jpg"></center><br />
<b>[7]</b> - 윈도우 버튼을 누른 후, CMD 를 입력한 후 검색결과에 오른쪽 버튼을 눌러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 으로 실행 해 줍니다.<br />
<b>[8]</b> - 콘솔이 열리면, VHD 및 imagex 가 위치 한 폴더로 이동하여, 다음의 명령어를 수행 합니다.<br />
<br />
<center><div align="left" style="width:600px; padding:10; background-color:#33F0F0;" ><b>32Bit Ultimate 설치디스크의 경우</b> - imagex /apply (Windows 7 설치이미지가 있는 드라이브\sources\install.wim ) 5 (VHD DISK 의 드라이브 명)<br />
<b>64Bit Ultimate 설치디스크의 경우</b> - imagex /apply (Windows 7 설치이미지가 있는 드라이브)\sources\install.wim 4 (VHD DISK 의 드라이브 명)<br />
<b>32Bit/64bit Enterprise 의 경우</b> - imagex /apply (Windows 7 설치이미지가 있는 드라이브)\sources\install.wim 1 (VHD DISK 의 드라이브 명)</div></center><br />
<br />
PC사양 따라 imagex 가 VHD Disk 에 Windows 7 이미지를 설치하는 시간은 다소 유동 적 입니다. (커피 한잔 드셔도 됩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s://lh4.googleusercontent.com/-HC1IAog36R8/TjQIhtyNbmI/AAAAAAAANdk/1tkV9lzUPBY/s800/VHD006.jpg"></center><br />
<b>[9]</b> - 설치가 완료되면, VHD Disk 를 부트로더에 등록하는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그대로 다음의 명령어를 통해 VHD Disk 를 부트로더에 등록 합니다.<br />
<center><div align="left" style="width:600px; padding:10; background-color:#33F0F0;" >[A] C:\VPC> BCDEDIT / COPY {CURRENT} /D "부팅메뉴에 표시 할 OS이름" <br />
<br />
**이 명령어 이후 표시되는 {GUID} 를 메모장에 복사하여, 사용해야 합니다.  상황마다 GUID 는 달라지기 때문에 편의상 {GUID} 로 표기 합니다. 이 작업 후 나타나는 GUID 를 사용해야 합니다.<br />
<br />
[B] C:\VPC> BCDEDIT /SET {GUID} DEVICE VHD=[C:]\VPC\VHDBOOT.vhd <br />
[C] C:\VPC> BCDEDIT /SET {GUID} OSDEVICE VHD=[C:]\VPC\VHDBOOT.vhd <br />
[D] C:\VPC> BCDEDIT /SET {GUID} DETECTHAL ON </div></center><br />
<br />
<center><img src="https://lh3.googleusercontent.com/-noRBa6Q4MKI/TjQIihpYQJI/AAAAAAAANdk/QWjlXbzyTRA/s800/VHD007.jpg"></center><br />
<b>[10]</b> - 작업이 정상적으로 완료되면, BCDEDIT 를 입력, VHD Disk 가 부팅로더에 재대로 등록되었는지 확인 합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s://lh6.googleusercontent.com/-tCAOAZ7v7r0/TjQIjNNJLDI/AAAAAAAANdk/pSoR9onmi_4/s800/VHD008.JPG"></center><br />
<b>[11]</b> - 이후 실제 가동을 하여, VHD Disk 로 재대로 부팅되는지를 확인 해 봅니다. 만약 초기라면 설치 마무리 단계를 진행한 후 부팅이 완료 됩니다. 이후부터는 실제PC에서 사용하든 드라이버 및 S/W 를 설치한 후 바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description>
<category>Step by Step</category>
<category>Windows Story</category>
<category>Windows 7</category>
<category>윈도우 7</category>
<category>VHD</category>
<category>가상화</category>
<category>가상하드디스크</category>
<category>무적전설</category>
<category>Project Y</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Tue, 24 May 2011 17:3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Step by Step] 윈도우 7 홈프리미엄 사용자를 위한 Virtual PC 용 Windows XP Image 만드는 법</title>
<link>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1123</link>
<description><![CDATA[ <center> <img src="https://lh6.googleusercontent.com/-uSx5GjgmSbw/ScUck7LVFNI/AAAAAAAAGtA/WvHWWFNZ_WI/s800/173.gif.jpg"> <img src="https://lh6.googleusercontent.com/-GY40bIVaUUk/Ss9X6sdIwFI/AAAAAAAAL6E/QtonHTC_QUI/s800/XQaXwhQAuh.png.jpg"></center><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0F0F0;"><font size=3><b>시작하기 전에......</b></font></div><br />
작년부터 지속적으로, Windows 7 의 가상화 기술들에 대해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의 소셜미디어와 Windows Experience Tour 세미나를 통해 소개 하면서 이러한 질문을을 많이 받습니다.<br />
<br />
<center><font size=3><b>"Windows 7 Home Premium 에서는 XP Mode 를 아예 사용할 수 없나요?"</b></font></center><br />
<br />
결론부터 말하면, 그렇지는 않습니다.<br />
우선 Windows Virtual PC 자체는 Home Basic 부터 사용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미리 준비 된, XP 가상머신인 "XP Mode" 는 라이센스 문제로 Professional 이상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br />
<br />
그렇다면 그 이하의 버전에서는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바로 직접 가상 컴퓨터를 생성, Windows XP 이미지를 만들어 준다면 충분히 가능 합니다.<br />
<br />
오늘 이 시간에는 Windows Virtual PC 에서 Windows XP 이미지를 만드는 법에 대해 소개 하도록 합니다. <br />
(Virtual PC 설치에 대해서는 포스팅 하단 관련포스팅 링크를 이용 해 주세요!)<br />
<br />
<center><div align="left" style="width:600px; padding:10; background-color:#33F0F0;" ><b>주의!!!!</b> - 이 작업에 사용되는 Windows XP는 반드시 정품이어야 하며 PC구입시 함께 포함 된 OEM 및 조립PC용 COEM (=DSP) 제품은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br />
또한 불법복제 및 변형된 Windows XP에 대한 정상작동을 보증하지 않습니다.</div></center><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EEFFF;"><font size=3><b>Step by Step - Windows Virtual PC 에 XP 가상머신 만들기</b></font></div><br />
<center><img src="https://lh3.googleusercontent.com/-1kD4xVw2DrU/TjP_FxwU6BI/AAAAAAAANc8/7tGR0ZMf9PE/s800/VPC001.JPG"></center><br />
<b>[1]</b> - Windows Virtual PC 를 실행하고, 상단의 가상 컴퓨터 만들기를 클릭 합니다.<br />
<b>[2]</b> - 가상PC에 이름에 임의의 이름을 넣어 주고 (예: Self_XPMODE) 가상PC의 위치는 기본폴더 보다는, 별도의 폴더를 만들어 줍니다. (예 : C:\VPC\XPMODE ) <br />
<b>[3]</b> - 메모리는 기본적으로 512MB 를 제안하지만, PC의 메모리 사이즈가 4GB 이상이라고 한다면, 1024MB(=1GB) 정도를 할당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으로 OS가 가동 될 가상 하드디스크는 반드시 동적확장 디스크로 설정하시고, 경로 또한 가상PC 위치와 같게 해 준 후, 만들기를 클릭 합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s://lh4.googleusercontent.com/-dg-Jod9UnDg/TjP_F3IRuaI/AAAAAAAANc8/jd2IHLWwC5A/s800/VPC002.JPG"></center><br />
<b>[4]</b> - 방금 Windows Virtual PC에 생성한 가상PC에 오른쪽 버튼을 눌러 , 설정으로 들어 갑니다.<br />
<b>[5]</b> - 네트워킹 항목을 선택, 네트워크 어텝터 수를 1개로, 어탭터는 "공유 네트워킹(NAT)" 으로 바꿔 줍니다. 곧바로 DVD 드라이브 항목에서 Windows XP CD 가 들어간 드라이브 또는 ISO 파일을 선택한 후 확인을 눌러 설정을 마쳐 줍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s://lh4.googleusercontent.com/-G7SWez0rx4Q/TjP_E9sp9TI/AAAAAAAANc8/CGNE3EY2Y-s/s800/VPC003.JPG"></center><br />
<b>[6]</b> - 가상머신을 더블클릭하여, 가상머신을 가동한 후 Windows XP 를 설치 해 줍니다. <br />
<br />
<center><img src="https://lh6.googleusercontent.com/-H0MyjTy-eEE/TjP_HOBeR4I/AAAAAAAANc8/_bw2IXjlsfE/s800/VPC004.JPG"></centeR><br />
<b>[7]</b> - Windows XP 설치가 마무리 된 후, 바탕화면에 진입한 후, 가상머신 상단의 도구->통합 구성 요소 설치 를 통해 Windows Virtual PC 구성요소를 Windows XP 가상머신에 설치 합니다.<br />
<b>[8]</b> - 설치가 마무리 되면, 웹브라우저를 통해 Windows Virtual PC 를 위한 추가적인 업데이트를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이를 재설치 한 뒤 재부팅하게 되면, 그때 부터 정상적인 사용이 가능합니다.<br />
<br />
<b>***** 설치 한 Windows XP 의 버전이 Service Pack 3가 아닌 경우, 7번단계에서 Service Pack 3 를 설치해야 통합 구성 요소를 설치하실 수 있습니다.</b><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FE6E6;"><font size=3><b>관련 포스팅</b></font></div><br />
<b>[1] - <a href="http://www.theprojecty.net/tt/1023" target="_blank">무적전설, 완성된 윈도우 7 가상PC를 만나다! </a><br />
[2] - <a href="http://www.theprojecty.net/tt/1071" target="_blank">무적전설, 윈도우 7 의 3가지 가상화 기술을 말하다.</a><br />
[3] - <a href="http://www.theprojecty.net/tt/1084" target="_blank">Windows 7 XP Mode 에서도 백신이 꼭 필요한 이유는?</a></b>]]></description>
<category>Step by Step</category>
<category>Windows Story</category>
<category>무적전설</category>
<category>Project Y</category>
<category>가상머신</category>
<category>Windows XP</category>
<category>Windows 7</category>
<category>Virtual PC</category>
<category>버추얼PC</category>
<category>Home Premium</category>
<category>Professional</category>
<category>XP Mode</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Fri, 20 May 2011 13:41:48 +0900</pubDate>
</item>
<item>
<title>[트러블슈팅] Windows Server 2003을 Hyper-V 의 VM환경으로 만들었을 때, 네트워크 트러블이 생기는 문제</title>
<link>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1129</link>
<description><![CDATA[ <center><img src="https://lh6.googleusercontent.com/-uSx5GjgmSbw/ScUck7LVFNI/AAAAAAAAGtA/WvHWWFNZ_WI/s800/173.gif.jpg"></center><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0F0F0;"><font size=3><b>문제 개요 및 원인</b></font></div><br />
<b>*****본 문제는 Windows Server 2008 R2 SP1 에서는 발생하지 않습니다. <br />
단! SP1을 업데이트 하기 전 Windows Server 2003 VM을 가동 중 이셨다면, 이 문서의 해결 법을 참조 해 주셨으면 합니다.</b><br />
<br />
Windows Server 2008 R2 의 Hyper-V 에 Windows Server 2003 기반의 VM 을 가동 중인 경우, 다음과 같은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br />
<br />
<b>[1] -</b> 네트워크는 연결되었으나 IP를 못 받아 온다. (DHCP의 경우)<br />
<b>[2] -</b> 네트워크는 연결되었으나 데이터 전송이 되지 않는다.<br />
<b>[3] -</b> 네트워크 연결이 끊긴 것으로 표시 된다. 이후 다시 연결되지만 다시 끊긴다.<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EEFFF;"><font size=3><b>문제 해결 법</b></font></div><br />
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크게 2가지가 있습니다.<br />
<br />
<B>[1-A]</b> Windows Server 2008 R2 Service Pack 1 을 설치 한다. [ <a href="http://www.microsoft.com/downloads/ko-kr/details.aspx?familyid=c3202ce6-4056-4059-8a1b-3a9b77cdfdda&displaylang=ko" target="_blank">Service Pack 1 다운로드 바로가기 (클릭)</a> ]<br />
<b>[2-A]</b> 부득이한 사정으로 Service Pack 1 을 설치하지 못하는 경우, [<a href="http://support.microsoft.com/hotfix/KBHotfix.aspx?kbnum=981836&kbln=ko" target="_blank">Hotfix 요청하기 (클릭)</a>] 을 통해 Hotfix 를 다운로드 후 설치한 후 재부팅 한다.<br />
<br />
<b>[1+2-B]</b> SP1 또는 Hotfix 설치 후 'Hyper-V 관리자' 를 통해 관련 VM을 열어준 후, '작업-> 통합 서비스 설치디스크 삽입' 을 클릭한 후, Hyper-V 통합서비스를 업데이트 한다.<br />
<centeR><img src="https://lh6.googleusercontent.com/-X02qpu-F2Ik/TjVzEjSCLJI/AAAAAAAANfI/PYfDaoNg7UM/s800/%2525EC%25259D%2525B4%2525EB%2525AF%2525B8%2525EC%2525A7%252580%25252012.png"></center><br />
<br />
<u>[참고]</u> Windows Server 2008 R2 Service Pack 1 설치 이후, VM을 생성하는 경우는 이 문제에 해당하지 않습니다.]]></description>
<category>Step by Step</category>
<category>Windows Story</category>
<category>Windows Server 2008 R2</category>
<category>Windows Server 2003</category>
<category>Hyper-V</category>
<category>Network</category>
<category>트러블</category>
<category>trouble</category>
<category>VM</category>
<category>Virtual machine</category>
<category>Project Y</category>
<category>무적전설</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Thu, 28 Apr 2011 09:3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트러블슈팅] Intel 센디브릿지 플렛폼 환경에서 Hyper-V 성능이 저하되는 문제</title>
<link>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1128</link>
<description><![CDATA[ <center><img src="https://lh6.googleusercontent.com/-uSx5GjgmSbw/ScUck7LVFNI/AAAAAAAAGtA/WvHWWFNZ_WI/s800/173.gif.jpg"></center><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0F0F0;"><font size=3><b>문제 개요 및 원인</b></font></div><br />
Intel 의 1세대 및 2세대 i3/i5/i7 CPU (Westmere 또는 Sandy Bridge 코어) 및 이와 같은 코어를 사용하는 Intel Xeon CPU 가 장착된 Windows Server 2008 R2 환경에서 Hyper-V 역활을 설치 할 경우 다음과 같은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br />
<br />
<b>[1]</b> - CPU의 사용양이 비 정상적으로 높아집니다.<br />
<b>[2]</b> - 큰 파일을 복사하는 경우, 느리게 동작하거나 작동하지 않습니다.<br />
<b>[3]</b> - VM의 디스크 I/O 성능이 현저히 떨어집니다.<br />
<br />
이 문제가 발생된 것은, 해당 CPU Core 가 Windows Server 2008 R2 이후 출시 된 이후 나온 것으로, 개선된 CPU 가상화 아키텍쳐와 Hyper-V 간의 충돌 때문에 생긴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br />
<br />
마이크로소프트 기술지원자료 KB2517329 <a href="http://support.microsoft.com/kb/2517329/en" target="_blank">(클릭)</a> 에 따르면, <span style="color:#202020;background-color:#C9EDFF;padding:3 1 0 1">"Intel Westmere 및 Sandy Bridge 코어 CPU 가 장착되어 있으면서도, 많은 양의 실제메모리가 있는 경우에 발생한다." </span>라고는 되어 있습니다만은, 메모리에 상관없이 CPU 만 맞아도 이와 같은현상이 발생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br />
<br />
실제로 2007년 4월, <u>Hyper-V 를 통한 장애인단체총연맹의 서버이전(머신체인지) 및 서버가상화 작업</u> 중, <u>극심한 퍼포먼스 저하현상이 확인</u>되었으며, 구축기간 중 관련 Fix 가 나와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EEFFF;"><font size=3><b>문제 해결 법</b></font></div><br />
이 문제에 대해 Windows Update 로는 Fix 를 구하실 수 없으며, 별도로 이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Hotfix 를 이메일로 요청한 후, 다운로드 하여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br />
<br />
<font size=4><b><center><a href="http://support.microsoft.com/hotfix/KBHotfix.aspx?kbnum=2517329&kbln=ko" target="_blank">[관련 Fix 다운로드요청 바로가기]</a></center></b></font><br />
참고로 Sandy Bridge 의 경우 CPU 지원문제로 인해 Windows Server 2008 R2 SP1 환경하에서 작업해야 한다는 점, 반드시 기억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description>
<category>Step by Step</category>
<category>Windows Story</category>
<category>센디브릿지</category>
<category>Intel</category>
<category>Sandy Bridge</category>
<category>i Core</category>
<category>인텔</category>
<category>WIndows Server 2008 R2</category>
<category>Hyper-V</category>
<category>성능저하</category>
<category>무적전설</category>
<category>Project Y</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Fri, 22 Apr 2011 18: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Windows Experience Tour 2011 is Back</title>
<link>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1109</link>
<description><![CDATA[ <center><img src="http://si.mpli.st/hosting/image/windows_experience_tour_2011_seoul_eng.png"><br />
<br />
<a href="http://onoffmix.com/event/2592" target="_blank"><font size=6><b>[[ Registration ]]</b></font></a><br />
</center><br />
<br><br />
<br>]]></description>
<category>무적전설로 산다는것</category>
<category>Projecty</category>
<category>무적전설</category>
<category>Project Y</category>
<category>Windows</category>
<category>Experience</category>
<category>윈도우</category>
<category>마이크로소프트</category>
<category>Microsoft</category>
<category>Zune</category>
<category>Xbox</category>
<category>Windows phone</category>
<category>Windows 7</category>
<category>준</category>
<category>엑스박스</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Sat, 02 Apr 2011 08:55: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2011 MVP Global Summit 참가 차 시애틀로 떠나기 전....</title>
<link>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1108</link>
<description><![CDATA[ <centeR><img src="https://lh4.googleusercontent.com/_K2yMUyEZyNA/TWUbHvYUOFI/AAAAAAAAM-I/TtFWC04TZ7c/s640/Summit_Welcome.JPG"></center><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0F0F0;"><font size=3><b>올해도 어김없이 시애틀로 출국 합니다!</b></font></div><br />
아마 이 글이 공개 될 쯤이면, 저는 시애틀로 떠나는 OZ272 편의 수속을 준비하고 있을 시간 일 것 입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s://lh3.googleusercontent.com/_K2yMUyEZyNA/TWUbGoPrbUI/AAAAAAAAM-E/JChH0dbPnJY/s640/OZ272_A.JPG"><br />
<font color="#0000FF">이번에 탑승 할 비행기는 보잉의 B777 기 이다.<br />
사진의 비행기는 2010 MVP Global Summit 참가를 위해 나리타공항에서 환승 중 촬영 한 B777 (C)무적전설</font></center><br />
뭔가 블로그에 글을 남기겠다고 생각하니 , 작년 이맘 때, 두근거리는 가슴으로 시애틀 행 비행기에 올랐던 때가 떠 오릅니다. MVP 가 되고 나서의 첫 서밋참석 이라는 것도 그랬지만, 해외의 MVP 들은 어떤 사람들인지 너무나도 궁금 했었기 떄문입니다.<br />
<br />
작년 2010 MVP Global Summit 은 저에게 큰 문화적 충격을 주었던 행사로 기억됩니다. 크게 3가지를 이야기 할 수 있는데요.<br />
<br />
<u>첫째</u>는 한국과 다르게 최고기술전문가(MVP) 를 대하는 자세가 매우 달랐다는 점<br />
<u>둘째</u>는 언어가 잘 통하지 않더라도, 활동에 적극적인 의사를 밝히면 누구나 도와 준다는 점<br />
<u>셋째</u>는 Microsoft MVP 라는 이름하에, 전세계 친구가 생겼다는 점<br />
<br />
이렇게 2010 MVP Global Summit 은 제 인생에 대해 많은 생각과 방향성을 조금이나마 제시 해 주었는데요. 올해도 작년에 만난, 새로 만날 친구들과 기술을 중심으로 한 서로의 이야기와 열정을 확인하러 시애틀로 출발 합니다.<br />
<br />
올해는 작년보다 일정이 깁니다.<br />
작년은 4박 5일 일정으로 다녀왔지만, 올해는 13박 14일을 있게 됩니다.<br />
<br />
이는 좀더 많은 것을 경험하고, 생각하기 위해서 힘들지만 준비하고 결정했습니다.<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EEFFF;"><font size=3><b>올해는 해외 MVP 친구들과의 교류를 좀더 강화 해 볼 생각입니다.</b></font></div><br />
<center><img src="https://lh4.googleusercontent.com/_K2yMUyEZyNA/TWUbGPl6h2I/AAAAAAAAM-A/xpOMOH-Kdwk/s640/DSC07584%20copy.jpg"><br />
<font color="#0000FF">작년 MVP Global Summit 때 만났던 사람들, 올해도 반갑게 이 들을 볼 생각에 가슴이 뛴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기회일지는 모르지만, 올해는 유난히 외국MVP 친구들과의 약속이 생겼습니다. 물론 영어가 많이 부족하지만... 결국 진심이 통하는지.. 작년에는 꿈도 꾸지 못할 약속들이 많아졌습니다.<br />
<br />
어떻게 보면 언어도 잘 통하지 않는데... 무슨 이야기를 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되긴 하지만, 그런건 생각하지 않으려 합니다.<br />
<br />
만나보면 이야기 할 내용도 그때 나오더라구요. 그 김에 좀더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과 지속적으로 교류할 수 있는 연결고리를 찾아보려 합니다.<br />
또 한국MVP 의 "사회공헌" 적인 활동상을 소개 해 주고, 좀더 크게 어떤 가치있는 활동을 만들 수 있을지도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6F7E0;"><font size=3><b>트위터와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b></font></div><br />
MVP Global Summit 에서 만난 친구들 이야기 (물론 세션 내용은 NDA 이기에 말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시애틀-벨뷰-레드먼드 에서의 실시간 여행이야기들은 제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통해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br />
<br />
특히 페이스북 페이지는 윈도우와 윈도우 폰 등의 경험을 기반으로 한 기술이야기가 전해 지는 곳 이다 보니 , "좋아요" 버튼을 눌러 구독 하시면 더욱 더 좋습니다.<br />
<br />
페이스 북 페이지의 주소는 <a href="http://fb.com/windowstory " target="_blank">http://fb.com/windowstory </a> 이며<br />
트위터 아이디는 @projecty ( <a href="http://twitter.com/projecty " target="_blank">http://twitter.com/projecty</a> ) 입니다.<br />
<br />
몸 건강히 잘 다녀오겠습니다!<br />
페이스북과 트위터에서 뵙겠습니다.]]></description>
<category>Say Say Say</category>
<category>무적전설로 산다는것</category>
<category>시애틀</category>
<category>MVP Global Summit</category>
<category>Microsoft</category>
<category>마이크로소프트</category>
<category>글로벌 서밋</category>
<category>무적전설</category>
<category>Project Y</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Thu, 24 Feb 2011 18:3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2011.2.24 ~ 3.11 까지 미국 시애틀을 방문 할 예정입니다.</title>
<link>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1107</link>
<description><![CDATA[ 2011년 2월 24일 ~ 3월 10일 까지(미국 태평양표준시 기준) Microsoft MVP Global Summit 을 비롯한 출장일정으로 인해 미국 시애틀로 출국하게 됩니다.<br />
<br />
혹시 한국에서 저와 약속을 잡으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이때를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br />
<br />
미국에서의 주 활동지역이 시애틀-벨뷰-레드먼드 로 혹시 제 얼굴을 보고 싶으신 분들이 있다면, 언제든지 괜찮습니다. 다만 2.27~3.5 까지는 MVP Global Summit 관계로 직접 Redmond 의 Microsoft Campus 까지 오셔야 합니다. ^^:<br />
<br />
조만간 현지 휴대전화번호를 오픈 해 두도록 하겠습니다.<br />
<br />
감사합니다.<br />
박성기 드림<br />
<br />
[English] <b>2011.2.24 ~ 3.11 I will be at Redmond, Seattle attending the MVP Global Summit.</b><br />
<br />
I will be going abroad to Seattle during 2011.2.24~3.10(Pacific Standard Time) to attend the Microsoft MVP Global Summit.<br />
<br />
If you want to schedule a meeting with me in Korea, you should avoid this period.<br />
<br />
If you work or live around the Seattle-Bellevue-Redmond area and would like to meet me in person, please do not hesitate to give me a call.<br />
<br />
However, during 2.27~3.5, I will be staying at the MVP Global Summit so you will have to personally come down to the Redmond Microsoft Campus. <br />
<br />
I will soon be opening an American cell phone line for your contact. <br />
<br />
Thank you<br />
Sung Ki Park]]></description>
<category>공지+스케쥴</category>
<category>무적전설</category>
<category>Project Y</category>
<category>시애틀</category>
<category>Seattle</category>
<category>Redmond</category>
<category>마이크로소프트</category>
<category>Microsoft</category>
<category>MVP</category>
<category>Global Summit</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Wed, 09 Feb 2011 10:53:2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요즘... 통 블로그에 신경 쓰질 못했습니다.,</title>
<link>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1106</link>
<description><![CDATA[ 요즘 사는게 너무 바빠서 인지...<br />
<br />
블로그에 거의 신경을 쓰지 못했습니다..<br />
올릴 포스팅감들은 많은데..<br />
<br />
죄송합니다....<br />
T.T 다음주 부터 라도 정기적으로 포스팅을 달려야 겠네요. T.T<br />
<br />
p.s 1: 트위터와 페이스북 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윈폰 7 샀습니다.<br />
이번에는 폰 이야기도 많이 나올거 같네요.<br />
<br />
p.s 2: 2011.01.01 부로 MVP 분야가 Windows Desktop Experience 에서 Windows Expert - IT Pro 로 변경되었습니다.]]></description>
<category>공지+스케쥴</category>
<category>무적전설</category>
<category>Project Y</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Fri, 04 Feb 2011 02:59:55 +0900</pubDate>
</item>
<item>
<title>MS MVP 들의 재능/강연기부 NGO Day Busan 실황중계</title>
<link>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1105</link>
<description><![CDATA[ <center><object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ign="middle"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width="640" height="385" codebase="http://fpdownload.macromedia.com/get/flashplayer/current/swflash.cab" pluginspage="http://www.adobe.com/go/getflashplayer" id="twitOnairPlayer" name="twitOnairPlayer"><param name="movie" value="http://twitonair.com/player/viewer/30635/projecty"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sameDomain" /><param name="menu" value="false"/><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param name="flashvars" value="channel=projecty.v7Y7/5177183e757eb515cc6e39693f4be377" /><embed src="http://twitonair.com/player/viewer/30635/projecty" width="640" height="385" flashvars="channel=projecty.v7Y7/5177183e757eb515cc6e39693f4be377" allowScriptAccess="sameDomain"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wmode="transparent" menu="false"></embed></object><br />
<b>2010.10.22 부산 백스코에서 벌어지고 있는 2010 NGO Day Busan 의 실황을 블로그로도 전해드립니다.<br />
<br />
NGO Day 는 국내 최고 수준의 IT전문가 Microsoft MVP 들이 자신들의 재능을 강연으로서 기부하는 행사로, <br />
이번에 처음으로 부산에서 개최하게 되었습니다.<br />
<br />
세미나가 종료되면 자동으로 녹화영상으로 전환됩니다.</b><br />
<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10617325"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br />
</center>]]></description>
<category>무적전설로 산다는것</category>
<category>Microsoft</category>
<category>Citizenship</category>
<category>NGO Day</category>
<category>MVP</category>
<category>Busan</category>
<category>Twitonair</category>
<category>BEXCO</category>
<category>백스코</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Fri, 22 Oct 2010 13:14: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확 달라진 2010 MS MVP Award Kit 둘러보기</title>
<link>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1104</link>
<description><![CDATA[ <center><img src="http://lh5.ggpht.com/_K2yMUyEZyNA/TLbojPnmh9I/AAAAAAAAM6E/7w97Slir2k0/s400/MVP_AWARD_COVER.jpg"></center><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EEFFF;"><font size=3><b>Microsoft MVP 재갱신에 따른 MVP Award Kit 가 도착 했습니다.</b></font></div><br />
작년 이맘 때 <a href="http://v.daum.net/link/4517065" target="_blank">"MS MVP의 상징 MVP Award Kit 둘러보기!" 포스팅(클릭)</a>을 통해 2009년 MVP Award Kit 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었습니다. 올해도 Microsoft MVP 갱신이 이뤄져, Microsoft MVP Award Kit 를 수령했었는데요.<br />
<br />
작년 10월 MVP부터는 새로 바뀐 정책들로 인해, 팩키지에 많은 변화가 있었는데요. 그로부터 1년 다시 10월 MVP들에게 주어지는 Kit 에는 어떠한 변화가 있었을까요? <br />
<br />
오늘 이 시간에는 정책변화로 인해 MVP Award Kit 가 얼마나 달라졌는지, 살펴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6F7E0;"><font size=3><b>이번부터 신규와 재갱신 팩키지로 분리되었습니다. </b></font></div><br />
<center><img src="http://lh4.ggpht.com/_K2yMUyEZyNA/TLboiywiSSI/AAAAAAAAM6A/TEim6tcWTTI/s800/MVP_AWARD_BOX.jpg"><br />
<font color="#0000FF">작년 10월부터 바뀐정책으로 인해, MVP Award Kit 가 간소해 졌다. 하단은 작년에 받은 "신규" MVP Award Kit,<br />
상단에는 올해 받은 "재갱신" MVP Award Kit (C)무적전설</font></center><br />
자원절약(?) 정책으로 인해 MVP Award Kit 의 종류가 2가지로 나누어 졌습니다. 상단의 사진과 같이 신규 MVP와 재갱신 MVP용 Kit 가 바로 그 것 인데요.<br />
<br />
박스의 부피로는 약 3배정도 이상 차이가 나는 이유가 너무 궁금해, 새로운 Kit 의 구성을 하나하나 살펴보기 시작했습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lh4.ggpht.com/_K2yMUyEZyNA/TLbojGtJHfI/AAAAAAAAM6I/aPdC5OI2FQM/s800/MVP_AWARD_KIT.jpg"><br />
<font color="#0000FF">"재갱신" MVP 를 위한 2010 MVP Award Kit 의 모습, 자원절약을 위한 정책의 일환으로,<br />
작년 트로피에 끼울 수 있는 Award Disc 를 첨부 했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신규 MVP와 기존 MVP 간의 Award Kit 차이점은 트로피가 있는지 없는지에 대한 것 인데요. 작년 10월에 주어진 MVP 트로피 부터는 Award Disc (연도가 찍힌 동그란 부속) 를 쌓는 형태로 되어 있기에, 기존 MVP에게는 Award Disc 만 주어지게 되었습니다.<br />
<br />
그외 MVP 가이드라인과 MVP 뱃지 그리고 MVP 카드는 이전과 같이 제공됩니다. 다만 제 Kit 에는 무슨 일인지 MVP 카드가 누락되어 도착 했기에, MVP Lead 를 통해 카드만 재 발송되도록 요청을 했습니다.<br />
<br />
자원 재활용과 비용절감 차원에서 팩키지를 변경하고 사이즈를 줄이는 것은 좋으나, 점점 줄어만 가는 최소한의 혜택이 아쉬운건 사실입니다.<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FE6E6;"><font size=3><b>트로피에 Award Disc 를 쌓을 수록 어께가 무거워 집니다.</b></font></div><br />
<centeR><img src="http://lh4.ggpht.com/_K2yMUyEZyNA/TLbojWqQYlI/AAAAAAAAM6M/q2d2xLO0Af0/s400/MVP_AWARD_TROPY.jpg"><br />
<font color="#0000FF">작년에 받은 MVP 트로피에 올해 MVP Award Disc 를 올린 모습 (C)무적전설</font></center><br />
어찌하였거나 2010년 10월 1일 부로 Microsoft MVP 자격을 연장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도착한 MVP Award Kit 에 있는 Disc 를 기존 트로피에 얹었습니다. 간단히 이번년도 Award Disc 를 트로피에 올렸을 뿐인데... 재갱신의 기쁨보다는 좀더 열심히 해야겠다라는 압박이 드는 것은 사실입니다.<br />
<br />
요 몇달 블로그가 굉장히 뜸해졌습니다. 개인적인 사정이 있어, 잘 올리지 못했으나, 이에 대한 정리도 마무리 된 마당에 블로그를 놀리고 있을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br />
<br />
조금은 힘이들고 노력이 필요하겠지만, 여러분들에게 좀더 많은 이야기를 함꼐 나눌 수 있도록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br />
<br />
오늘 이야기는 여기까지 입니다.<br />
<br />
<center><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10415147"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center>]]></description>
<category>Windows Story</category>
<category>Microsoft</category>
<category>MVP</category>
<category>Award</category>
<category>Kit</category>
<category>재갱신</category>
<category>Renewal</category>
<category>MS MVP</category>
<category>2010</category>
<category>Project Y</category>
<category>무적전설</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Fri, 15 Oct 2010 11:10:08 +0900</pubDate>
</item>
<item>
<title>2011년에도 Microsoft MVP 로 활동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title>
<link>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1101</link>
<description><![CDATA[ <center><img src="http://lh3.ggpht.com/_K2yMUyEZyNA/TKjqdtrMDCI/AAAAAAAAM5E/0TN2e_7n390/s800/MVP-RENEW01.png.jpg" height="377" width="600" /><br />
</center><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0F0F0;"><font size=3><b>여러분들의 도움으로 Microsoft MVP 활동을 연장하게 되었습니다.</b></font></div><br />
1년전 오늘 <a href="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1022" target="_blank"><b>블로거 무적전설, Microsoft MVP 가 되었습니다</b></a> 라는 포스팅으로 첫 Microsoft MVP 선정소식을 전해 드렸습니다. 그 후 <b>9개월 후인 지난 2010년 7월, 재갱신 심사를 진행</b>하였고, 지난 주말인 <b>10월 1일 밤 11시 재 선정 메일이 도착</b>하였습니다.<br />
<br />
Microsoft MVP 심사과정에 대해서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심사과정을 살짝 소개 하면 다음의 그림으로 설명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lh3.ggpht.com/_K2yMUyEZyNA/TKqO7IvIfuI/AAAAAAAAM5g/kR9XFh1LIcQ/s800/Untitled-2%20copy.jpg"><br />
<font color="#0000FF">10월 선정 MVP의 대략적인 심사일정이다, 일본의 경우 가장 첫 과정이 생력되어 2단계가 된다(C)무적전설</font></center><br />
1년에 4번 선정하게 되며, 저의 경우 올해 마지막 심사/선정기간인 10월이 됩니다.<br />
<br />
<u>일본의 경우 자체가 아시아 태평양에 속하지 않고 "일본 총괄" 이기 때문에 시간적으로 우리보다 심사단계가 1단계 줄어듭니다만은, 전체적으로 우리와 시간은 비슷하게 소요</u> 됩니다.<br />
<br />
저의 경우 <b>지난 2009년 10월부터 2010년 7월까지 블로그와 트위터를 비롯한 소셜미디어를 통한 활동 및 세미나개최 등에 대해 정리된 자료를 기반으로  3단계의 심사</b>를 거쳤습니다.<br />
<br />
사실 <b>이와 같은 과정을 매년반복하게 되며, 기존의 Microsoft MVP 라고 해서 심사 때 얻어지는 어드벤티지는 없습니다.</b> 도리어<b> 신규로 Microsoft MVP 로 등록하시는 분들 보다도 더 엄격하게 심사를 하기 때문에, 연장하기가 힘든 것이 사실</b>입니다.<br />
<br />
그래서 이번의 Microsoft MVP 재갱신 심사가 저에게 있어서는 저의 활동에 대한 "외부평가" 로도 생각하고 있었습니다.<br />
<br />
결론적으로 올해도 연장하게 되었고, 2011년 10월까지 (실질적으로는 2011년 07월) 활동을 계속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EEFFF;"><font size=3><b>Microsoft MVP 연장에 앞서, Technet STEP 에 선정 되었습니다.</b></font></div><br />
<center><img src="http://lh4.ggpht.com/_K2yMUyEZyNA/TKjpnJMblLI/AAAAAAAAM44/7Tgmn_k8Q2E/s800/STEP%20Logo%20Horizontal%20Print.jpg"><br />
<font color="#0000FF">Springboard Series Technical Expert Panel 은 Microsoft MVP 또는 MVP이면서도<br />
MCT 인 사람들을 대상으로 매우 한정적으로 선발하는 전문가 제도이다. (C)Microsoft</font></center><br />
Microsoft MVP 재 갱신 발표 하루 전인, 9월 30일 미국 마이크로소프트 본사로 부터 소식이 하나 들려 왔습니다.<br />
<br />
<b>Microsoft MVP 중에서도 MCT </b>(마이크로소프트 공인강사) <b>이거나 그에 준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IT Pro 분야의 전문가 패널 프로그램인 STEP </b>( Springboard Series Technical Expert Panel ) <b>라는 프로그램</b>이 있습니다.<br />
<br />
<b>트위터를 통해 Microsoft Technet Springboard 담당자이자 STEP 프로그램 총괄이신 '스테판 로즈' <s>아저씨</s> 로 부터 한번 해 보지 않겠느냐라는 제안</b>을 받았고, <b>신청서를 등록한지 하루만에 STEP 에 선정</b>되었습니다.<br />
<br />
STEP 는 Microsoft 에서 주최하는 IT Pro 컨퍼런스인 Tech ED 와 투어세미나인 GetOntheBus (=theBustour) 의 스피커로 나설 수 있으며, the Springboard Series on TechNet 홈페이지 ( <a href="http://technet.microsoft.com/en-us/windows" target="_blank">http://technet.microsoft.com/en-us/windows</a> ) 에 블로그 글이 노출될 수 있습니다. ( 이 부분은 차후에 신청 할 예정입니다.)<br />
<br />
<b>STEP에 선정되었다고 해도, Microsoft MVP 자격이 없다면 만료되는 자리다 보니, 하루차이 이긴 하지만 Microsoft MVP 자격갱신일인 10월 1일 부터 활동이 시작</b>되었다고 보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6F7E0;"><font size=3><b>블로그와 트위터 페이스북 등 소셜미디어를 기반으로 한 기술전도는 계속 됩니다.</b></font></div><br />
<center><img src="http://lh3.ggpht.com/_K2yMUyEZyNA/TKjrz3SbaeI/AAAAAAAAM5M/UuMPDZ_7DkY/s800/DSC08180.jpg"><br />
<font color="#0000FF">7월 31일 Windows Experience Tour in Seoul 강연 중 (C)무적전설</font></center><br />
<br />
<b>2010년 10월부터 새롭게 시작되는 활동에는 Microsoft MVP 뿐만 아니라 STEP 활동까지, 기술전문가로서 많은 일들을 할 수 있을 것</b> 같습니다.<br />
<br />
저는 여기서 배운 것들을 개인적으로 사용하기 보다는 <b>소셜미디어를 이용해 여러분들에게 좀더 쉽고 정확하게 알려드리는 일</b>에 박차를 가해 볼 생각입니다.<br />
<br />
또한 <b>무적전설만의 지식기부세미나 "Windows Experience Tour" 를 통해서도 전국 방방곡곡 직접 여러분들을 찾아다니며 함께 이야기 하고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을 많이 만들어 보도록 </b>하겠습니다.<br />
<br />
오늘 이야기는 여기까지 입니다. <br />
다음 포스팅은 <u>10월 23일 부산에서 열리는, 윈도우 7 런칭 1주년 기념 "Windows Experience Tour in Busan" 세미나</u>에 대해 자세히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br />
<br />
<center><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10121032"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br />
<b>축하는 ^^; 위의 손가락 버튼 클릭으로 대신 해 주세요 ^^</b></center>]]></description>
<category>공지+스케쥴</category>
<category>무적전설</category>
<category>Project Y</category>
<category>Microsoft MVP</category>
<category>Microsoft</category>
<category>MVP</category>
<category>마이크로소프트</category>
<category>마이크로소프트 MVP</category>
<category>연장</category>
<category>Renewal</category>
<category>Technet</category>
<category>STEP</category>
<category>Springboard</category>
<category>Technical</category>
<category>Expert</category>
<category>Panel</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Tue, 05 Oct 2010 14:12: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커피.. 그리고 Thinkpad Tablet</title>
<link>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1100</link>
<description><![CDATA[ <center><img src="http://static.ow.ly/photos/normal/49VL.jpg" alt="Owly Images" /></center><br />
<br />
얼마만에 Photo Posting 인지 모르겠습니다... 그 동안 여유가 없었다는 증거일 수도 있고... 너무 트위터와 페이스북만 애정한 것은 아닌지 스스로 반성하게 되네요.<br />
<br />
모처럼 지인을 만나기 위해 홍대에 왔습니다. 사실 올해만 들어 홍대에는 여러번 왔었지만, 제네럴 닥터에 온 것은 거의 반년만에 온 셈 이네요.<br />
<br />
커피 한잔의 여유를 즐기며 생각에 푹 잠겨보는 것.....<br />
다른 사람 또는 조직을 위한 생각이 아니라 나를 위한 생각을 한 다는 것...<br />
<br />
종종 이런 기회를 많이 만들어야 겠습니다. ^^]]></description>
<category>일상다반사</category>
<category>Foto Y</category>
<category>Coffee</category>
<category>제네럴닥터</category>
<category>홍대</category>
<category>커피</category>
<category>Thinkpad</category>
<category>싱크패드</category>
<category>Tablet PC</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Tue, 28 Sep 2010 19:11:55 +0900</pubDate>
</item>
<item>
<title>9개의 FAQ 로 풀어 보는 IE 9 베타</title>
<link>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1098</link>
<description><![CDATA[ <center><img src="http://lh6.ggpht.com/_K2yMUyEZyNA/TJFa6JAYQGI/AAAAAAAAM20/MYED3LXHe9k/s800/IE9-Main.png.jpg" /></center><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0A0F3;"><font size=3><b>오늘 오전 2시 Windows Internet Explorer 9 의 Beta 버전이 출시 되었습니다.</b></font></div><br />
2010년 9월 16일 새벽2시 많은 분들이 기대(?) 하셨던 Internet Explorer 9 Beta 버전이 발표되었습니다. (다운로드 페이지는 <a href="http://windows.microsoft.com/ko-kr/internet-explorer/download/ie-9/worldwide" target="_blank">여기</a> 를 클릭!)<br />
<br />
이번에 정식버전이 아닌 베타버전이긴 하지만, 점점 점유율이 떨어지고 있는 Windows Internet Explorer 을 얼마나 혁신적으로 바꿨는지 저 개인적으로 출시 이전부터 궁금했었는데요.<br />
<br />
오늘 이 시간에는 꼭두새벽에 출시 된 Windows Internet Explorer 9 Beta 를 여러분들께서 쉽게 이해하실 수 있도록 9가지의 FAQ로 풀어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br />
<br />
<font color="#FF0000"><b>참고 : 이 포스팅은 새벽 2시부터 지금까지 잠 거의 못 자고 쓰고... 아침 9시 정각 지하철 2호선 열차 안에서 최종수정 & 공개 했습니다.</b></font><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EEFFF;"><font size=3><b>“9” 개의 FAQ로 풀어보는 Windows Internet Explorer 9 Beta</b></font></div><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0F0F0;"><font color="#0000FF"><b>Q: 기존 버전에 비해 Windows Internet Explorer 9 에서 달라진 것은 어떤 것이 있습니까?</b></font><br />
<br />
<b>A:</b>  기존의 Windows Internet Explorer 8 와 비교 해 달라진 것을 이야기 해 달라고 하면 “더 빠르고 쾌적한 웹 서핑”, “UX(사용자 경험)강화”를 말하곤 합니다.<br />
<br />
“더 빠르고 쾌적한 웹 서핑” 부분을 구조적인 차원에서 이야기 하면, 자바스크립트 엔진의 위치가 변경되었다는 점과 “웹 표준 강화 및 최신 웹 표준기술 지원”을 들 수 있는데요.<br />
<br />
<center><img src="http://lh3.ggpht.com/_K2yMUyEZyNA/TJCmxly4kLI/AAAAAAAAM04/I6Zt3b5C7fg/s800/Dean_PPB4_5.png" /><br />
<font color="#0000FF">Windows Internet Explorer 8 & Windows Internet Explorer 9 JavaScript Integration Model (C)Microsoft</font></center><br />
기존의 Internet Explorer 8 까지는 스크립트 엔진이 외부에 있어, 스크립트가 많을 경우 웹 서핑을 하는데 있어, 느려지거나 아예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br />
<br />
하지만 이번 Windows Internet Explorer 9 부터는 자바스크립트 엔진이 브라우저 엔진 속으로 들어갔기 때문에 좀더 빠른 웹 브라우징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br />
<br />
또한 최신 웹 표준 기술을 지원하는데 있어 이번 스크립트 엔진 위치변경은 필요 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br />
<br />
“웹 표준 강화 및 최신 웹 표준 지원” 이야기로 넘어오면 IE8 까지는 웹 표준을 지원하긴 했지만, 최신 트렌드를 따라가기에는 많은 부분 부족했던 면이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br />
<br />
IE9의 경우 HTML5, CSS3, DOM L2/L3, SVG, ECMAScript5 를 비롯한 웹표준 기술을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IE9에 맞춰 개발한 웹사이트 또는 웹 어플리케이션 들은 다른 브라우저에서도 동일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되는 것이죠.<br />
<br />
<center><img src="http://lh3.ggpht.com/_K2yMUyEZyNA/TJEifIZJXGI/AAAAAAAAM2s/1E63OWgTcK0/s800/IE9-GPU-YOUTUBE.jpg" /><br />
<font color="#0000FF">IE8을 비롯한 다른 브라우저에서는 꽤 버겁게 재생되는 Youtube 의 HD급 영상도 <br />
IE9의 HTML5 의 하드웨어 가속을 이용하면 부드럽고 안정적으로 즐길 수 있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HTML5 지원에 대해서는 한가지 더 첨부를 할 수 있는데, 바로 하드웨어 가속 지원입니다. IE9 부터는 그래픽카드의 GPU를 활용 하기 때문에, 좀더 빠르고 부드러운 웹 브라우징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br />
<br />
특히 HD급의 영상을 HTML5 로 제작된 웹 플레이어에서 재생시 안정적인 환경을 제공하게 됩니다.</div><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0F0F0;"><font color="#0000FF"><b>Q: 주요 변동사항 중 UX (사용자 경험) 강화를 이야기 하셨는데요. 어떤 부분에서 강화가 되었나요?</b></font><br />
<br />
<b>A:</b> 우선적으로 기본 UI의 변화부터 이야기를 하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br />
Windows Internet Explorer 9 은 사용빈도를 기준으로 제작되었기에 사소할지 몰라도 자주 사용하는 기능을 부각시키고 불필요한 부분이 제거가 되었습니다.<br />
<br />
가장 먼저 Windows Internet Explorer 9 을 보게 되면 “뒤로 가기” 버튼이 커진 것을 확인 할 수 있는데요.<br />
<br />
<center><img src="http://lh6.ggpht.com/_K2yMUyEZyNA/TJEFvryayaI/AAAAAAAAM1Y/Gf1hYPkAN7I/s800/IE8_IE9_Backbutton.PNG.jpg" /><br />
<font color="#0000FF">IE8 과 IE9 Beta 의 뒤로가기 / 앞으로가기 버튼의 모습 IE9 에서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br />
뒤로가기 버튼의 크기를 조정함으로서 오동작을 방지하고 기능식별성을 높혔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이를 통해 “뒤로 가기” 버튼을 이전보다 더 빠르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과, 터치기능을 사용하는 사용자들은 “앞으로 가기” 버튼을 잘못 터치하는 일이 사라졌습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lh5.ggpht.com/_K2yMUyEZyNA/TJEJX1fcurI/AAAAAAAAM1g/FjLENE7F8Nw/s800/IE9-Addressbar.png.jpg" /><br />
<font color="#0000FF">기존 IE8 의 경우(이미지 상단) 주소 표시줄과 검색 표시줄이 별도로 분리되어 있었으나<br />
IE9 부터는(이미지 하단) 표시줄을 통합, 주소 표시줄에서 직접 웹 검색이 가능하다 (C)무적전설</font></center> <br />
그리고 기존의 Windows Internet Explorer 8 까지는 주소 표시줄과 검색 표시줄이 별도로 분리되어 있었으나, Windows Internet Explorer 9 부터는, 하나로 통합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불필요한 요쇼를 제거함과 동시에 검색 또는 주소입력을 따로 할 필요 없이 빠르게 원하는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lh5.ggpht.com/_K2yMUyEZyNA/TJEP42bEsJI/AAAAAAAAM18/ww_SDU7zacI/s800/IE9-menu.jpg" /><br />
<font color="#0000FF">IE9 에서는 불필요한 메뉴들이 한곳으로 통합되어, 집중도 있는 웹 브라우징과 빠른기능 실행 등이 가능해 졌다(C)무적전설</font></center><br />
그 외에도 이전버전에 다양한 메뉴들은 하나의 메뉴로 통합 되었는데요. 웹 브라우저의 복잡도를 줄임과 동시에 콘텐트 집중도를 높이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lh5.ggpht.com/_K2yMUyEZyNA/TJEWu9P0xCI/AAAAAAAAM2c/yqqsp9CWFq8/s800/IE9_Twitter_Tab.png.jpg" /><img src="http://lh5.ggpht.com/_K2yMUyEZyNA/TJEbKb3SegI/AAAAAAAAM2k/rg_K-4pAcWs/s800/facebook.png" /><br />
<font color="#0000FF">IE9 은 Windows 7 과의 강력한 통합기능을 제공한다. Twitter 와 Facebook 웹 페이지를 작업표시줄에 고정한 후<br />
주요기능들을 점프리스트를 통해 바로 실행할 수 있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UI 변경 이외에도 Windows 7 과의 통합기능을 빠뜨릴 수 없는데요.<br />
자주찾는 사이트에 접속하기 위해 새로운 창을 열어 자주찾는 사이트에 접속 할 필요 없이, 자주가는 사이트에 접속한 상태로 탭을 작업표시줄로 끌어 고정한 후, 점프리스트를 통해 바로 접속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br />
<br />
또한 해당 웹사이트에서 간단한 웹 코드 삽입을 통해 Windows 7 의 점프리스트를 통해 사이트의 주요기능 들을 바로 불러오거나, 동영상과 음악이 있는 페이지의 경우 Aero Peek 를 통해 재생/정치 등의 동작을 할 수 있습니다.<br />
<br />
자세한 Windows 7 과 Windows Internet Explorer 9과의 통합기능에 대해서는 별도의 포스팅을 통해 언급하도록 하겠습니다.</div><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0F0F0;"><font color="#0000FF"><b>Q: Windows Internet Explorer 9는 어떤 OS에서 구동되나요?</b></font><br />
<br />
<b>A:</b> 32bit Windows Vista 와 32bit 및 64bit Windows 7을 지원 합니다. 아쉽게도 이번 버전부터는 Windows XP를 지원하지 않습니다.</div><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0F0F0;"><font color="#0000FF"><b>Q: 정식 버전에서도 Windows XP 에서는 Windows Internet Explorer 9를 사용할 수 없는 건가요?</b></font><br />
<br />
<b>A:</b>정식버전에서도 지원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br />
<br />
Windows Internet Explorer 9 이외에도 Microsoft 에서 새롭게 내 놓는 Office 2010 을 비롯해 Windows Live Essentials Beta 또한 Windows XP를 지원하지 않습니다.<br />
<br />
이렇게 된 배경은 여러 가지 설이 있습니다만,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고 구현하는데 있어 최신하드웨어에 맞춰서 개발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Windows XP의 한계 때문이라도 새롭게 출시되는 소프트웨어들은 Windows XP를 미 지원 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div><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0F0F0;"><font color="#0000FF"><b>Q: Windows Internet Explorer 9 Beta 는 한글버전이 제공되나요?</b></font> <br />
<br />
<b>A:</b> 네 Beta 버전이긴 하지만, Windows Internet Explorer 9 의 한글을 비롯한 31개 언어버전을 다운로드 해 설치할 수 있습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lh6.ggpht.com/_K2yMUyEZyNA/TJEMZ8pVAGI/AAAAAAAAM1s/RdakwEn6toQ/s800/IE9-DOWNLOADS.png.jpg" /><br />
<font color="#0000FF">IE9 Beta 는 한국어를 비롯한 33개의 언어버전을 제공하고 있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div><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0F0F0;"><font color="#0000FF"><b>Q: HTML5 를 지원한다고 했을 때 앞으로 실버라이트는 버려지는 것 일까요?</b></font> <br />
<br />
<b>A:</b> 그렇지 않습니다. 실버라이트는 HTML5 와 함께 기존의 웹을 확장하는데 있어 주요한 기술로 자리잡고 있으며, Windows Phone 에도 적용되어있는 기술로 웹과 어플리케이션 등 확장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br />
Windows Internet Explorer 9 에서는 두 기술을 모두 지원하며 앞으로도 계속 지원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div><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0F0F0;"><font color="#0000FF"><b>Q: 현재 Windows Internet Explorer 9 의 인터넷뱅킹 호환성은 어떤가요?</b></font> <br />
<br />
<b>A:</b> 아직 Beta 버전이기 때문에 정식버전 전까지 호환성을 맞추는 작업들이 시작될 것 입니다. 새벽 3시 Windows Internet Explorer 9 Beta 를 설치 해 시중은행들의 뱅킹을 확인 해 본 결과 대다수의 인터넷 뱅킹은 무리없이 작동하고 있습니다.<br />
<br />
<u>다만 Beta 버전에서의 인터넷뱅킹 사용은 자제하시는 것이 좋습니다.</u><br />
<center><img src="http://lh5.ggpht.com/_K2yMUyEZyNA/TJEQ4hqtTsI/AAAAAAAAM2A/feeNG8Kza_U/s800/IE9_wooribank.JPG" /><br />
<font color="#0000FF">IE9 에서 우리은행 인터넷 뱅킹을 실행 한 모습, Beta 버전에서의 인터넷 뱅킹은 되도록 자제하는 것이 좋다. (C)무적전설</font></center></div><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0F0F0;"><font color="#0000FF"><b>Q: 기존 Windows Internet Explorer 8 에서 사용 중이던 웹 슬라이스와 “바로 연결”은 그대로 사용할 수 있나요?</b></font> <br />
<br />
<b>A:</b> 네 그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웹 슬라이스의 경우에는 아주 사소한 변동사항이 생겼는데요. 이번 IE9 부터는 "즐겨찾기 모음" 줄이 기본적으로 노출되지 않게 되었습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lh4.ggpht.com/_K2yMUyEZyNA/TJEOV-dfa0I/AAAAAAAAM10/JCmEGHgaseE/s800/IE9-Webslice.png.jpg" /></center><br />
기존에 사용중이던 아니면 새로운 웹 슬라이스를 보기 위해서는 IE 9 상단에서 오른쪽 버튼을 눌러 "즐겨찾기 모음" 을 체크 해 주시면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br />
</div><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0F0F0;"><font color="#0000FF"><b>Q: Windows Phone 7 에서도 Windows Internet Explorer 9 를 사용할 수 있나요?</b></font> <br />
<br />
<b>A:</b> Windows Internet Explorer 9 은 PC용 브라우저 입니다. 모바일 OS인 Windows Phone 7 에서는 Windows Phone 7 를 위한 별도의 브라우저가 들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div><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6F7E0;"><font size=3><b>정리하며……</b></font></div><br />
<center><img src="http://lh6.ggpht.com/_K2yMUyEZyNA/TJETzhLiFgI/AAAAAAAAM2U/KUwREXwGgzI/s800/IE9-banner2.jpg" /></center><br />
지금까지 Windows Internet Explorer 9 Beta 에 대해 여러분들이 가장 궁금해 하실 부분들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해 봤습니다.<br />
 <br />
달라지고 강력해진 UX , 더 빨라진 웹 브라우징 , 새로운 웹표준 지원 이외에도 공개되지 않은 기능들을 소개하기에는 많이 부족하지만, 이 부분은 앞으로 후속 포스팅을 통해 보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br />
<br />
베타지만 Internet Explorer 9 많은 분들이 경험 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br />
<br />
오늘 이야기는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도 알찬 포스팅으로 여러분들과 함께 하도록 하겠습니다.<br />
<br />
<center><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9685987"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br />
<b>좀 더 많은 분들이 이 포스팅을 보실 수 있도록<br />
위의 손가락 버튼을 꼭 눌러주세요!</b></center>]]></description>
<category>Internet Explorer</category>
<category>Windows Story</category>
<category>인터넷 익스플로어</category>
<category>IE</category>
<category>IE7</category>
<category>IE8</category>
<category>IE9</category>
<category>인터넷 익스플로어 9</category>
<category>Internet Explorer 9</category>
<category>무적전설</category>
<category>Project Y</category>
<category>FAQ</category>
<category>마이크로소프트</category>
<category>Microsoft</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Thu, 16 Sep 2010 09: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블로그가 너무 뜸 하다고 생각되시죠?? ^^;;</title>
<link>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1097</link>
<description><![CDATA[ 안녕하세요? 무적전설 입니다.<br />
<br />
요즘 사는 일이 너무 바빠서, 블로그에 글을 써야 할 꺼리들은 많은데,<br />
그러질 못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br />
<br />
일부러 관련 이야기를 하진 않았지만, 올 초 부터 기업의 소셜미디어에 대한 인큐베이팅과 어드바이저로서 일 하기 시작했습니다.<br />
<br />
다른 <u>얼치기 소셜미디어 전문가</u> 와는 다르게, 직접 기업에 오가면서 업무프로세스 부터 운영자 브랜딩까지 전부 관리하다 보니... 간간히 트윗질 하는 것 이외에는 블로그에 글을 쓴다는 것이 굉장한 공력이 드는 일이 되엇습니다.<br />
<br />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컨텐츠가 뜸하더라도 이해를 부탁드리려고 하는 것과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통해 여러분들을 지속적으로 뵙고 싶어서 이기 때문입니다.<br />
<br />
제 트위터 ID는 @projecty ( <a href="http://twitter.com/projecty" target="_blank">http://twitter.com/projecty</a> ) 이며 페이스 북은 <a href="http://facebook.com/theprojecty" target="_blank">http://facebook.com/theprojecty</a> 입니다.<br />
<br />
오늘 이야기는 여기까지! 이구요. 블로그에서는 ^^ 추석 전 특집포스팅 때 뵙겠습니다.]]></description>
<category>공지+스케쥴</category>
<category>무적전설</category>
<category>Project Y</category>
<category>블로그</category>
<category>트위터</category>
<category>Twitter</category>
<category>Facebook</category>
<category>페이스북</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Fri, 10 Sep 2010 10:41:5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수시로 멈추는 &amp;quot;시게이트 하이브리드 HDD 모멘터스 XT&amp;quot;</title>
<link>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1096</link>
<description><![CDATA[ <center><img src="http://lh4.ggpht.com/_K2yMUyEZyNA/TG8TSWwrb6I/AAAAAAAAMzo/vB-Q4Cp8drg/s800/%EC%82%AC%EC%9A%A9%EC%9E%90%20%EC%A7%80%EC%A0%95%201.png" /></center><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0F0F0;"><font size=3><b>장시간 사용시 수시로 멈추는, 시게이트의 하이브리드 HDD 모멘터스 XT </b></font></div><br />
최근 SSD+HDD 라는 컨셉으로 시게이트 에서 <b>모멘터스 XT ( Momentus XT )</b> 라는 하이브리드 XT 라는 제품을 국내에 내 놓았었는데요. <font color="#FF0000"><b>이 제품에 심각한 결함이 발견되어, 사용하시는 분들의 주의가 요구됩니다.</b></font><br />
<br />
지난 8월 21일, 업무용 노트북인 Thinkpad X201T 에 적용하기 위해 용산전자상가를 통해 모멘터스 XT 를 구입하여 장착 해 사용 중에 있었습니다. <br />
<br />
헌데 제품을 업무용 노트북에 적용한지 하루 좀 지났을까요? 60분 이상 노트북을 사용 시 HDD가 멈춰버리는 프리징(Freezing) 현상이 일어나 PC가 다운되는 일이 자주 발생 했습니다. <br />
<br />
<center><img src="http://lh5.ggpht.com/_K2yMUyEZyNA/THUjiBvfTUI/AAAAAAAAM0Q/yYDOX9AG2jE/s800/IMAG0006%20copy.jpg" /><br />
<font color="#0000FF">성능을 기대하고 구입했지만, 골칫덩이가 된 시게이트 모멘터스 XT (C)무적전설</font></center><br />
혹시나 해서, 맥북(08년식 검둥이) 과 XNOTE R500 에 적용하여 60분 이상 사용시 PC가 다운이 되는지를 테스트 해 본 결과, 역시 같은 현상이 벌어졌습니다.<br />
<br />
테스트는 3번씩 재현했고, 60분이 지난 후 부터 복불복 처럼 다운이 되었습니다. 최고 2시간 사용시 PC가 HDD 프리징 현상으로 다운되는 것을 확인 했습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lh5.ggpht.com/_K2yMUyEZyNA/THUXQlWtaQI/AAAAAAAAM0I/EvIUIQS_Dek/s800/Untitled-2%20copy.JPG" /><br />
<font color="#0000FF">트위터에서 동일 증상으로 여러번 RMA 를 통해 교체받았지만 효과가 없다는 트윗 (C)무적전설</font></center><br />
혹시나 해서 트위터를 통해, 시게이트 모멘터스 XT 를 사용 중 PC가 다운되는 문제가 있었는지를 묻는 트윗에, 몇몇 분들이 답을 해 주셨습니다.<br />
<br />
그 중에 가장 눈에 띄는것은, <font color="#0000FF">해외에서 이미 사용중이신 @xeon_thebrick 님</font>으로  수차례 A/S 교체를 받았으나, 동일증상을 겪으셨다고 합니다.<br />
<br />
여기서 중요한건 노트북 이외에도, OSX 가 적용된 맥북에서도 같은 현상이 일어났다고 하니, 이런 문제점을 수정하지 않고 문제점을 감춘체 국내출시를 한 것이 아닌지 의심이 됩니다.<br />
<br />
단순히 <font color="#FF0000"><b>하드디스크가 다운되어 PC가 다운되는 것 보다 더 큰 문제는, 이 문제로 인해 데이터 유실이 벌어질 수 있다는 사실</b></font>입니다. 저장장치의 가장 우선순위는 성능보다 데이터의 신뢰성이기 떄문이죠.<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EEFFF;"><font size=3><b>시게이트 제공 점검 툴 "SeaTools"이 더 문제!</b></font></div><br />
<center><img src="http://lh3.ggpht.com/_K2yMUyEZyNA/THUXQbwYMyI/AAAAAAAAM0E/3naFBcYm71g/s800/Untitled-11%20copy.JPG" /><br />
<font color="#0000FF">시게이트 하드디스크의 상태를 점검할 수 있는 SeaTools, A/S를 받기 전 반드시 이곳에서 문제점이 검출되어야 한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직접적인 적용테스트 이외에도, 시게이트에서 A/S 를 맞기기 전에 반드시 체크 해 달라고 하는 "SeaTools" 를 통해 테스트를 진행 하게 되었는데요.<br />
<br />
"SeaTools" 을 통해 모멘터스 XT 검사 도중  PC가 또 다운 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혹시나 시퍼, USB 외장하드 케이스를 통해 모멘터스 XT 를 다른 PC에서 테스트를 진행하게 되었는데요.<br />
<br />
이 또한 또 다운현상이 벌어졌습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lh5.ggpht.com/_K2yMUyEZyNA/THUrn8_kWJI/AAAAAAAAM0Y/QYWtgGCDq0s/s800/IMG_1183.JPG" /><br />
<font color="#0000FF">정확한 검증을 위해 외장하드케이스를 통해서도 검사를 진행했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혹시나 모멘터스 XT 가 아닌 일반적인 다른 시게이트 하드에서도 다운이 되는지를 보기 위해, 시게이트 하드를 메인하드로 사용 중인 XNOTE R500 에서 "SeaTools" 를 통해 드라이브를 검사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br />
<br />
결론은 <b>"SeaTools" 단독상태로도 PC가 다운</b>되는 것 이였으며, 이 상태로는 정상적인 하드디스크 검증이 되지 않기 때문에 테스트를 중단하였습니다.<br />
<br />
<b>하드디스크 제조사에서 "검증용" 으로 만든 툴이 이렇게 불안하다는 것은 사용자들에게 하드디스크 A/S 를 받지 말라는 이야기</b>와 무엇이 다른지.. 곰곰히 생각 하게 됩니다.<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6F7E0;"><font size=3><b>체험단을 운영할 만큼 품질에 자신이 있을지는....</b></font></div><br />
<center><img src="http://lh4.ggpht.com/_K2yMUyEZyNA/THUTRfLtL6I/AAAAAAAAMz8/SkT3pOOQn6s/s800/Untitled-1.jpg" /><br />
<font color="#0000FF">8월 25일 Seagate 측에서 모멘터스 XT 마케팅을 위해 선발한 체험단 발표명단</font></center><br />
시게이트 에서는 모멘터스 XT 를 널리 선전하기 위해 30명의 체험단을 선발한 바 있습니다. <br />
<br />
활동하시는 분들이 얼마나 정확하게 사용기를 적으실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런 심각한 문제점에 대해서는 언급도 되지 않을 것이고 아마 주최측에서도 단점에 대해서는 잘 다루지 않게 하려고 노력 할 것으로 보입니다.<br />
<br />
심각한 오류가 발견 된, 시게이트 모멘터스 XT ..... 과연 체험단까지 운영하면서 까지 어떤 부분을 부각시킬 수 있을지,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 됩니다.<br />
<br />
오늘 까칠거칠한 이야기는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슬슬 구입처에 하드디스크 A/S 를 맡기러 가야겠습니다.<br />
<br />
<b><font color="#0000FF">p.s : 교체 받은 이후로 테스트를 진행 한 결과 동일한 현상이 발생 돼, 안타깝게도 구매처에서 환불을 받았습니다.<br />
노트북과의 호환성문제는 아니였으며, 제품 자체의 결함인거 같은데.. 꽤 유쾌하지 않은 경험이였습니다.<br />
</font></b><br />
<center><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9134303"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br />
<font color="#D41A01"><b>많은 분들이 이 문제에 대해 인식하실 수 있도록 위의 손가락버튼을 꾸욱 눌러주세요 ^^</b></font></center>]]></description>
<category>Reporting</category>
<category>Technical Story</category>
<category>seagate</category>
<category>모멘터스 XT</category>
<category>모멘터스</category>
<category>시게이트</category>
<category>무적전설</category>
<category>Project Y</category>
<category>하드디스크</category>
<category>불량</category>
<category>HDD</category>
<category>하드 멈춤</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Thu, 26 Aug 2010 08: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상품정보] 다시 돌아온 하이브리드 HDD &amp;quot;시게이트 모멘터스 XT&amp;quot;</title>
<link>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1095</link>
<description><![CDATA[ <center><img src="http://lh4.ggpht.com/_K2yMUyEZyNA/TG8TSWwrb6I/AAAAAAAAMzo/vB-Q4Cp8drg/s800/%EC%82%AC%EC%9A%A9%EC%9E%90%20%EC%A7%80%EC%A0%95%201.png" /></center><br />
기억하시는 분들만 기억하시는 약간 클레식한 이야기 일텐데요.<br />
<br />
2007년 산타로사 플렛폼이 처음 나왔을 때, 터보메모리(Robson) 을 장착한 노트북과 256MB 메모리(MLC) 가 내장 된 하이브리드 HDD 중 어느것이 더 빠른지에 대한 논쟁이 있었습니다.<br />
<br />
단점들로 특징들을 설명하면, 당시 나왔던 하이브리드HDD 의 경우 가격도 너무 비쌌지만 무엇보다 부스트 캐시역활을 하는 메모리의 용량이 256MB 다 보니 효과가 너무 작았습니다.<br />
<br />
그리고 터보메모리의 경우 그에비해 가격은 낮고 용량도 1GB (512MB + 512MB) 였지만, Windows Vista 이상에서만 사용할 수 있었고, 부팅시에는 터보메모리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라는 것이 문제였죠.<br />
<br />
OS보다도 역시 인텔의 산타로사 플렛폼의 구성이 아니면 miniPCI-Express Card 슬롯에 터보메모리를 꽂아도 활성화가 안된다라는게 치명적인 단점이였습니다.<br />
<br />
<a href="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673" target="_blank"><b>참고포스팅 : 터보메모리는 샤아전용 자쿠가 아닙니다. </b></a><br />
<br />
<center> <object width='400' height='224'><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movie' value='http://vimeo.com/moogaloop.swf?clip_id=13752797&amp;server=vimeo.com&amp;show_title=1&amp;show_byline=1&amp;show_portrait=0&amp;color=&amp;fullscreen=1' /><embed src='http://vimeo.com/moogaloop.swf?clip_id=13752797&amp;server=vimeo.com&amp;show_title=1&amp;show_byline=1&amp;show_portrait=0&amp;color=&amp;fullscreen=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 width='400' height='224'></embed></object></center><br />
2010년 플렛폼들의 성능향상으로 인해 터보메모리도 쓰이지도 않고, 하이브리드 HDD는 사람들의 기억에서 멀어갈 떄 쯤 시게이트에서 4GB 메모리를 장착한 "모멘터스 XT" 라는 제품을 내 놓았습니다.<br />
<br />
기본적인 하드디스크의 사양으로는 32MB의 버퍼를 가진 7200rpm 의 500GB 하드디스크 입니다. <br />
<br />
다만 이번 시게이트의 신제품은 07년도에 출시된 하이브리드 HDD 의 2세대 제품으로 4GB의 캐시메모리를 탑제했으며, Adaptive Memory 기술을 통해 효율적으로 캐시메모리 영역에 자주사용하는 (부팅 등) 데이터를 복사해 두어 빠른 로딩속도와 전력사용양 저감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br />
<br />
<center><object width='400' height='224'><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movie' value='http://vimeo.com/moogaloop.swf?clip_id=13752836&amp;server=vimeo.com&amp;show_title=1&amp;show_byline=1&amp;show_portrait=0&amp;color=&amp;fullscreen=1' /><embed src='http://vimeo.com/moogaloop.swf?clip_id=13752836&amp;server=vimeo.com&amp;show_title=1&amp;show_byline=1&amp;show_portrait=0&amp;color=&amp;fullscreen=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 width='400' height='224'></embed></object></center><br />
무엇보다 OS를 가리지 않는다는게 하이브리드 HDD의 장점이라 할 수 있을텐데요. 벌써부터 많은 분들이 맥북을 비롯한 비 Windows 머신에 적용하는 사례가 들어오고 있네요.<br />
<br />
요즘 시게이트에서 이벤트를 진행 중 이라고 합니다.<br />
사실 이 포스팅도 그 이벤트 참여를 살짝 겸하긴 하는데요.<br />
<br />
체험단으로 모멘터스 XT를 받게 되면, 다음과 같이 포스팅들을 작성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br />
<br />
<center><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EEFFF;width:600px; "><b><font size=3>무적전설이 만약 모멘터스 XT 를 쓴다면?</font></b><br />
<br />
<b>1. </b> Microsoft MVP 로서 경험적 측면의 Windows 7 +모멘터스 XT의 성능 및 사용성 향상 에 대해<br />
<b>2. </b> 맥북과 모멘터스 XT를 통해 OS X 에서의 성능향상에 대해 <br />
<b>3. </b> 터보메모리가 장착된 PC에서의 성능향상 및 호환성 시험</div></center><br />
정도가 되겠네요 ^^ 새로운 하이브리드 HDD 왠지 흥미가 있네요 ^^<br />
오늘 이야기는 여기까지 입니다.<br />
<br />
<a href="http://www.myseagate.co.kr/html/internal/xt.html" target="_blank"><B>참고링크 - 모멘터스 XT 제품정보 </b></a>]]></description>
<category>Technical Story</category>
<category>무적전설</category>
<category>Project Y</category>
<category>Intel</category>
<category>Turbo Memory</category>
<category>Robson</category>
<category>터보메모리</category>
<category>Seagate</category>
<category>시게이트</category>
<category>모멘터스</category>
<category>모멘터스 XT</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Fri, 20 Aug 2010 13:11:11 +0900</pubDate>
</item>
<item>
<title>MS 본사에서, 특별한 소포가 도착 했습니다.</title>
<link>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1094</link>
<description><![CDATA[ <center><img src="http://lh4.ggpht.com/_K2yMUyEZyNA/TCwvm7GEv2I/AAAAAAAAMvc/MBfcBIw1JyY/s800/Experience.JPG" /></center><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0F0F0;"><font size=3><b>31일 Windows Experience Tour in Seoul 을 위한 특별한 짐이 도착했습니다.</b></font></div><br />
7월 26일 오후, 무더운 날씨 속에 잠이 솔솔 오는 가운데, 갑자기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걸려왔었습니다. 사실 그냥 무시하고 잠시 낮잠을 자려고 했었으나 느낌이 좋지 않아 전화를 받았습니다.<br />
<br />
<center><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6F7E0; width:500px; "><font size=2><b>나</b> : 여보세요 누구세요?<br />
<b>모르는 번호</b> : 저에요 저!<br />
<b>나</b> : 저가 누구세요?<br />
<br />
<b>모르는 번호</b> : 저에요 저! MVP 리드 최 차장! <br />
박성기 씨 내 전화번호 좀 저장 해 두세요! <br />
미국에서 온 짐 가지고 가기 싫으신거죠? 그쵸?</font></div></center><br />
핀잔 섞인 목소리로 한국 MVP 리드에게서 미국에서 보내 온 세미나 지원물품이 도착했음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br />
<br />
MVP리드와는 27일 오전에 잠깐 만나 짐을 받기로 하고 통화를 종료 했습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lh3.ggpht.com/_K2yMUyEZyNA/TE7kbI6UwrI/AAAAAAAAMzA/twk4VT_E1bo/s800/BAG.JPG" /><br />
<font color="#0000FF">Microsoft 본사 Windows Business Group 에서 보내온 의문의 가방 (C)무적전설</font></center><br />
MVP 리드와 약속한 27일 오전 한국마이크로소프트 5층 로비에서 기다리는 동안 세미나에 대한 고민과 앞으로 투어를 어떻게 돌것인지 머리가 좀 아팠지만 정리를 하고 있었습니다.<br />
<br />
약속시간보다 조금 늦을듯 해서 물 한잔 먹으려고 이동하려는 순간.. MVP 리드께서 의문의 가방 (위의 사진 첨부)을 떡 하니 들고 오셨는데요.<br />
<br />
그 안에는 아래와 같은 물품이 있었습니다.<br />
<center><img src="http://lh3.ggpht.com/_K2yMUyEZyNA/TE7kbbEjzgI/AAAAAAAAMzE/pXDwPTI_yxs/s800/DVD-USB.JPG" /><br />
<font color="#0000FF">가방속에 들어있는 지원물품으로 좌측부터 윈도우7 & 8 개발 및 엔지니어링 총괄 Jon DeVaan 부사장의 싸인DVD , <br />
데모PC 를 위한 윈도우 7 정품 , 세미나준비에 필요한 리소스가 담긴 USB스틱 (C)무적전설</font></center><br />
<br />
지식기부새미나 이자 투어세미나인 Windows Experience Tour 를 응원하기 위해 윈도우 7과 8 개발 및 엔지니어링을 총괄하는 Jon DeVaan 부사장의 싸인DVD 가 눈에 띄었습니다.<br />
<br />
그리고 데모PC와 스탭들을 위한 윈도우 7 정품이 몇개 있었고, 박스에 고이 담겨진 USB메모리에는 세미나 준비에 필요한 모든 자료가 들어 있었습니다.<br />
<br />
특히 USB메모리에는 세미나 준비자료 외에에 동영상이 하나 첨부되어 있었는데요. Microsoft 본사 Sr. Community Manager 이자 트위터 <a href="http://twitter.com/MSSpringboard " target="_blank">@MSSpringboard (클릭)</a> 담당이신 Stephen L Rose 씨의 축하영상메세지가 담겨 있었습니다.<br />
<br />
<center><object width="640" height="385"><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eQWPBITb5KI&amp;hl=ko_KR&amp;fs=1"></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eQWPBITb5KI&amp;hl=ko_KR&amp;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640" height="385"></embed></object>
<br />
<font color="#0000FF">Stephen L Rose 씨의 축하영상메세지, 31일 세미나 키노트 세션 시점부터 한글자막이 제공될 예정이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지원 받은 물품들을 정리하고, 지금까지 본사와 주고받은 메일을 보니 미국 본사에서는 사회공헌적 세미나이자 기술세미나를 어떻게 지원하고 동시에 활동을 촉진할 수 있도록 어떠한 지식적인 리소스를 제공하는지 엿볼수 있었습니다.<br />
<br />
또 한가지는 결과론 적으로 미국본사와 한국지사의 사회공헌적 이면서도 기술세미나에 대한 시각차도 확인 할 수 있었죠. 개인적으로 굉장히 유감스러운 부분이 아닐 수 없습니다.<br />
<br />
Stephen L Rose 씨의 축하영상메세지는 약간의 자막작업을 거친 후 본격적으로 공개 될 예정입니다. (시간상 자막작업을 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EEFFF;"><font size=3><b>Windows Experience Tour in Seoul 앞으로 3일 남았습니다.</b></font></div><br />
<center><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0,0' width='400' height='200' id='index' align='middle'><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false' /><param name='movie' value='http://wz.onoffmix.com/onoffmix3G.swf?eid=1635' /><param name='quality' value='high'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embed src='http://wz.onoffmix.com/onoffmix3G.swf?eid=1635' quality='high' wmode='transparent'  width='400' height='200' name='index' align='middle'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false'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object></center><br />
오늘로 행사가 3일 정도 남았는데요. <br />
<br />
슬슬 여러분들꼐 보여드릴 데모도 정리해야 하고, 행사장 구조배치는 어떻게 잡아야 하는지 등등 마지막으로 기획자로서 해야 할일과 발표자로서 해야할일들이 폭풍처럼 몰아치고 있습니다.<br />
<br />
힘들긴 하지만, 잘 버티는 것 이외에 방법은 없는 것 같습니다.<br />
<br />
지금 <u>현재 등록상황을 보면 이미 등록은 꽉 찼지만 아직도 대기자로 등록해 주시는 분들이 지난 2번의 세미나 보다도 훨신 많은 상황</u> 입니다. 비율로 보면 등록수의 절반을 넘는 수치인데요. <br />
<br />
이에 <u>대기자 분들이 결국 참석을 못하시는 것에 대비해, 트위터 문자중계와 트윗온에어 를 통한 비디오 생중계를 준비</u>하고 있고 오늘부터 장비 시험에 들어 갔습니다.<br />
<br />
행사 당일 트윗 생중계 및 동영상 생중계가 시작되기 2시간 전 부터 제 트위터 <a href="http://twitter.com/projecty" target="_blank">@projecty (클릭)</a> 과 객원스피커인 아크몬드님 트위터 <a href="http://twitter.com/archmond" target="_blank">@archmond (클릭)</a> 을 통해 소식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br />
<br />
오늘 이야기는 여기까지 입니다. 금요일에 세미나에 대한 최종공지 포스팅으로 뵙겠습니다.<br />
<br />
<center><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8446206"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br />
<b>잘 읽으신 포스팅에 손가락 버튼 클릭은 돈이 들지 않습니다 ^^</b></center>]]></description>
<category>Windows Story</category>
<category>Microsoft</category>
<category>Windows 7</category>
<category>Windows Live</category>
<category>MSspringboard</category>
<category>Technet</category>
<category>the Bus Tour</category>
<category>Experience</category>
<category>Tour</category>
<category>윈도우 7</category>
<category>윈도우 라이브</category>
<category>Office 2010</category>
<category>오피스 2010</category>
<category>테크넷</category>
<category>마이크로소프트</category>
<category>무적전설</category>
<category>projecty</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Wed, 28 Jul 2010 08:0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제 트위터가 MS본사 뉴스레터에 소개 되었습니다.</title>
<link>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1093</link>
<description><![CDATA[ <center><img src="http://lh6.ggpht.com/_K2yMUyEZyNA/TD5isXSWVHI/AAAAAAAAMyg/ktQFZeD3gvA/s800/SP.jpg" /> <img src="http://lh5.ggpht.com/_K2yMUyEZyNA/ScUcQjNBt5I/AAAAAAAAGd8/9KnEqNzRG3s/s800/093.gif.jpg" /></center><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F0F0F0;"><font size=3><b>제 트위터가 MS Springboard Series insider Newsletter 에 소개 되었습니다.</b></font></div><br />
얼마전 제 핫메일을 통해 한통의 뉴스레터가 들어왔습니다. 늘상 매달 마이크로소프트 Technet 에서 발행하는 SpringBoard Series Insider 뉴스레터였죠. 평소처럼 쭈욱 읽어보는 과정에서 제 눈을 의심하는 대목이 보였습니다.<br />
<br />
<center><img src="http://lh5.ggpht.com/_K2yMUyEZyNA/TD5isxGj6fI/AAAAAAAAMyk/_LGyuSSvgLg/s800/dd.jpg" /><br />
<font color="#0000FF">유명한 IT Pro 들과 "영문권" MVP들을 소개하는 TWEET ALERT 에<br />
비영어권이자 한국인으로서는 처음으로 소개가 되었다. (C)무적전설</font></center><br />
매달 한번씩 SpringBoard Series Insider 뉴스레터에는 유명한 IT Pro 와 MVP들의 Twitter 를 소개하는 TWEET ALERT 코너가 있습니다. 그 코너의 마지막줄을 보니 제 이름과 간단한 소개가 올라와 있었습니다.<br />
<br />
이번 달 TWEET ALERT 에 소개 된 사람들의 면면을 보면 소셜미디어 보다는 오프라인에서 세미나의 스피커 또는 서적집필자로 유명한 분들이 소개가 되어 있는데요. 재미있게도 이분들 중 제가 트윗수와 팔로워수는 가장 많았었습니다(^^;;;)<br />
<br />
유명한 IT Pro 들 사이에 제 트위터가 소개 되었다는 점은 어떻게 보면, 소셜미디어를 활용 하는 한국MVP 들에 대한 위상과 MS 본사의 관심도가 높다라는 증거로 봐도 무관할 것 입니다.<br />
<br />
일본과 중국에 비해 시장도 작고, 커뮤니티가 작다라는 국외의 시각을 바꿜 수 있는 나름 의미있는 사건이 아닐까 싶은데요.<br />
<br />
뭐 외쿡에 제 트위터가 소개가 되었다고 해서, 좋은 건 하나도 없습니다. 도리어 이런 소개가 개인적으로는 부담으로 다가오는데요.<br />
<br />
앞으로도 늘 변함없이 트위터나 블로그 페이스북과 같은 소셜미디어를 이용한 지식기부와 기술전도는 계속 할 예정입니다. 오늘 이야기는 간단하게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br />
<br />
참고로 제 트위터는 @projecty ( <a href="http://twitter.com/projecty " target="_blank">http://twitter.com/projecty</a> ) 입니다.<br />
<br />
<center><embed src="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8153205" quality="high" bgcolor="#ffffff" width="400" height="8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br />
<b>축하는 위의 손가락버튼을 눌러주시는 것으로 대신 해 주세요. ^^</b></center><br />
<br />
<div style="padding:10; background-color:#D6F7E0;"><font size=3><b>[안내] Windows Experience Tour 세미나</b></font></div><br />
"세미나는 다~그래" 를 뒤집는, 무적전설의 3번째 지식기부세미나가 7월 31일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5층에서 벌어집니다.<br />
<br />
이번 세미나는 저 무적전설 박성기 MVP 뿐만 아니라 아크비스타,아크7의 아크몬드 박광수 MVP를 객원 스피커로 초청, "데스크탑 익스피리언스" 세션과 "클라우드 + 소셜리틱 익스피리언스" 세션으로 나누어서 진행 할 예정입니다.<br />
<br />
자세한 사항은 <a href="http://www.theprojecty.net/tt/index.php?pl=1087" target="_blank">"7월 31일 "윈도우 경험"에 대한 세미나투어를 시작합니다. "(클릭)</a> 포스팅을 참조 해 주시고, 기업에 대한 후원 또는 협찬에 대해서도 해당포스팅를 참조 하신 후 연락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br />
<br />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br />
<br />
<center><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0,0' width='400' height='200' id='index' align='middle'><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false' /><param name='movie' value='http://wz.onoffmix.com/onoffmix3G.swf?eid=1635' /><param name='quality' value='high'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embed src='http://wz.onoffmix.com/onoffmix3G.swf?eid=1635' quality='high' wmode='transparent'  width='400' height='200' name='index' align='middle'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false'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object></center>]]></description>
<category>Say Say Say</category>
<category>무적전설로 산다는것</category>
<category>Microsoft</category>
<category>Technet</category>
<category>Springboard</category>
<category>Twitter</category>
<category>마이크로소프트</category>
<category>테크넷</category>
<category>스프링보드</category>
<category>Windows 7</category>
<category>Windows Mobile</category>
<category>Windows Phone</category>
<author>무적전설</author>
<pubDate>Thu, 15 Jul 2010 11:06: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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